보아가 일본 오리콘 싱글 차트에 3일 연속 1위에 올랐다.11월 1일 발표된 보아의 일본 21번째 싱글 가 발매 당일 오리콘 싱글 차트 2위에 오른 데 이어 지난 4일부터는 1위를 고수하고 있는 것.이번 싱글 타이틀곡 ‘Winter Love’는 BoA의 깊고 풍부한 보컬이 돋보이는 애절한 발라드 곡으로, 2004년 12월 한, 일 동시 발매되어 많은 사랑을 받은 ‘Merry?Chri’에 이어, 이번 겨울시즌 가장 사랑 받는 노래로 자리잡을 전망이다.또한 보아의 21번째 싱글에는 ‘Winter Love’외에도 아름다운 발라드 ‘Candle Light’가 함께 수록되어 있다.초회 한정판에 한해 그룹 웸(Wham)의 명곡을 보아만의 색깔로 새롭게 부른 ‘Last Christmas’도 만나 볼 수 있겠다.한편, 보아는 11월 5일, 20살 생일을 맞이해 일본 도쿄 시내의 제프 도쿄(Zepp Tokyo)에서 특별 라이브 공연을 열고 팬들과 함께 특별한 생일을 보냈으며, 특히 BoA는 이 날 내년 3월 말 펼쳐질 일본 아레나 전국투어 콘서트 계획을 깜짝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황수정이 중국, 일본 등지의 아시아권에서 쇄도하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황수정은 지난 2003년부터 드라마 ‘허준’의 인기로 해외에서 계속적인 출연 섭외가 있었으나, 그 동안 스스로 자숙하는 기간을 갖고, 모든 출연 제의을 사양했었다.하지만 더 이상은 미룰 수 없다는 주변 지인들의 설득과 팬들이 보내주는 용기에 힘입어, 좋은 작품으로 다시 활동을 시작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7일 "한류(韓流) 드라마의 선봉장인 ‘허준’의 출연 여배우가 보고 싶다는 해외 각종 매체들의 보도가 잇달아 쏟아졌다"며 "황수정의 트레이드마크인 단아함과 동양적인 여성스러움에 호감을 보인 해외 관계자들 역시 왁스의 ‘사랑이 다 그런거니까’ 뮤직비디오을 통해 복귀하게 된 황수정의 기사에 ‘연기자로서 복귀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좋은 작품이 있으니 꼭 함께 일했으면 좋겠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러브콜을 보내오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황수정은 이번 왁스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면서 "연기를 다시 하게 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진정 내가 살아있다는 느낌을 얻었고, 다시 연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소중한 행복" 이라며 그 동안 연기에 대한 열정과 목마름이 깊었음을 내비쳤다.5년간의 공백이 무색할 만큼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황수정은 현재 좋은 작품으로 대중들과 만나기 위해 트레이닝 및 철저한 자기관리에 돌입했다.연기 연습도 소홀히 하지 않고 있다.소속사 관계자는 "이미 5개월 전부터 중국 홍콩 일본 측 관계자들과 긴밀히 접촉해왔고, 지난주에도 중국 홍콩을 방문해 세부적인 사항을 논의했다"며 "곧 대만의 미디어 업체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이어 "중국, 일본 등 해외의 러브콜은 사실이나 신중하게 검토 중"이라며 황수정의 앞으로 행보에 대해 모든 가능성을 시사하기도 했다. 기사&사진출처 (JES)
이미연이 내년 초 5년여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할 전망이다.그는 내년 초 방송을 목표로 외주제작되는 드라마 를 통해 오랜만에 브라운관 나들이에 나설 예정이다.제작사 CK미디어웍스 한 관계자는 "이미연씨가 출연하는 것이 확실시 된다.소속사와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고 본인이 무척 하고 싶어한다"고 밝혔다.이미연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도 "이미연씨 본인이 원한다. 회사에서도 출연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관계자들에게 밝히고 있어 돌발적인 걸림돌이 튀어나오지 않는 한 이번 컴백은 별 무리가 없어 보인다.또한 드라마 와 의 메가폰을 잡았던 연출자 손정현 PD도 '이미연의 출연이 유력하며 이에 대해 고무적이다'란 입장을 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미연의 이번 출연이 눈길을 끄는 것은 지난 2002년 에서 타이틀롤을 맡아 큰 반향을 일으킨 뒤 무려 5년여만에 안방극장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기 때문.당시 7월 종영을 앞두고 이미연이 연장 방영을 거부, 최명길이 중년 명성황후의 역할을 맡았다.는 CK미디어웍스가 지난해 이종격투기 선수와 한 여인의 러브스토리를 내용으로 라는 가제로 준비하던 기획을 더욱 발전시켜 새롭게 양산해낸 작품이다.현재 2부까지 대본이 나왔으며, 야속한 운명에 의해 결혼식 당일 약혼자를 하늘로 떠나 보낸 여인과 그 약혼자를 죽인 남자의 처절하고 슬픈 사랑을 담을 계획이다.는 내년 2월 초 SBS TV 편성이 유력하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빅마마가 라디오와 남다른 인연을 보이며 '라디오스타'로 인정받고 있다.2003년 데뷔한 빅마마는 당시 TV보다는 라디오와 뮤직비디오를 통해 알려졌으며, 거기에 언론보도를 통해 성공한 케이스다.방송이 비주얼에 초점이 맞춰진다면 라디오는 빅마마의 경우처럼 실력 있는 가수들에게 좋은 활동무대가 되는 것이다.세장의 정규앨범을 발표한 빅마마는 현재 국민적인 인지도를 이미 확보하고 있지만 여전히 방송활동의 80%를 라디오에 할애하고 있다.라디오 부스에서 노래를 부르며, 출연 라디오 대부분은 생방송이다.하루 일정이 예닐곱개면 그중 네다섯개가 라디오 출연 일정이다.빅마마 측은 "TV출연이 없으니 안바쁘다고 생각되기도 하겠지만, 바쁜 건 매한가지며, TV보다는 라디오 위주로 활동을 벌이기 때문에 대중의 눈에는 잘 보이지 않는 것일 뿐"이라고 밝혔다.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라이브로 노래하면 보통 서너곡을 부르는 빅마마는 4~5개의 라디오에 출연하면 하루 12곡에서 16곡을 부르게 된다.이만하면 미니콘서트는 하고도 남는다.이같은 빅마마의 라이브 열전이라면 리메이크 앨범을 내고도 남았다.라디오 프로그램 성향에 따라 담당 PD들의 요구사항도 다르게 마련인데 빅마마는 저마다 다른 요구사항을 모두 빅마마 버전으로 새롭게 편곡해 들려주기 위해 밤을 새기도 하고, 모르는 곡들이 많아 공부해서 바꿔야 했다.빅마마 자신들의 곡도 소화하기 힘든 와중에 남의 곡을 자신의 곡으로 부르기는 매우 힘든 일.그러나 조용필의 '단발머리'를 아카펠라 버전으로 불러서 빅 히트가 되어 보람도 느꼈다고.빅마마는 조용필의 '단발머리'외에도 ' 제주도의 푸른 밤' '보랏빛 향기' '춘천 가는 기차' '별걸 다 기억하는 남자' '붉은 노을' 등 국내 가요와 'Chain of Fools' 'Java Jive' 'Walking Down the Street' 'Dancing Queen' 'Gimme Gimme' 'Lolly pop' 등 팝 명곡들도 리메이크 했다.라디오는 급속도로 성장하는 IT기술과 인터넷, MP3 열풍으로 열기가 식어가고 있지만 '라디오 스타'로 맹활약을 펼치며 청취자들에게 노래의 감동을 전하고 있다.빅마마 측은 "라디오라는 매체가 2000년대로 접어 들면서 슬슬 하향선을 탔는데, 2003년에 와서 빅마마가 다시 라디오 스타가 됐다"면서 "빅마마는 앞으로도 라디오를 통해 더욱 활발한 활동을 벌여 진정한 라디오 스타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빅마마는 오는 12월22일, 23일 이틀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서울공연을 시작으로 25일 경기도 고양 일산(킨텍스), 29일, 30일 청주KBS홀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패션사업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혜영이 드라마에 주연급으로 캐스팅됐다.이혜영은 내년초 방송예정인 KBS 새 수목미니시리즈 '오달자의 봄'에 캐스팅돼 최종 계약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2005년 1월 종영된 SBS 미니시리즈 '마지막 춤은 나와함께' 이후 첫 드라마 출연이다.드라마 관계자는 7일 오후 "이혜영이 '오달자의 봄'에 캐스팅됐다.현재 구두적으로 출연에 합의했으며, 계약서에 최종 도장 찍을 일만 남겨 놓은 상태다"고 밝혔다.'오달자의 봄'은 오달자가 세 남자와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이혜영은 극중 오달자의 라이벌격인 홈쇼핑 전속 쇼호스트인 '위선주'를 연기할 예정이다.위선주는 한번의 이혼 경력이 있지만 밝고 명랑한 캐릭터. 연애에 관한한 천재로,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잘 아는 세련된 여인이다.이혜영이 실제 패션사업가로 활동중인 터라 극중 '위선주' 역을 통해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편, 이혜영은 오는 16일 개봉하는 영화 '애정결핍이 두 남자에게 미치는 영향'에서도 이혼녀 미미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기사&사진출처 (노컷뉴스)
성유리 현빈 주연의 KBS 월화극 '눈의 여왕' 후속 드라마 '꽃피는 봄이오면'이 주인공 네명의 캐스팅을 7일 확정했다.명랑 가족극을 표방하는 '꽃피는 봄이오면'은 명랑 가족극을 표방하고 있는데 고시 장수생 출신 검사로 영화 '공공의 적2'에 등장하는 열혈 검사 같은 캐릭터 이정도 역에는 '뚝방전설'의 박건형이, 사회부 여기자로 남자처럼 생각하고 여자처럼 행동하는 맹렬 커리어 우먼 오영주 역은 영화 '구미호 가족'으로 연기 폭을 넓히고 있는 박시연이 확정됐다고 한 드라마 관계자가 전했다.이밖에도 형사의 딸로 세상을 너무 일찍알고 거칠게 살아가면서 두 남자와 멜러라인을 형성하는 문채리 역에는 SBS' 연애시대'에서 손예진의 여동생으로 눈길끈 이하나가 맡았다.박건형과 고시 동기생이자 부유한 집안의 완벽한 남자 김준기는 퀴어 멜러 '후회하지 않아'로 호평받은 이 한이 캐스팅됐다.무엇보다 박시연이 현재 MBC'여우야 뭐하니'에서 성인잡지 '쎄시봉'의 여기자로 활약중인 고현정에 이어 정통 사회부 기자 역할에 도전하는 점이 이채롭다.내년 1월 방영 예정인 '꽃피는 봄이오면'은 미니시리즈 '보디가드'를 쓴 권민수 작가가 극본을 쓰고 KBS의 진형욱 PD가 연출을 맡았다.명랑가족 역전극이라는 표방처럼 별 볼일 없는 인생을 살고 있는 마이너리티 주인공의 인생 역전을 통해 통쾌함을 주는 내용으로 기획중이다. 기사&사진출처 (고뉴스)
한류의 새 주역 슈퍼쥬니어의 최시원과 김정훈이 지난 3일 홍콩을 방문, 수백명의 현지 팬들을 동원하여 여전히 식지 않은 한류를 확인했다.두 스타들의 인기는 공항 입국에서부터 확인할 수 있었다. 한시간을 두고 도착하는 두 명의 한류 스타들을 보기 위해 공항에 모인 팬들로 공항 주변은 일대 혼란을 일으켰다.그중 최시원의 팬이 수많은 인파 속에서 넘어 질뻔하자 최시원의 민첩한 행동으로 팬을 부축하여 다행히 큰 사고를 면할 수 있었다고 기사는 전했다.자신이 출연한 영화 '흑공'의 자선 팬사인회에 참여한 최시원은 안전선을 넘어 팬들과 직접 악수를 하고 현장의 아기를 안아보는 등 팬들을 향한 친절한 무대매너로 많은 박수를 받았다.김정훈은 4일 홍콩의 대형 쇼핑몰인 올림피안 시티에서 열린 '펀(Fun) 스키 페스티벌'에 참가 한국의 겨울 관광 홍보에 적극 동참했다.최시원과 김정훈은 이번 방문에서 홍콩 팬들에게 광동어를 보여 주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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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6년 1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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