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 꼭 읽어라!!!!!!!!(여기서 소개하는 책이나 작품들은 본 내용과는 무관하게 제목만 가지고 말을 만든 것임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 자신이 왜 수업시간이나 쉬는 시간에 계속 돌아다니는지 궁금할 때: 역마 - 성적이 너무도 안 나와 좌절할 때: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 친구와 함께 재수를 하게 되었을 때: 병신과 머저리 (어디까지나 농담) - 검사 자식 비리 관련 기가 막힌 뉴스를 볼 때: 줄 - 학교가 너무 싫을 때: 탈출기 - "네가 뭔데 이런 식이야?"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나는 왕이로소이다 - 빈둥빈둥 노는 나에게 "공부는 언제 할거야!"라고 선생님이 야단치실 때: 저녁에 (김광섭) - 교장이 훈화로 짧게 한다고 하고는 오랫동안 계속할 때: 비록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푸슈킨) - 나는 이과생인데 문과냐고 물어볼 때: 가지 않은 길 (프로스트) - 대학 떨어졌을 때: 이 밤 나는 가장 슬픈 시를 쓸 수 있으리 (네루다) - 화재 경보기를 누르고 싶어 졸업식날 누르는 상상을 할 때: 그 날이 오면 - 어디 사냐고 물어볼 때: 아프리카 (디오프) - 성적을 올려야겠다는 생각을 할 때: 변신 - 수행평가로 제출한 시가 C를 받았을 때: 쉽게 쓰여진 시 - 수업시간에 질문을 받았을 때: 알 수 없어요 - 역사 공부가 너무 싫을 때: 역사란 무엇인가 (E.H.카) - 떠들다가 손바닥을 맞았을 때: 죄와 벌 - 장래 희망이 무엇인지 물었을 때: 풀벌레 - 교실이 너무 시끄러울 때: 동물농장 - 교실이 절망적으로 시끄러울 때: 난중일기 - 급식을 먹기 위해 온갖 사투를 다 벌일 때: 이기적 유전자 (리처드 도킨스) - 교칙 위반으로 인해 반성문을 쓸 때: 참회록 - 자신의 낮은 성적을 합리화하고 싶을 때: 평생 성적 초등학교 4학년 때 결정된다 - "네 머릿속이 어떻게 생겼는지 한번 보고 싶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 뇌 - 독감에 걸린 녀석이 자꾸만 다가올 때: 퇴마록 - 담임 선생님께 다음에는 꼭 성적을 올리겠다고 약속할 때: 사기 (사마천) - 국사를 공부했는데도 60점을 받았을 때: 역사 스페셜 - 컴퓨터실에서 선생님이 오락 좀 그만 하라고 혼낼 때: 나의 인생과 아름다운 게임 (축구선수 펠레 자서전) - 나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자괴감이 들 때: 오발탄 - 선생님이 또다시 오락 좀 그만 하라고 야단치실 때: 스타크래프트 한 판으로 영어 끝장내기 (훨) - 버스를 타려고 하는데 다른 아이들이 벌떼처럼 몰려올 때: 좁은 문 - 지각했는데 선생님이 안 계실 때: 운수 좋은 날 - 공부하기도 싫고 마냥 놀기도 불안할 때: 제 3 인간형 - 조건이 안 돼서 반장선거에 못 나갈 때: 인간의 조건 (말로) - 친구가 사소한 것까지 이것저것 따질 때: 순수이성비판 (칸트) - 선생님이 자지 말라는데도 계속 잘 때: 나의 투쟁 (히틀러) - 컨닝하려고 주위를 살폈더니 안전할 때: 서부전선 이상 없다 - 선생님의 회초리를 몰래 훔쳐 숨겼을 때: 무기여 잘 있거라 - 학교를 땡땡이치고 다른 길로 샐 때: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키 때문에 농구하기 불편할 때: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 교육정책의 허실을 깨달았을 때: 표본실의 청개구리 - 쉬는 시간에 매점에 갔다가 급히 교실로 돌아올 때: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 전학 온 녀석의 사투리를 못 알아들을 때: 문명의 충돌 - 수학여행 때 조를 짰는데 자신만 남았을 때: 잉여인간 - 시간을 보려고 핸드폰을 꺼냈다가 빼앗겼을 때: 불신 시대 - 교실에는 제대로 된 히터가 없는데 교무실은 너무 따뜻할 때: 당신들의 천국 - 1년차 선생님이 의욕에 불탈 때: 그대도 아직 꿈꾸고 있는가 (박완서) - 선생님이 반 분위기에 대해 불평할 때: 어둠의 자식들 (황석영) - 담임 선생님이 떠든다고 자리를 바꿔 앉게 했을 때: 그대 다시는 고향에 가지 못하리 (이문열) - 등굣길에 메트로 아줌마가 나에게만 신문을 주지 않을 때: 건방진 신문팔이 - 모의고사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우울한 귀향 - 학벌만을 좇아 시원찮은 학과라도 가겠다는 친구를 보았을 때 : 껍데기는 가라 - 야자 도망치고 놀러간 다음날 선생님께서 어제 뭐했느냐고 물었을 때 : 논 이야기 (채만식) - 학교에서 학생들의 두발, 복장 등을 심하게 규제하면서 이게 다 너희들 잘되라고 하는 거라고 할 때 :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이상화) - 학교가 너무 갑갑할 때: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솔체니친) - 공부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을 때: →광인일기(루쉰) - 수능 치고 나서 : →해방전후(채만식) - 나 빼고 수능 다 잘쳤을 때 : →당신들의 천국(이청준) 3
이럴 때 꼭 읽어라
이럴 때 꼭 읽어라!!!!!!!!
(여기서 소개하는 책이나 작품들은 본 내용과는 무관하게 제목만 가지고 말을 만든 것임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 자신이 왜 수업시간이나 쉬는 시간에 계속 돌아다니는지 궁금할 때
: 역마
- 성적이 너무도 안 나와 좌절할 때
: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 친구와 함께 재수를 하게 되었을 때
: 병신과 머저리 (어디까지나 농담)
- 검사 자식 비리 관련 기가 막힌 뉴스를 볼 때
: 줄
- 학교가 너무 싫을 때
: 탈출기
- "네가 뭔데 이런 식이야?"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 나는 왕이로소이다
- 빈둥빈둥 노는 나에게 "공부는 언제 할거야!"라고 선생님이 야단치실 때
: 저녁에 (김광섭)
- 교장이 훈화로 짧게 한다고 하고는 오랫동안 계속할 때
: 비록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푸슈킨)
- 나는 이과생인데 문과냐고 물어볼 때
: 가지 않은 길 (프로스트)
- 대학 떨어졌을 때
: 이 밤 나는 가장 슬픈 시를 쓸 수 있으리 (네루다)
- 화재 경보기를 누르고 싶어 졸업식날 누르는 상상을 할 때
: 그 날이 오면
- 어디 사냐고 물어볼 때
: 아프리카 (디오프)
- 성적을 올려야겠다는 생각을 할 때
: 변신
- 수행평가로 제출한 시가 C를 받았을 때
: 쉽게 쓰여진 시
- 수업시간에 질문을 받았을 때
: 알 수 없어요
- 역사 공부가 너무 싫을 때
: 역사란 무엇인가 (E.H.카)
- 떠들다가 손바닥을 맞았을 때
: 죄와 벌
- 장래 희망이 무엇인지 물었을 때
: 풀벌레
- 교실이 너무 시끄러울 때
: 동물농장
- 교실이 절망적으로 시끄러울 때
: 난중일기
- 급식을 먹기 위해 온갖 사투를 다 벌일 때
: 이기적 유전자 (리처드 도킨스)
- 교칙 위반으로 인해 반성문을 쓸 때
: 참회록
- 자신의 낮은 성적을 합리화하고 싶을 때
: 평생 성적 초등학교 4학년 때 결정된다
- "네 머릿속이 어떻게 생겼는지 한번 보고 싶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
: 뇌
- 독감에 걸린 녀석이 자꾸만 다가올 때
: 퇴마록
- 담임 선생님께 다음에는 꼭 성적을 올리겠다고 약속할 때
: 사기 (사마천)
- 국사를 공부했는데도 60점을 받았을 때
: 역사 스페셜
- 컴퓨터실에서 선생님이 오락 좀 그만 하라고 혼낼 때
: 나의 인생과 아름다운 게임 (축구선수 펠레 자서전)
- 나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자괴감이 들 때
: 오발탄
- 선생님이 또다시 오락 좀 그만 하라고 야단치실 때
: 스타크래프트 한 판으로 영어 끝장내기 (훨)
- 버스를 타려고 하는데 다른 아이들이 벌떼처럼 몰려올 때
: 좁은 문
- 지각했는데 선생님이 안 계실 때
: 운수 좋은 날
- 공부하기도 싫고 마냥 놀기도 불안할 때
: 제 3 인간형
- 조건이 안 돼서 반장선거에 못 나갈 때
: 인간의 조건 (말로)
- 친구가 사소한 것까지 이것저것 따질 때
: 순수이성비판 (칸트)
- 선생님이 자지 말라는데도 계속 잘 때
: 나의 투쟁 (히틀러)
- 컨닝하려고 주위를 살폈더니 안전할 때
: 서부전선 이상 없다
- 선생님의 회초리를 몰래 훔쳐 숨겼을 때
: 무기여 잘 있거라
- 학교를 땡땡이치고 다른 길로 샐 때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키 때문에 농구하기 불편할 때
: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 교육정책의 허실을 깨달았을 때
: 표본실의 청개구리
- 쉬는 시간에 매점에 갔다가 급히 교실로 돌아올 때
: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 전학 온 녀석의 사투리를 못 알아들을 때
: 문명의 충돌
- 수학여행 때 조를 짰는데 자신만 남았을 때
: 잉여인간
- 시간을 보려고 핸드폰을 꺼냈다가 빼앗겼을 때
: 불신 시대
- 교실에는 제대로 된 히터가 없는데 교무실은 너무 따뜻할 때
: 당신들의 천국
- 1년차 선생님이 의욕에 불탈 때
: 그대도 아직 꿈꾸고 있는가 (박완서)
- 선생님이 반 분위기에 대해 불평할 때
: 어둠의 자식들 (황석영)
- 담임 선생님이 떠든다고 자리를 바꿔 앉게 했을 때
: 그대 다시는 고향에 가지 못하리 (이문열)
- 등굣길에 메트로 아줌마가 나에게만 신문을 주지 않을 때
: 건방진 신문팔이
- 모의고사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 우울한 귀향
- 학벌만을 좇아 시원찮은 학과라도 가겠다는 친구를 보았을 때
: 껍데기는 가라
- 야자 도망치고 놀러간 다음날 선생님께서 어제 뭐했느냐고 물었을 때
: 논 이야기 (채만식)
- 학교에서 학생들의 두발, 복장 등을 심하게 규제하면서 이게 다 너희들 잘되라고 하는 거라고 할 때
: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이상화)
- 학교가 너무 갑갑할 때
: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솔체니친)
- 공부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을 때
: →광인일기(루쉰)
- 수능 치고 나서
: →해방전후(채만식)
- 나 빼고 수능 다 잘쳤을 때
: →당신들의 천국(이청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