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 헤어에 사용되는 많은 허브들과 마찬가지로 알로에의 사용은 수천년 전으로 거슬러올라갑니다.
고대 아프리카에서는 사냥 중 긁힌 피부를 가라앉히는데 알로에베라를 사용하였고, 인도네시아의 자바에서는 두피에 발라 모발 촉진을 도왔습니다.
고대 아리스토텔레스는 알로에가 치료작용이 있다고 믿어서, 알로에 재배를 위해 아프리카 동쪽의 스코트라섬을 침략하기도 했습니다. 사도요한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후 그의 몸에 알로에 추출물 (침향 - 요한복음19:40)을 바르기도 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알로에의 성분중 알로에틴이 세균과 곰팡이에 대한 살균력이 있고 독소를 중화시키며, 건성 피부와 지성 피부를 중성화시키고 피부 보습 효과도 가지고 있습니다.
알로에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