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이 도입할 공중 조기경보통제기(E-X)로 미국 보잉의 B-737기종이 최종 선정됐다. 방위사업청은 8일 오후 국방부 중회의실에서 윤광웅 국방부장관이 위원장인 방위사업추진위원회를 개최해 공중조기경보통제기 기종으로 B-737을 제안한 보잉과 계약을 맺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총 1조6천억원이 투입될 E-X사업 계약은 이달 말께 체결될 예정이다.첨부파일 : 20061108165205.960.0(5931)_0400x0250.swf
공중 조기경보통제기 보잉 B-737기 선정
공군이 도입할 공중 조기경보통제기(E-X)로 미국 보잉의
B-737기종이 최종 선정됐다.
방위사업청은 8일 오후 국방부 중회의실에서 윤광웅 국방부장관이
위원장인 방위사업추진위원회를 개최해 공중조기경보통제기 기종으로 B-737을 제안한 보잉과 계약을 맺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총 1조6천억원이 투입될 E-X사업 계약은 이달 말께
체결될 예정이다.
첨부파일 : 20061108165205.960.0(5931)_0400x0250.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