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엄마 두손에 식구들 가슴속에 전달 하고픈 말!

조준수200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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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엄마 두손에 식구들 가슴속에 전달 하고픈 말!

To 엄마 두손에 식구들 가슴속에 전달 하고픈 말!  

이제 들어온 지 하루가

지나서 입고 온 옷이랑

신발을 집에 싸서 보낸다. 

아들은 이제 자랑스런

대한민국  육군으로써

임무를 잘 마치고 훈련도 

멋지게 잘 받고 아무 사고

없이 잘 지내 고 있을 테니깐 걱정하지 말고 집이나  잘 지켜  "실버 보고 싶다"

집에서 한 두 번 떨어진 것도 아닌데 걱정하지마

벌써 여기서 대장 먹었어! 막내아들이 어디 가서 든잘 했잖아! 그리고 형 들어 올 때 안경 챙겨오고 들어오기 전에  11월 11일 날 알 쥐?

 형만 믿고 있겠어. 재수씨를  잘  챙겨야지 엄마가 편하지 형이  보고 싶다 빨리 와~ 

    To 엄마 두손에 식구들 가슴속에 전달 하고픈 말!

 

To 엄마 두손에 식구들 가슴속에 전달 하고픈 말!  

또 큰누나도 잘 있고 큰 매형도 잘

지내시고 경준이와 의주도 잘 지내고

양령이 누나 댄스도 좋지만 수연이도

잘 챙겨 수연이도 밥 잘 먹고 근데

4살에 비해 다이어트 좀 해야겠다.

혜선 누나는 모든 게 완벽 한데 운동중독에서 좀 빠져 나와 마약, 담배, 호한

마마보다 더 무서운게 운동중독이야!! 마지막 모습이 아직도 눈에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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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 누나는 말할 것도 없지 딱딱

부러지는 성격 미스코리 아 뺨치는 외모

(아부 성 멘트) 남자를 휘어잡는 카리스

다 좋지만 성질 좀 죽여~ 실버 한테 하는

거 보면 애 잡겠다.

 

마지막으로 실버야 니가 있어 집이 든든하지만 나가서 아무나 물지 마라 우리집 개값 물어 줄 돈 없다. 넌 그것만 고치면 완벽해. 어떤 명견들 보다 낳더라~애교면 애교 용감하고 잘생긴 외모, 하지만 엄마를 닮아 서

성질은 끝내준다는거....

To 엄마 두손에 식구들 가슴속에 전달 하고픈 말!

 

이젠 펜을 놓고 또 훈련받아야 되는시간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건강히 잘살아 ^.^

 

군대에서 상철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