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기분을 밝게 하는 말 하나. 정말 잘 어울려 큰변화를 겪을때나 어떤 자격이 주어졌을 때 인정받는다는 것은 아이에게 자부심을 심어준다. 두울. 무슨 좋은 일 있었니? 기쁜 일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매우 행복한 일이다. 세엣. 엄마, 아빠는 언제나 널 믿는단다. 항상 네 편이라고 알려주고 실망이 크더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아이를 믿어 주는 것이다. 네엣. 웃는 얼굴이 최고야. 아이들의 웃는 얼굴은 정말 아름답다. 언제나 밝게 터지는 아이의 웃음을 칭찬해 주자. 다섯. 정말 잘했구나. 잘했어. 자신의 일처럼 기뻐하고 즐거워해 주면 즐거움은 몇배로 불어난다. 관심있는 말 한마디가 아이의 가슴속에 영원히 응원가로 남는 것이다. 여섯. 엄마, 아빠도 네 나이 때로 돌아가고 싶구나. 지금이 가장 좋은 시기라는 사실을 알려 주는 말이다. 같은날은 결코 두번다시 오지않는다. 하루하루가 소중하고 중요하다. 아무리 심각한 고민일지라도 언젠가는 추억이 된다. 일곱. "안녕", "잘 자" 하고 인사를 나누자. 활기찬 인사는 마음을 긍정적으로 만든다. 특히 아침 인사로 하루의 활기를 불어넣어 주자. 여덟. 참 좋은 친구들을 두었구나. 아이의 친구들을 칭찬하면 아이의 친구 관계가 밝고 자유스러워진다. 좋은 친구관계를 맺는 기초가 된다. 아홉. 이번엔 엄마, 아빠가 졌어. 때로는 아이에게 항복할 줄도 아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 야단은 그 뒤에 쳐도 늦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기분 좋게 꾸중할 수 있을까 하는 방법도 연구해 본다. 여얼. 우리, 조금 느긋해지자. 바쁜 일상에서 한번쯤은 아이에게 무릎을 내어 주면서, 여유롭게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열하나. 재미있니? 아이의 명랑함을 유도하는 단순한 말이다. 자신의 즐거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때 아이들은 빛을 발한다. 열두울. 자, 이제 싫은 소리는 이쯤에서 그만하자. 꾸짖을 때는 마무리가 중요하다. 꾸중을 들어 의기소침해진 아이의 마음에 자유를 주자. 더불어 아이는 물론 부모의 기분까지 전환해 줄 수 있다. 열세엣. 이것이 네 장점이구나. 아이의 장점을 발견하는 것은 교육에서 얻을 수 있는 즐거움이다. 말로써 아이를 자극해 보자. 꾸중보다 칭찬을 통해 훨씬 더 성장한다. 하나라도 찾았다면 반드시 칭찬해 주자. 열 네엣. 어른이 다 되었네. 부모에게 자신이 성장했다는 것을 인정받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부모의 인정은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 준다. 행동의 결과를 보지 말고, 스스로 그런일을 하고자 하는 마음을 성장의 증거로 받아들이고 고마워하면 된다. 출처 : [아이를 빛나게 하는 금쪽 같은 말] 중에서 첨부파일 : child2(2818)_0300x0342.swf10
[아이를 빛나게 하는 금쪽 같은 말]
아이의 기분을 밝게 하는 말
하나. 정말 잘 어울려
큰변화를 겪을때나 어떤 자격이 주어졌을 때 인정받는다는 것은
아이에게 자부심을 심어준다.
두울. 무슨 좋은 일 있었니?
기쁜 일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매우 행복한 일이다.
세엣. 엄마, 아빠는 언제나 널 믿는단다.
항상 네 편이라고 알려주고
실망이 크더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아이를 믿어 주는 것이다.
네엣. 웃는 얼굴이 최고야.
아이들의 웃는 얼굴은 정말 아름답다.
언제나 밝게 터지는 아이의 웃음을 칭찬해 주자.
다섯. 정말 잘했구나. 잘했어.
자신의 일처럼 기뻐하고 즐거워해 주면 즐거움은 몇배로 불어난다.
관심있는 말 한마디가 아이의 가슴속에 영원히 응원가로 남는 것이다.
여섯. 엄마, 아빠도 네 나이 때로 돌아가고 싶구나.
지금이 가장 좋은 시기라는 사실을 알려 주는 말이다.
같은날은 결코 두번다시 오지않는다. 하루하루가 소중하고 중요하다.
아무리 심각한 고민일지라도 언젠가는 추억이 된다.
일곱. "안녕", "잘 자" 하고 인사를 나누자.
활기찬 인사는 마음을 긍정적으로 만든다.
특히 아침 인사로 하루의 활기를 불어넣어 주자.
여덟. 참 좋은 친구들을 두었구나.
아이의 친구들을 칭찬하면 아이의 친구 관계가 밝고 자유스러워진다. 좋은 친구관계를 맺는 기초가 된다.
아홉. 이번엔 엄마, 아빠가 졌어.
때로는 아이에게 항복할 줄도 아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
야단은 그 뒤에 쳐도 늦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기분 좋게 꾸중할 수 있을까 하는 방법도 연구해 본다.
여얼. 우리, 조금 느긋해지자.
바쁜 일상에서 한번쯤은 아이에게 무릎을 내어 주면서,
여유롭게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열하나. 재미있니?
아이의 명랑함을 유도하는 단순한 말이다.
자신의 즐거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때 아이들은 빛을 발한다.
열두울. 자, 이제 싫은 소리는 이쯤에서 그만하자.
꾸짖을 때는 마무리가 중요하다.
꾸중을 들어 의기소침해진 아이의 마음에 자유를 주자.
더불어 아이는 물론 부모의 기분까지 전환해 줄 수 있다.
열세엣. 이것이 네 장점이구나.
아이의 장점을 발견하는 것은 교육에서 얻을 수 있는 즐거움이다.
말로써 아이를 자극해 보자. 꾸중보다 칭찬을 통해 훨씬 더 성장한다. 하나라도 찾았다면 반드시 칭찬해 주자.
열 네엣. 어른이 다 되었네.
부모에게 자신이 성장했다는 것을 인정받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부모의 인정은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 준다.
행동의 결과를 보지 말고, 스스로 그런일을 하고자 하는 마음을
성장의 증거로 받아들이고 고마워하면 된다.
출처 : [아이를 빛나게 하는 금쪽 같은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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