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지은이 : 남자편 : 츠지 히토나리 여자편 : 공지영 이것역시 냉정과 열정사이 blu 편의 작가가 써서 그런지 내용이 상당히 비슷한것이 많이 들어가있다....틀린점이라면...여자편의 작가가 우리나라의 신예로 주목받고 있는 공지영 이라...주인공역시 일본 남자 와 한국 여자의 사랑을 테마로 하고 있다.. 수현이의 평 : ★★★★★★ (7개 만점) 남자편만 읽고 여자편은 읽고 있는 상태라 뭐라 단정키는 어렵지만.냉정과 열정사이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하지만...한국과 일본을 사이로..국가간의 사랑을 말하고 있어서....중간의 내용이 아무리 아름답고 이쁘고 멋있고 가슴아프고 한다 하여도..쉽게 말하면..."사랑엔 국경 따윈 없고 서로의 마음만이 중요할뿐이다" 라는걸말할 뿐이고...한발 더 나아가서는 한국과 일본은 가까운 나라이고예전부터 왕래가 많고 뭐 그러니...결국 친구고...친하게 지내서...우리 소설도 많이 읽어라 라는 일본 속셈이 아닌가 싶다... 뭐 그렇다 쳐도...책 자체는 내용과 전개면에선... 역시 일본 남자라도 같은 남자인건지..남자의 마음을 잘 공감가게 써놓았다...남자 or 여자와 헤어졌는데 잊지 못하는 사람이라던지...아님 사귀고 있다던지....그럼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단 헤어진 남자,or 여자들은 여기 책처럼 모든 자신의 연인이었던 이들이 자신를 몇년동안이나 기다리고 그리워할수있다는 착각은 버리도록.....소수일뿐....당연 남자가 여자보다 그리워하는 숫자는 많을테지만...... 총 2권의 책으로 남자(Blu) , 여자(Rosso) 편으로 이루어져있다. 지은이 : 남자편 : 츠지 히토나리 여자편: 에쿠니 가오리 수현이의 평: ★★★★★★ (7개 만점) 옛 연인이었던 아오이와 준세이의 이야기를 각각남자와 여자의 입장에서 서로 헤어진후와 세월이 다시 흘러 다시 만나기까지의 서로의 이야기를 담은책..이 책을 보며남자와 여자와의 사랑관이 참으로 많이 틀리다는걸 다시금 느끼게 만들었다...한 사람을 십년동안 가슴에 묻고 살아간다는것....음....나도 한번 해 볼까나?..한 7년만 더 참으면..이런 소설 하나 쓸수 있겠군....ㅋㅋ어쨌든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마음은 같지만 서로의 각자가 살아온 시간을 두려워하여...솔직하지 못한...그래서 가슴졸이게 하고 안탑깝게하는...이야기...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지은이 : 카타야마 쿄이치 수현이의 평 : ★★★★★★ (7개 만점) 어렸을 적부터 알고 지낸 아키와 히로세......같이 성장함에 따라...그들의 사랑도 같이 키워가는 풋풋한 사랑이야기였으나....무슨 드라마 "가을동화" 인양...아키 라는 여자애가 백혈병이 걸리고 그 아름답던 순순한 사랑도 힘들어져만 가는데....더 이상은 말 안해야지...결론을 말해버림 재미없으니...그냥 조금 찡 하면서 볼만한 책.. .
오 자히르 지은이 :: 파울로 코엘료 ( 연금술사 의 저자)
수현이의 평 : ★★★★★★★ (7개 만점)
내가 읽은 로맨스 적인 책 중에 단연 독보적이었던책..!!!....
이 책의 마지막 장을 읽는 순간 소름 같은 것이 끼치며...온몸의
전율을 느끼며 "카타르시스" 같은 것을 느꼈다..ㅋ(변태인가?)
어쨌든 갑자기 사라져 버린 베스트 셀러 작가의 아내 ...그 작가는
그동안의 인생을 되돌아보며 아내를 찾는 순례길에 오르고...
자신의 걸어온길은 되짚던중 사랑에 대한 새로운 감정을
다시금 깨닫게 되는데........ㅋ...
자신의 아내가 다른 남자와 잤다고...그걸 수시로 즐겼다고
하는 편지를 남겼다면...당신은 어떨까?....
난 찾으러 간다.....내 여자라면....!!
GO (고) 지은이 : 가네시로 가즈키 ( 제일동포 라네..)
수현이의 평 : ★★★★★ (7개 만점) 흥미면에서는 ★★★★★★
이 책은 로맨스 쪽이라기 보단 그냥 자신의 정체성 모색이라고 보는
것이 좋겠다....재일동포로 태어난 주인공은 커가면서 국적이 한국
이라 받는 설움과 차별에 대해 잘 표현하고 있다...
일본 소녀와의 연애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민족차별을
극복해가는 과정을 그렸다...주인공인 "스기하라" 와 일본소녀
"사쿠라이" 의 연애과정에는 참으로 풋풋하지만서도.,..유쾌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특히 사쿠라이가 스기하라 한테
첫눈에 반했는데...음...하여튼 ...쫌 민망한 곳이 바로 반응을 하여
스기하라를 자신의 남자란걸 알았다는것을 보며 ...참 어이가 없던데,.,원래 여자들은 한눈에 반하는 남자를 보면 그런가?....음..
[Reading A Book ②] Romance Theme
*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지은이 : 남자편 : 츠지 히토나리 여자편 : 공지영 이것역시 냉정과 열정사이 blu 편의 작가가 써서 그런지 내용이 상당히 비슷한것이 많이 들어가있다....틀린점이라면...여자편의 작가가 우리나라의 신예로 주목받고 있는 공지영 이라...주인공역시 일본 남자 와 한국 여자의 사랑을 테마로 하고 있다.. 수현이의 평 : ★★★★★★ (7개 만점) 남자편만 읽고 여자편은 읽고 있는 상태라 뭐라 단정키는 어렵지만.냉정과 열정사이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하지만...한국과 일본을 사이로..국가간의 사랑을 말하고 있어서....중간의 내용이 아무리 아름답고 이쁘고 멋있고 가슴아프고 한다 하여도..쉽게 말하면..."사랑엔 국경 따윈 없고 서로의 마음만이 중요할뿐이다" 라는걸말할 뿐이고...한발 더 나아가서는 한국과 일본은 가까운 나라이고예전부터 왕래가 많고 뭐 그러니...결국 친구고...친하게 지내서...우리 소설도 많이 읽어라 라는 일본 속셈이 아닌가 싶다... 뭐 그렇다 쳐도...책 자체는 내용과 전개면에선... 역시 일본 남자라도 같은 남자인건지..남자의 마음을 잘 공감가게 써놓았다...남자 or 여자와 헤어졌는데 잊지 못하는 사람이라던지...아님 사귀고 있다던지....그럼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단 헤어진 남자,or 여자들은 여기 책처럼 모든 자신의 연인이었던 이들이 자신를 몇년동안이나 기다리고 그리워할수있다는 착각은 버리도록.....소수일뿐....당연 남자가 여자보다 그리워하는 숫자는 많을테지만......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지은이 : 카타야마 쿄이치 수현이의 평 : ★★★★★★ (7개 만점) 어렸을 적부터 알고 지낸 아키와 히로세......같이 성장함에 따라...그들의 사랑도 같이 키워가는 풋풋한 사랑이야기였으나....무슨 드라마 "가을동화" 인양...아키 라는 여자애가 백혈병이 걸리고 그 아름답던 순순한 사랑도 힘들어져만 가는데....더 이상은 말 안해야지...결론을 말해버림 재미없으니...그냥 조금 찡 하면서 볼만한 책.. .
오 자히르 지은이 :: 파울로 코엘료 ( 연금술사 의 저자)
수현이의 평 : ★★★★★★★ (7개 만점)
내가 읽은 로맨스 적인 책 중에 단연 독보적이었던책..!!!....
이 책의 마지막 장을 읽는 순간 소름 같은 것이 끼치며...온몸의
전율을 느끼며 "카타르시스" 같은 것을 느꼈다..ㅋ(변태인가?)
어쨌든 갑자기 사라져 버린 베스트 셀러 작가의 아내 ...그 작가는
그동안의 인생을 되돌아보며 아내를 찾는 순례길에 오르고...
자신의 걸어온길은 되짚던중 사랑에 대한 새로운 감정을
다시금 깨닫게 되는데........ㅋ...
자신의 아내가 다른 남자와 잤다고...그걸 수시로 즐겼다고
하는 편지를 남겼다면...당신은 어떨까?....
난 찾으러 간다.....내 여자라면....!!
GO (고) 지은이 : 가네시로 가즈키 ( 제일동포 라네..)
수현이의 평 : ★★★★★ (7개 만점) 흥미면에서는 ★★★★★★
이 책은 로맨스 쪽이라기 보단 그냥 자신의 정체성 모색이라고 보는
것이 좋겠다....재일동포로 태어난 주인공은 커가면서 국적이 한국
이라 받는 설움과 차별에 대해 잘 표현하고 있다...
일본 소녀와의 연애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민족차별을
극복해가는 과정을 그렸다...주인공인 "스기하라" 와 일본소녀
"사쿠라이" 의 연애과정에는 참으로 풋풋하지만서도.,..유쾌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특히 사쿠라이가 스기하라 한테
첫눈에 반했는데...음...하여튼 ...쫌 민망한 곳이 바로 반응을 하여
스기하라를 자신의 남자란걸 알았다는것을 보며 ...참 어이가 없던데,.,원래 여자들은 한눈에 반하는 남자를 보면 그런가?....음..
알수 없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