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본드라마 Prison break 2x10 어제 방송된 프리즌 브레이크 역시나 다음주가 기다려지게 만들어놓고 끝남..ㅎㄷㄷㄷ 마이클 나오는 장면마다 분노의 캡쳐질을 하고 나니 수크레나 T백이나 링컨 버로우즈는 거의 없음;;ㅎ 마이클이 보내는 종이학에 적힌 의문의 메시지. 저기에 찍힌 점들이 퍼즐의 힌트임.. 새라는 그전까지 종이학을 받으면서도 신경을 안 쓰다가 아버지의 미심쩍은 자살과 자신을 죽이려는 세력에게 도망치면서 막막한 상황에 이르자 마지막 희망으로 마이클이 보내는 퍼즐을 풀려고 한다. "이 모든 상황을 바로잡을 계획이 있어요" 새라 아버지는 대통령의 보좌관.. 아버지가 어떠한 비밀을 알게 되었고 그 순간 자살로 위장된 살인을 당했다..죽임을 당하게 된 이유가 바로 저 열쇠 때문(일거라고 추측중.)새라는 아버지 자살이후 아버지 가방을 챙기다가 저 열쇠를 하나 발견하게 됨. 마이클이 낸 퍼즐을 풀어낸 새라. 그 특정날짜에 특정장소인 여관에 머무르면서 가방 정리하다가 열쇠발견하고는 과거 회상중인 새라 그러다가 갑자기 자신의 앞으로 팩스가 옴. 그곳으로 가기로 한 새라 기다리던 중 수상한 차가 도착하더니 어디서 많이 보던 썬글라스 끼고 나타난 마이클!! 시즌 2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만나게 된 두사람!!!! 그러나 재회의 기쁨은 잠시... 아버지 죽음과 자신의 목숨을 위협받고 암담한 상황에 처해있는 새라가 찾았던 희망이었던 그 대단한 계획!! - 이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탈옥수인 마이클 형제들과 파나마로 도망치자는 것이라는 걸 듣고 황당해하는 새라 -_- 결과적으론 마이클에게 이용당하고 티백같은 극악무도한 죄수 탈옥에 도움을 준 셈이 되어서 죄책감을 느끼고 많이 방황했던 새라였기 때문에 상실감과 마이클에 대해 배신감이 컸었던 새라. 열심히 사과하는 중인 마이클 "지금까지 내가 해온 많은 잘못된 일이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잘못한 일은 당신에게 한 일들이었어" " 그러나 난 해야 할 일들을 했었어. 내 형이 죽을뻔했단 말야" 새라 " 하지만 내 아버지가 죽었어요." 그러자 당당한 모습에서 급미안해하는 마이클 " 난 당신에게 잘못한 일이 많아요." "그렇지만 이런 상황에선 당신 혼자 두고 싶진 않아요" 라는 마지막 회심의 말을 남기고 돌아서려는 마이클 "저도 저 혼자 있고 싶진 않아요" 라고 새라가 말하면서 도대체 좋게 풀기 힘들어 보이던 저 꼬이고 꼬인 둘의 관계가 의외로 수월하게 좋은 분위기로 진전되는가 싶었는데 갑자기 기막힌 타이밍으로 멀리서 다가오는 추격자 도망가는 그들이었다. 저 길은 하나!그렇다면 무조건 정면돌파! 추격전끝에 이상한 창고에 다다르게 됨 추격자는 바로 이 신경쇠약 아저씨였다. 이 아저씨를 함정으로 유인해서 가두어 버리는 센스!! 경찰고위간부인 이 신경쇠약 아저씨는 링컨버로우스를 살인범으로 몰아넣으려는 정치권 음모세력들이 이번 사건에 특별 캐스팅한 인물이었다. 이 아저씨의 목적은 체포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이들을 죽이는 것이기 때문에 혼자 나타나셨음. 근데도 이 아저씨가 총을 쉽사리 쏘지 못하는 이유는? ㅋㅋㅋ 드라마 보면 안다. 암튼 자신에게 유리한 상황을 만들어 놓고 지 할말 실컷 다하는 마이클 스코필드.. 그렇다고 해도 난 여차하면 총 쏠수 있어! 라고 의연함을 잃지 않는 아저씨. 당신은 잘못된 곳에서 잘못된 사람을 쫒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느냐? 내 형은 살인자가 아니란 말이다!! 라고 강변 중인 스코필더 돌아서는 마이클에게 넌 사람을 죽일수 없어. 그게 너와 나의 차이점이지 라고 말하는 신경질쟁이 아저씨.. (누가 죄수이고 누가 경찰인지;;-_-) 마지막에 널 반드시 잡고 말겠어-란 진부한 대사 한번 날려줌 티백을 고문해서 결국 엄청난 돈이 있는 곳을 찾은 두 전직교도소관! 시즌1편 봤을땐 이 교도관들이 더 나쁜넘들 같았음..ㅋ 티백이 잔인한 살인자고 아동성폭력자이긴 하지만,(그래도 게리네빌씩이나 닮았는데..ㅋ) 사람들한테 잔인하게 팔 잘리고 고문 받는 거 보면 약간 불쌍.. 티백 나올때마다 호러 슬러쉬물로 변해버려서 캡쳐하기도 캐난감 드디어 돈 자루 발견~!! 이 돈자루 때문에 시즌2에서 탈옥수들이 도망다니기도 바쁜때 이거 찾으러 한참 헤매고 다니었음.. 이 전직교도관 처음의 탈옥수 체포하여 현상금 타려던 목적에서 거액의 돈보물찾기로 목적이 급변함 역시 악인다움을 잃지 않고 한명 실신 시켜놓구 돈 갖구 튀기!! 자신다움을 잃지 않고 일관되게 살아가는 그 모습!! 진지한 분위기 속의 새라 마찬가지로 진지한 분위기 속의 마이클 과연 그랬던 것이다. 작가가 좋은 분위기 한번 연출해보겠다고 새라가 의사라는 장점을 살려 마이클 팔을 다치게 만들었던 것이다. 지금까지 험난한 도망자생활에서 작은 부상하나 안 당한 튼튼했었던 마이클!! 세라 만나고 나선 창고신에서 지나가다가 어이없이 쇠조각에 긁혀서 부상당하는 센스.. . 우~~시청자를 우습게 보자 말라!!! 새라 인생을 망쳐버린 책임감을 느껴서(정말 순수하게 책임감뿐이니?ㅋㅋ) 자신의 계획에 동참하기를 설득하는 마이클 계속 설득중~ 그들은 영원히 자신들을 따라다니진 못할 거란 마이클 마이클 계획은 점점 더 안 좋은 상황을 만들어 갈거라는 새라 화장실 갔다오니깐 사라진 새라 오랜만에 러브라인 만들다가 그냥 사라지긴 아쉬웠는지 뭔가를 남긴 그녀. 글로 메시지 주고 받는 걸 은근히 즐기는 이 두사람 -_- "이번 경우는 내가 맞는 거 같아요. 미안해요" 상심하는 스코필드 떠나려는 새라 곰곰히 생각하더니 다시 마이클에게 돌아가려고 내리는 순간 시즌1부터 죽지 않고 살아서 꾸준히 활약하는 이 아저씨 등장 마이클 조카인 요 꼬맹이. 어린나이에 나름대로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았다. 아버지는 대통령 남동생 암살범으로 사형수, 삼촌은 은행털이범이으로 둘다 탈옥자가 되어서 도망다니고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괴한으로부터 도망치다가 엄마와 새아버지가 괴한에게 살해당하고,자신은 부모님 살해범으로 경찰을 피해 도망다니게 됨. 그러다가 아빠 친구 변호사들로부터 보호받다가 그 변호사마저도 괴한에게 살해당하고 자신은 도망다니다가 결국은 경찰에 붙잡힘. 증거불충분으로 풀려나서 아버지랑 함께 도망치는 중에 다시 잡히는가 싶었는데, 할아버지 도움으로 도망치게 됨. 알고 보니 이 소년 할아버지는 미국을 움직이는 암흑세력인 "컴퍼니"에 대항하는 인물이었던 것이다. ↓할아버지 컴퍼니의 음모를 까발릴거라는 할아버지의 계획에 반대하는 링컨 버로우즈. "우린 마이클이랑 내일 약속장소에 만나서 파나마로 갈껍니다." 링컨 직감이 맞았는듯.. 할아버지 세력안에서도 스파이가 있었으니.. Mr.김에서 급하게 전화거는 이분. 버로우즈 삼대를 지금 처지하라는 명령을 받는데...
오늘본드라마 Prison break 2x10
Prison break 2x10
어제 방송된 프리즌 브레이크
역시나 다음주가 기다려지게 만들어놓고 끝남..ㅎㄷㄷㄷ
마이클 나오는 장면마다 분노의 캡쳐질을 하고 나니
수크레나 T백이나 링컨 버로우즈는 거의 없음;;ㅎ
마이클이 보내는 종이학에 적힌 의문의 메시지. 저기에 찍힌 점들이
퍼즐의 힌트임..
새라는 그전까지 종이학을 받으면서도 신경을 안 쓰다가 아버지의 미심쩍은 자살과 자신을 죽이려는 세력에게 도망치면서 막막한 상황에 이르자 마지막 희망으로 마이클이 보내는 퍼즐을 풀려고 한다.
"이 모든 상황을 바로잡을 계획이 있어요"
새라 아버지는 대통령의 보좌관.. 아버지가 어떠한 비밀을 알게
되었고 그 순간 자살로 위장된 살인을 당했다..죽임을 당하게 된 이유가 바로 저 열쇠 때문(일거라고 추측중.)
새라는 아버지 자살이후 아버지 가방을 챙기다가 저 열쇠를 하나 발견하게 됨.
마이클이 낸 퍼즐을 풀어낸 새라. 그 특정날짜에 특정장소인 여관에 머무르면서 가방 정리하다가 열쇠발견하고는 과거 회상중인 새라
그러다가 갑자기 자신의 앞으로 팩스가 옴.
그곳으로 가기로 한 새라
기다리던 중 수상한 차가 도착하더니
어디서 많이 보던 썬글라스 끼고 나타난 마이클!!
시즌 2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만나게 된 두사람!!!!
그러나 재회의 기쁨은 잠시...
아버지 죽음과 자신의 목숨을 위협받고 암담한 상황에 처해있는
새라가 찾았던 희망이었던 그 대단한 계획!! - 이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탈옥수인 마이클 형제들과 파나마로 도망치자는 것이라는 걸 듣고 황당해하는 새라 -_-
결과적으론 마이클에게 이용당하고 티백같은 극악무도한 죄수 탈옥에 도움을 준 셈이 되어서 죄책감을 느끼고 많이 방황했던 새라였기
때문에 상실감과 마이클에 대해 배신감이 컸었던 새라.
열심히 사과하는 중인 마이클
"지금까지 내가 해온 많은 잘못된 일이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잘못한 일은 당신에게 한 일들이었어"
" 그러나 난 해야 할 일들을 했었어. 내 형이 죽을뻔했단 말야"
새라 " 하지만 내 아버지가 죽었어요."
그러자 당당한 모습에서 급미안해하는 마이클
" 난 당신에게 잘못한 일이 많아요."
"그렇지만 이런 상황에선 당신 혼자 두고 싶진 않아요"
라는 마지막 회심의 말을 남기고 돌아서려는 마이클
"저도 저 혼자 있고 싶진 않아요" 라고 새라가 말하면서
도대체 좋게 풀기 힘들어 보이던 저 꼬이고 꼬인 둘의 관계가 의외로 수월하게 좋은 분위기로 진전되는가 싶었는데
갑자기 기막힌 타이밍으로 멀리서 다가오는 추격자
도망가는 그들이었다.
저 길은 하나!
그렇다면 무조건 정면돌파!
추격전끝에 이상한 창고에 다다르게 됨
추격자는 바로 이 신경쇠약 아저씨였다.
이 아저씨를 함정으로 유인해서
가두어 버리는 센스!!
경찰고위간부인 이 신경쇠약 아저씨는 링컨버로우스를 살인범으로 몰아넣으려는 정치권 음모세력들이 이번 사건에 특별 캐스팅한 인물이었다.
이 아저씨의 목적은 체포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이들을 죽이는 것이기 때문에 혼자 나타나셨음.
근데도 이 아저씨가 총을 쉽사리 쏘지 못하는 이유는?
ㅋㅋㅋ 드라마 보면 안다.
암튼 자신에게 유리한 상황을 만들어 놓고 지 할말 실컷 다하는
마이클 스코필드..
그렇다고 해도 난 여차하면 총 쏠수 있어! 라고 의연함을 잃지 않는
아저씨.
당신은 잘못된 곳에서 잘못된 사람을 쫒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느냐? 내 형은 살인자가 아니란 말이다!! 라고 강변 중인 스코필더
돌아서는 마이클에게
넌 사람을 죽일수 없어. 그게 너와 나의 차이점이지 라고 말하는 신경질쟁이 아저씨.. (누가 죄수이고 누가 경찰인지;;-_-)
마지막에 널 반드시 잡고 말겠어-란 진부한 대사 한번 날려줌
티백을 고문해서 결국 엄청난 돈이 있는 곳을 찾은 두 전직교도소관! 시즌1편 봤을땐 이 교도관들이 더 나쁜넘들 같았음..ㅋ
티백이 잔인한 살인자고 아동성폭력자이긴 하지만,(그래도 게리네빌씩이나 닮았는데..ㅋ) 사람들한테 잔인하게 팔 잘리고 고문 받는 거 보면 약간 불쌍..
티백 나올때마다 호러 슬러쉬물로 변해버려서 캡쳐하기도 캐난감
드디어 돈 자루 발견~!! 이 돈자루 때문에 시즌2에서 탈옥수들이
도망다니기도 바쁜때 이거 찾으러 한참 헤매고 다니었음.. 이 전직교도관 처음의 탈옥수 체포하여 현상금 타려던 목적에서 거액의 돈보물찾기로 목적이 급변함
역시 악인다움을 잃지 않고 한명 실신 시켜놓구 돈 갖구 튀기!!
자신다움을 잃지 않고 일관되게 살아가는 그 모습!!
진지한 분위기 속의 새라
마찬가지로 진지한 분위기 속의 마이클
과연 그랬던 것이다. 작가가 좋은 분위기 한번 연출해보겠다고 새라가 의사라는 장점을 살려 마이클 팔을 다치게 만들었던 것이다.
지금까지 험난한 도망자생활에서 작은 부상하나 안 당한 튼튼했었던 마이클!! 세라 만나고 나선 창고신에서 지나가다가 어이없이 쇠조각에 긁혀서 부상당하는 센스.. . 우~~시청자를 우습게 보자 말라!!!
새라 인생을 망쳐버린 책임감을 느껴서(정말 순수하게 책임감뿐이니?ㅋㅋ) 자신의 계획에 동참하기를 설득하는 마이클
계속 설득중~
그들은 영원히 자신들을 따라다니진 못할 거란 마이클
마이클 계획은 점점 더 안 좋은 상황을 만들어 갈거라는 새라
화장실 갔다오니깐 사라진 새라
오랜만에 러브라인 만들다가 그냥 사라지긴 아쉬웠는지 뭔가를 남긴 그녀.
글로 메시지 주고 받는 걸 은근히 즐기는 이 두사람 -_-
"이번 경우는 내가 맞는 거 같아요. 미안해요"
상심하는 스코필드
떠나려는 새라
곰곰히 생각하더니 다시 마이클에게 돌아가려고 내리는 순간
시즌1부터 죽지 않고 살아서 꾸준히 활약하는 이 아저씨 등장
마이클 조카인 요 꼬맹이.
어린나이에 나름대로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았다.
아버지는 대통령 남동생 암살범으로 사형수, 삼촌은 은행털이범이으로 둘다 탈옥자가 되어서 도망다니고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괴한으로부터 도망치다가 엄마와 새아버지가 괴한에게 살해당하고,자신은 부모님 살해범으로 경찰을 피해 도망다니게 됨.
그러다가 아빠 친구 변호사들로부터 보호받다가 그 변호사마저도
괴한에게 살해당하고 자신은 도망다니다가 결국은 경찰에 붙잡힘.
증거불충분으로 풀려나서 아버지랑 함께 도망치는 중에 다시 잡히는가 싶었는데, 할아버지 도움으로 도망치게 됨.
알고 보니 이 소년 할아버지는 미국을 움직이는 암흑세력인 "컴퍼니"에 대항하는 인물이었던 것이다.
↓할아버지
컴퍼니의 음모를 까발릴거라는 할아버지의 계획에 반대하는 링컨 버로우즈. "우린 마이클이랑 내일 약속장소에 만나서 파나마로 갈껍니다."
링컨 직감이 맞았는듯.. 할아버지 세력안에서도 스파이가 있었으니.. Mr.김에서 급하게 전화거는 이분.
버로우즈 삼대를 지금 처지하라는 명령을 받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