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도 발자국이 있데요.... 처음에는 설레임이라는 이름으로.. 두번쨰는 행복이란이름으로.... 그러다가 비가 올때도 있고 눈이 올때도 있고 아무 일도 안일어 날때도 있대요.... 시련이란 이름에 비가 내린뒤 서로 견디지 못하면 신발이 더러워지는걸 무서워해서 이별이란 길로 걸어 간답니다.. 그러면 젖은신으로 마른땅을 밟듯이 눈물이라는 흔적으로 남아버리다가 시간이 지나면 말라버리기도 하고요 시련을 견뎌내면 비가 그친뒤에 땅이 굳어서 함께한 발자국이 더욱더 진하게 남는데요... 또는 결혼이라는 눈이 올때도 있는데요.... 한발자국 한발자국 앞으로 갈수록 서로에 걸어온 발자국은 추억으로 남으면서 나중에 내린눈에 사라져 버리지만..... 익숙함과 편안함이 그자릴 체워서 사랑했던 느낌이 더욱더 편안하다고합니다.... 마지막에 죽음이라는 이름의 마지막 시련에서도 서로의 행복을 되세기면 다시 만난날만 기다리죠... 저도 이제 누군가와 손을 맞잡고 길을 걷고 싶습니다.... 비가 오거나 눈이 오거나 아니면 마르디 마른 나뭇잎만이 있는 길일지라도 서로 함께여서 행복한 그런 사랑을 해보고 싶습니다.... -MJ-
민종이 어록-45
사랑에도 발자국이 있데요....
처음에는 설레임이라는 이름으로..
두번쨰는 행복이란이름으로....
그러다가 비가 올때도 있고 눈이 올때도 있고 아무 일도 안일어 날때도 있대요....
시련이란 이름에 비가 내린뒤 서로 견디지 못하면 신발이 더러워지는걸 무서워해서 이별이란 길로 걸어 간답니다..
그러면 젖은신으로 마른땅을 밟듯이 눈물이라는 흔적으로 남아버리다가 시간이 지나면 말라버리기도 하고요
시련을 견뎌내면 비가 그친뒤에 땅이 굳어서 함께한 발자국이 더욱더 진하게 남는데요...
또는 결혼이라는 눈이 올때도 있는데요....
한발자국 한발자국 앞으로 갈수록 서로에 걸어온 발자국은 추억으로 남으면서 나중에 내린눈에 사라져 버리지만.....
익숙함과 편안함이 그자릴 체워서 사랑했던 느낌이 더욱더 편안하다고합니다....
마지막에 죽음이라는 이름의 마지막 시련에서도 서로의 행복을 되세기면 다시 만난날만 기다리죠...
저도 이제 누군가와 손을 맞잡고 길을 걷고 싶습니다....
비가 오거나 눈이 오거나 아니면 마르디 마른 나뭇잎만이 있는 길일지라도 서로 함께여서 행복한 그런 사랑을 해보고 싶습니다....
-M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