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아보면. 참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 것 같다. 가족들을 위해 매일 같이 일하는 평범한 셀러리맨. 가족들을 위해 매일 같이 가사일을 하는 주부. 가족들을 버리고 자신의 꿈을 찾아 떠난 사람. 가족들을 때리고 상처주며 희열을 느끼는 사람.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주며 그 속에서 행복을 느끼는 사람. 아무나 무참히 살해 하며 그 속에서 희열을 느끼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이 아픈 것을 참지 못해 내가 대신 아프려 하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이 아픈 것에 동요 되지 않는 냉정하고 차가운 사람. 죽음이 두려워 하루라도 더 살려고 목 매다는 시한부. 죽음보다 세상이 두려워 천장 위에 목 매다는 사람. 피를 보며 떨고 괴로워 하는 사람. 피를 보며 웃고 희열을 느끼는 사람. 평범한 일상에 사람들과 어울려 그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 사람. 평범한 일상에 사람들과 어울려 그 속에서 자리만 유지하는 사람. 평범한 사람. 냉정한 사람. 대중적이지 못해서 대중적이고. 혼자이지 못해 혼자이다. 나는 어떨까. 대중적인가. 아니면 그렇지 못 한가. 나만의 세계. 누구나 갖고 있는 자기 자신만의 세계. 일탈 [逸脫] [명사]1 정하여진 영역 또는 본디의 목적이나 길, 사상, 규범, 조직 따위로부터 빠져 벗어남.2 사회적인 규범으로부터 벗어나는 일. 청소년 비행, 약물 남용, 성적(性的) 탈선 따위가 있다. 세상에 지쳐 일탈을 꿈꿀때가 있다. 사람들간의 질서를 위해 암묵적으로 만들어진 규칙들. 그 속에서 나타난 규범들. 내 숨을 조여오는 규범, 규칙. 법과 룰. 사람을 죽여서는 안 된다. 사람에게 해를 입혀서는 안 된다. 사람에게 험한 말을 해서는 안 된다. 결국, 사람들에게 피해 주지 말라. 나는 사람을 죽일 생각도 없고, 해를 입힐 생각도 없으며, 험한 말을 할 생각도 없다. 하지만 흔히 말하는 통념, 규칙, 규범들 때문에 하려고 생각하지 않았던 것 조차 프레셔가 되어 돌아온다. 결국 나는 이미지를 통한 일탈을 꿈꾼다. 피 흘리는 사진을 보며 피에 대한 프레셔를 지우고, 몽환적인 사진들을 보면서 세상에 얽힌 구속에서 잠시나마 벗어난다. 나를 신기하게 보는 사람들도 있다. 4차원 소년. 단지 그 들이 나를 그렇게 보는 것은 대중적이지 못해서 일 뿐. 나와 같은 생각을 생각하는 사람들을 내 지인 중에 쉽게 찾을 수 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일탈을 꿈꾸어 봤을 터. 술로 잠시나마 '일탈'을 꿈꾸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몸을 힘들고 지칠때까지 흔들어 가며 잠시나마 '일탈'하는 사라도 있을 것이며 누군가를 붙잡고 하소연 해가며 '일탈'하는 사람도 있을 것 이다. 방법의 차이일 뿐이다. 다만 대중적이지 못할 뿐이다. 대중적인 것에 지쳐 대중적으로 푸는 것도 좋지만 대중적인 것에 지쳐 대중적이지 않는 것으로 풀 수도 있는 것. 나는 오히려 전자를 웃기게 생각한다. 대중적인 것에 지쳐 대중적으로 푼 다는 것. 마치 밥 먹어 살찐 것에 스트레스 받아 양푼에 밥과 김치, 나물과 고추장을 넣고 막 비벼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것과 같지 않은가. 대중에 의해 소수가 이상한 사람이 되는 세상.첨부파일 : untitle_01(7596)_0400x0348.swf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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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보면.
참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 것 같다.
가족들을 위해 매일 같이 일하는 평범한 셀러리맨.
가족들을 위해 매일 같이 가사일을 하는 주부.
가족들을 버리고 자신의 꿈을 찾아 떠난 사람.
가족들을 때리고 상처주며 희열을 느끼는 사람.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주며 그 속에서 행복을 느끼는 사람.
아무나 무참히 살해 하며 그 속에서 희열을 느끼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이 아픈 것을 참지 못해 내가 대신 아프려 하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이 아픈 것에 동요 되지 않는 냉정하고 차가운 사람.
죽음이 두려워 하루라도 더 살려고 목 매다는 시한부.
죽음보다 세상이 두려워 천장 위에 목 매다는 사람.
피를 보며 떨고 괴로워 하는 사람.
피를 보며 웃고 희열을 느끼는 사람.
평범한 일상에 사람들과 어울려 그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 사람.
평범한 일상에 사람들과 어울려 그 속에서 자리만 유지하는 사람.
평범한 사람.
냉정한 사람.
대중적이지 못해서 대중적이고.
혼자이지 못해 혼자이다.
나는 어떨까.
대중적인가.
아니면 그렇지 못 한가.
나만의 세계.
누구나 갖고 있는 자기 자신만의 세계.
일탈 [逸脫]
[명사]
1 정하여진 영역 또는 본디의 목적이나 길, 사상, 규범, 조직 따위로부터 빠져 벗어남.
2 사회적인 규범으로부터 벗어나는 일. 청소년 비행, 약물 남용, 성적(性的) 탈선 따위가 있다.
세상에 지쳐 일탈을 꿈꿀때가 있다.
사람들간의 질서를 위해 암묵적으로 만들어진 규칙들.
그 속에서 나타난 규범들.
내 숨을 조여오는 규범, 규칙.
법과 룰.
사람을 죽여서는 안 된다.
사람에게 해를 입혀서는 안 된다.
사람에게 험한 말을 해서는 안 된다.
결국, 사람들에게 피해 주지 말라.
나는 사람을 죽일 생각도 없고, 해를 입힐 생각도 없으며, 험한 말을 할 생각도 없다.
하지만 흔히 말하는 통념, 규칙, 규범들 때문에 하려고 생각하지 않았던 것 조차 프레셔가 되어 돌아온다.
결국 나는 이미지를 통한 일탈을 꿈꾼다.
피 흘리는 사진을 보며 피에 대한 프레셔를 지우고,
몽환적인 사진들을 보면서 세상에 얽힌 구속에서 잠시나마 벗어난다.
나를 신기하게 보는 사람들도 있다.
4차원 소년.
단지 그 들이 나를 그렇게 보는 것은 대중적이지 못해서 일 뿐.
나와 같은 생각을 생각하는 사람들을 내 지인 중에 쉽게 찾을 수 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일탈을 꿈꾸어 봤을 터.
술로 잠시나마 '일탈'을 꿈꾸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몸을 힘들고 지칠때까지 흔들어 가며
잠시나마 '일탈'하는 사라도 있을 것이며
누군가를 붙잡고 하소연 해가며 '일탈'하는 사람도 있을 것 이다.
방법의 차이일 뿐이다.
다만 대중적이지 못할 뿐이다.
대중적인 것에 지쳐 대중적으로 푸는 것도 좋지만
대중적인 것에 지쳐 대중적이지 않는 것으로 풀 수도 있는 것.
나는 오히려 전자를 웃기게 생각한다.
대중적인 것에 지쳐 대중적으로 푼 다는 것.
마치 밥 먹어 살찐 것에 스트레스 받아 양푼에 밥과 김치, 나물과 고추장을 넣고 막 비벼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것과 같지 않은가.
대중에 의해 소수가 이상한 사람이 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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