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다들 효

황영미200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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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다들 효자 효녀인척 왜 살아계실때 못하고 죽어서들 난리인지 모르겠다. 자기들 잘못은 알지 못하면서 젤 만만한 내가 조그만한 잘못만 눈에 띄면 죽일듯 덤빈다. 이게 무슨 형제인지 너무 잘난 형제들을 둔 내가 버겁다.

우습고, 재수없다. 유치하고.. 종교는 머하러 갖냐고 글쎄 모든 수모와 굴욕을 참으려고 종교를 믿는건 아니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