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서부터 유명 레스토랑의 만두 다 모엿 ~☆

오정연200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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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부터 유명 레스토랑의 만두 다 모엿 ~☆ 시장에서부터 유명 레스토랑의 만두 다 모엿 ~☆  개성 음식 전문점으로, 3대째 운영하고 있는 이곳은 만두 빚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어 색다른 구경거리를 겸할 수 있다. 만두도 개성식이며, 떡도 조랭이떡을 사용한다. 조랭이떡이란 가래떡을 대나무 칼로 썰어 동글동글하게 8자 모양으로 만들어 누에고치처럼 가운데 부분이 잘록한 떡을 말한다.
만두전골은 육수로 국물을 내는데, 굉장히 깔끔하고 개운한 맛을 내며, 만두 속이 부드러워 거의 사르르 녹는다는 표현이 정확할 정도. 씹히는 감이 없을 정도로 부드럽고 만두와 조랭이떡이 국물과 조화를 이뤄 개운하면서도 풍부한 맛을 낸다. 메    뉴 떡만두국 7,000원 · 만두국 7,000원 · 만두전골(小) 20,000원 위    치 인사동 경인미술관 바로 앞 문    의 02) 733-9240 시장에서부터 유명 레스토랑의 만두 다 모엿 ~☆ 시장에서부터 유명 레스토랑의 만두 다 모엿 ~☆ 마치 복주머니 모양을 한 함경북도식의 만두는 모양이 예쁜 것이 특징이다. 황해도식의 어랑은 만두국도 유명하지만 어랑 뚝배기가 일품. 육개장과 같은 국물과 고기에 야채에 버섯과 두부를 넣고 만두를 넣어 터뜨려 뚝배기에 끓여 나온다. 얼큰하고 개운한 국물의 어랑 뚝배기는 복날 몸보신용으로 적합. 메    뉴 어랑뚝배기 5,500원 · 만두국(5개) 5,000원 · 도시락 만두(5개) 5,000원 위    치 대치동 현대아파트 건너편 문    의 02) 556-2959 시장에서부터 유명 레스토랑의 만두 다 모엿 ~☆ 시장에서부터 유명 레스토랑의 만두 다 모엿 ~☆ 사모사는 인도식 만두요리로, 삼각형의 만두피 안에 감자와 양파 등의 야채를 커리에 버무려서 튀겨낸 즉 튀김만두의 일종이다. 맛은 커리의 향이 진하고 익숙한 맛이라 그다지 거부감은 없다. 매콤하면서 같이 나오는 칠리소스와 곁들이면 더욱 좋다.
모모는 네팔의 만두로, 맛과 모양이 우리 나라 만두와 가장 비슷하다. 속이 고기로만 되어 있는 점만 다를 뿐. 함께 곁들이는 소스로는 토마토와 고추, 생강을 갈아 만든 소스로, 느끼함이 없고, 찐만두이기 때문에 한층 담백하다. 메    뉴 사모사(2개) 3,000원 · 모모(10개) 4,000원 위    치 1호선 동대문역 3번 출구 우리은행, 그린약국 옆 문    의 02) 766-8850 시장에서부터 유명 레스토랑의 만두 다 모엿 ~☆ 시장에서부터 유명 레스토랑의 만두 다 모엿 ~☆ 태국의 만두 뽀삐야는 여느 동남아 만두와 유사하며, 스프링롤의 일종이지만 맛은 다르다. 속은 간 고기가 들어있고 당근과 야채를 채썰어 말아서 튀겨내어 맛이 담백한 편이다. 기름에 튀겨냈지만 비교적 기름기가 적고 고소하며, 야채가 많이 씹히는 감이 좋다. 함께 나오는 매콤하면서 달콤한 소스에 찍어 먹으면 한결 맛이 배가되며, 가격이 저렴한 것도 매력 중의 하나. 메    뉴 뽀삐야(6개) 4,000원 · 쌀국수 4,500원 · 풋팟뽕커리 15,000원 위    치 홍대 공영주차장에서 합정동 방향끝, 별밤카페 골목 안 문    의 02) 322-6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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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부터 유명 레스토랑의 만두 다 모엿 ~☆ 시장에서부터 유명 레스토랑의 만두 다 모엿 ~☆ 산동식 만두 전문점 향미. 교자가 아닌 빠오즈 반죽을 부풀려서 속을 넣은 만두로, 우선 일반 만두 크기의 3~4 배나 되는 크기에 놀란다. 한입 가득 배어 물면 쫄깃한 만두피와 속 재료의 씹히는 느낌이 무척 좋다. 사각사각한 느낌이 나고, 달걀 지단과 당면, 배추, 목이버섯 등이 들어가 있어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특징. 쫄깃한 피 역시 특징이며, 조개볶음이나 우육탕면과 같이 먹으면 좋다. 메    뉴 왕만두(3개) 4,500원 · 물만두 5,000원 · 우육탕면 6,000원 위    치 명동 중앙우체국과 정관장 사이길 문    의 02) 773-8835 시장에서부터 유명 레스토랑의 만두 다 모엿 ~☆ 시장에서부터 유명 레스토랑의 만두 다 모엿 ~☆

대만과 동남아에 여러 개의 체인을 두고 있는 딘 타이펑의 대표적인 메뉴는 샤오롱 바오. 5g의 만두피에 16g의 속, 18개의 주름이 특징으로, 속의 육즙이 풍부하여 부드러움과 만두피의 쫄깃함이 독특하다. 새우만두국인 샤런 훈둔탕은 안에 고기와 새우가 한 마리씩 있고, 만두피는 약간 두툼하지만 쫄깃한 맛이 일품이다.

메    뉴 샤오롱 바오(10 개) 8,000원 · 샤런 훈둔탕 7,000원 위    치 명동 중앙우체국에서 을지로쪽으로 아랫길 문    의 02) 771-2778 시장에서부터 유명 레스토랑의 만두 다 모엿 ~☆ 시장에서부터 유명 레스토랑의 만두 다 모엿 ~☆ 일본식 만두가 많은 니치아 교자. 종류도 다양하고 속 재료도 다양하기 때문에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곳이다. 주로 군만두가 주류를 이루는데, 만두를 양면 모두 굽는 것이 아니라 한쪽 면만 구워준다. 쫄깃한 피와 꽉 찬 속, 그리소 고소한 맛의 구워진 만두피가 환상이다. 특히 야채 교자는 부추 향이 있어 한결 산뜻하다. 튀긴 만두가 아니라 진정한 군만두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맥주와 한잔하기에 안성맞춤. 메    뉴 고기교자(10개) 6,000원 · 야채교자(1개) 1,000원 위    치 현대백화점 삼성점 지하 식품 코너 문    의 02) 552-2233 시장에서부터 유명 레스토랑의 만두 다 모엿 ~☆ 시장에서부터 유명 레스토랑의 만두 다 모엿 ~☆ 일마레 토마토크림소스의 고소한 라비올리. 라비올리는 고기와 시금치 속을 넣은 만두 형태로, 독일에서는 감자를 넣는다고 한다. 보통은 네모난 모양인데, 일마레의 라비올리는 동그란 모양이다. 속 재료도 시금치와 새우이며, 소스도 토마토와 크림, 토마토 크림 등 세 가지 중에서 고를 수 있다. 고소하면서도 산뜻한 토마토크림소스와 쫄깃한 피의 라비올리 속 재료가 해산물이기 때문에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더욱 진하게 느껴진다. 메    뉴 라비올리 14,000원 위    치 강남역 6 번 출구에서 마르쉐 골목 안 문    의 02) 733-9240 시장에서부터 유명 레스토랑의 만두 다 모엿 ~☆ 시장에서부터 유명 레스토랑의 만두 다 모엿 ~☆ 

칼조네는 커다란 이탈리아식 왕만두라고 보면 된다. 안에 치즈와 햄 등의 재료를 넣고 도우로 반달 모양을 만들어 구워낸다. 특히 이 집의 칼조네는 바삭하고 쫄깃한 맛을 강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 매력. 만두피격인 도우의 바삭함이 고소한 맛을 배가시키고, 치즈와 햄 등이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낸다. 퓨전식 왕만두라해도 좋을 칼조네는 특히 치즈를 좋아하는 젊은 층에 인기가 많은 메뉴.

메    뉴 칼조네 13,000원 · 날치알크림소스 스파게티 10,900원 위    치 분당 서현역 엘지분당 에클라이트 빌딩 문    의 031) 609-4860 시장에서부터 유명 레스토랑의 만두 다 모엿 ~☆ 시장에서부터 유명 레스토랑의 만두 다 모엿 ~☆

비빔만두란 메뉴가 어느 날부터 갑자기 유행을 했다. 갖은 야채와 매콤달콤한 소스, 튀긴 만두나 납작한 밀전병의 모양으로 나온다. 이 밀전병의 형태가 더 고소하며 담백한 맛을 준다. 속 재료는 소량의 파만 있을 뿐. 새콤달콤한 야채와 잘 구워진 만두를 싸서 먹으면 고소하면서 새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메 뉴 비빔만두 4,500원 위 치 종로 영풍문고 건너편 문 의 02) 757-7882 시장에서부터 유명 레스토랑의 만두 다 모엿 ~☆ 시장에서부터 유명 레스토랑의 만두 다 모엿 ~☆

대구에서 유명한 납작만두를 서울에서 맛보자. 납작만두는 간장과 고춧가루를 위에 뿌리고, 그 위에 파를 얹어 먹는 깔끔한 군만두의 일종이다. 대구에서 직접 공수해오며, 안에 당면 밖에 없지만 노릇하게 구워먹으면 부드럽고 담백한 그 맛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

메 뉴 납작만두(10개) 3,000원 위 치 홍대 삼거리포차 건너편 문 의 02) 3143-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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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1:네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