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작은 현미가 다시 출근했다. 오랜만에 웃음이 가득... 서로 호흡이 잘 맞기에 시간 가는줄도 몰랐다. 비가 오고나면 괜시리 우울해지는데 오늘은 그럴 시간조차도 없었다. 마음이 작은 친구도 비가오면 우울해 했었는데... 잘 지내나 ????????????????? 가끔은 그 친구의 웃는 모습이 보고싶어진다. 마음이 여려서 쉬 상처를 받는 그 친구가 항상 걱정된다. 바보같이 또 상처받고 울까봐..... 힘들고 속상할때 순하를 기억하렴. 그러면 아주 조금이라도 힘이 되지 않을까?? 힘들어도 오뚜기처럼 쓰러지지 않고 항상 웃으려 노력하는 .........
오늘부터 작은 현미가 다시 출근했다.오랜만에 웃음이
오늘부터 작은 현미가 다시 출근했다.
오랜만에 웃음이 가득...
서로 호흡이 잘 맞기에 시간 가는줄도 몰랐다.
비가 오고나면 괜시리 우울해지는데 오늘은 그럴 시간조차도 없었다.
마음이 작은 친구도 비가오면 우울해 했었는데...
잘 지내나 ?????????????????
가끔은 그 친구의 웃는 모습이 보고싶어진다.
마음이 여려서 쉬 상처를 받는 그 친구가 항상 걱정된다.
바보같이 또 상처받고 울까봐.....
힘들고 속상할때 순하를 기억하렴.
그러면 아주 조금이라도 힘이 되지 않을까??
힘들어도 오뚜기처럼 쓰러지지 않고 항상 웃으려 노력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