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 50분에 일어나서 죽이랑 과일이랑 대강 챙겨먹고...거울의 보며 과학이 산물(?)을 한번 빗어주고 5시 20분 집에서 나섭니다. 걸어가서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지하철을 갈아타고 다시 걸어서 회사에 도착하면 6시 35분... 한대 놓치면...45분... ㅋ 옷을 갈아입고 6시 50분.. 아침체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정규퇴근시간은 저녁 6시... 하지만 일반적으로 7시이후에 퇴근합니다. 음... 그래도 다행인 것은 요즘은 월 5-6회를 쉰다는 거죠.입사초기엔 월 2-4회 휴무였습니다. 뭐랄까요... 참... 이쁘지 못한 일입니다.물론 저보다 훨씬 빡시게 사는 분들도 많습니다.저희 현장의 근무자분들의 경우는 한달에 1-2일 쉬는 분도 있구... 그렇게 빡시게 살면서 나름대로 더 나은 건물을 지으려고 노력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구매자에게는 평생의 물건일테니... 하지만... 나 자신이 사장이 아니기에... 한계는 존재하구요. 가끔... 언론에 비리의 온상이고... 도둑처럼 현장이 비춰질때 마음이 아픕니다. 양복입고 사무실에서 에어컨 바람맞으면서일할때... 안전모에 안전띠에 안전화에 각반을 매고... 더위와 추위에 맞서면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나중에 아파트에 입주하시면 수고했다는 말은 먼저 던졌으면 합니다. 물론 하자는 손봐야죠. ^^ 반도체도 하자가 있는데... 하물며 외부에서 사람이 했는데... ㅡ.ㅡ 잘못은 따지고!!!! 싸우더라도!!!!한마디 해주면 참 좋을 듯 한데... 말이죠. 7년간의 생활속에 딱 한번 들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 다른 건설회사 분이시더군요. 웃으면서 100가지 잘못된 것을 잡아낼 수 있겠 지만... 이 여건에서 이만하면 만족한다고... 대신 이런저런 사항은 빨리 고치고... 이런저런 사항을 보강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해달라는 말씀에... 살짝 더 해드리는 센스로 화답했습니다. 웃으면서... 먼저 수고하십니다가 우선하는 세상이었으면 합니다.
세상보기 26. "수고하셨습니다"가 우선하는 세상
새벽 4시 50분에 일어나서 죽이랑 과일이랑
대강 챙겨먹고...
거울의 보며 과학이 산물(?)을 한번 빗어주고
5시 20분 집에서 나섭니다.
걸어가서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지하철을
갈아타고 다시 걸어서 회사에 도착하면 6시 35분... 한대 놓치면...45분... ㅋ
옷을 갈아입고 6시 50분..
아침체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정규퇴근시간은 저녁 6시...
하지만 일반적으로 7시이후에 퇴근합니다.
음... 그래도 다행인 것은 요즘은 월 5-6회를
쉰다는 거죠.
입사초기엔 월 2-4회 휴무였습니다.
뭐랄까요... 참... 이쁘지 못한 일입니다.
물론 저보다 훨씬 빡시게 사는 분들도 많습니다.
저희 현장의 근무자분들의 경우는 한달에 1-2일
쉬는 분도 있구...
그렇게 빡시게 살면서 나름대로 더 나은 건물을
지으려고 노력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구매자에게는 평생의 물건일테니...
하지만... 나 자신이 사장이 아니기에...
한계는 존재하구요.
가끔... 언론에 비리의 온상이고...
도둑처럼 현장이 비춰질때 마음이 아픕니다.
양복입고 사무실에서 에어컨 바람맞으면서
일할때... 안전모에 안전띠에 안전화에 각반을
매고... 더위와 추위에 맞서면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나중에 아파트에 입주하시면 수고했다는 말은 먼저 던졌으면 합니다.
물론 하자는 손봐야죠. ^^ 반도체도 하자가
있는데... 하물며 외부에서 사람이 했는데... ㅡ.ㅡ
잘못은 따지고!!!! 싸우더라도!!!!
한마디 해주면 참 좋을 듯 한데... 말이죠.
7년간의 생활속에 딱 한번 들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 다른 건설회사 분이시더군요.
웃으면서 100가지 잘못된 것을 잡아낼 수 있겠
지만... 이 여건에서 이만하면 만족한다고...
대신 이런저런 사항은 빨리 고치고...
이런저런 사항을 보강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해달라는 말씀에...
살짝 더 해드리는 센스로 화답했습니다.
웃으면서...
먼저 수고하십니다가
우선하는 세상이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