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언제나 일복에 행복했었다. 지금생각해 보면.. 중

최병운2006.11.09
조회66

난 언제나 일복에 행복했었다.

 

지금생각해 보면.. 중학교때부턴가..

 

그러고보니 벌써 13년이나 흘러버렸다~

 

그동안 행복한 생활속에서 과연 얻은것이 무엇인지.. 오늘 떠올려본다~~

 

우리가족부터 친구들... 동기들.. 선후배.. 스승과 제제.. 부하들.. 그리고 직장동료.. 정말 많다~~

 

내가 소속되었던 단체 및 집단들.. 과연 몇개나 될까??

 

춘천중학교(96졸업)

춘천고등학교(99졸업)

 - 동아리 - 인터랙트 잠깐활동 

강원대학교(03졸업)

 - 동아리 - 소양회 활동

              - 데이터 마이닝 잠깐 활동

 - 수리정보학부(학과)

 - 강원대 127 ROTC 41기 그리고 전국에 있는 우리 동문들

 - 교생실습 - 강원중 - 동료 교생

                             - 나의 제자들..

 - 충경부대 전주대대 부하, 동료, 선배님들

    - 그중에도 우리 통신대.. 지수, 대현이, 철수, 꽝, 깝, 꽁, 귀남,

      형철, 철민, XX덕규, 형근, 순규, 정민, 완희, 성욱이 까지..

    - 화생방 정찰조.. 원섭이, 정명이 ㅋㅋ

    - 정보통신경연대회 ㅋㅋ 매번 무너졌지만..

 - 그리고 현재 나의 보금자리 우리 사무실

    회장님, 처장님, 실장님, 소장님, 팀장님, 권대리님, 을예씨,

    은미씨, 정은씨.. 옆사무실 조합직원들까지...

 

   과연 몇명이나 될깡???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