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신학대학원에 다니고 있으며 장래 목사가 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먼저 너무나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예수님이 가르치신 가르침대로 힘써 살아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오히려 위선적인 모습을 보인 제 모습을 용서해 주십시요... 또한 여러분들의 주위에서 눈살을 찌프리게 만들었던 기독교인님들의 모습이 있다면 그것도 제가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저 역시 모든 기독교인들과 예수님 안에서 한 형제이니까요... .........그렇지만 기독교인들은 비판하셔도 예수님에 대해서는 오해하지는 말아주십시오. 예수님은 온 인류의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죄인들과 어려운 사람들의 친구로 사셨으며 그들을 진정사랑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죄를 짓게하는 손과 눈을 잘라버리고 뽑아버리라고 말씀하신 것은 우리 믿는 사람들에게 그만큼 죄를 미워해야한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지만 죄는 미워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화평을 주러 온 것이 아니라 검을 주러 왔다고 말씀하신 것은 예수님을 믿게 될 때 가족안에 어쩔 수 없이 생기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음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믿지 않는 가정에서 혼자 믿게 될 때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럴수록 예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모든 일에 본을 보이기 위해 노력해야 믿지 않는 다른 가족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어려움은 어려움이기에 예수께서는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독사의 새끼들아라고 욕하신 대상들은 바리새인들로 그들은 마음과 은밀히 행하는 죄악은 상관없고 죄를 겉으로 드러내지만 않고 겉으로만 깨끗이 살면 된다고 생각하고 행동하던 그 시대의 지도부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이 진정 회개하지 않고 위선적인 삶을 버리지 않으면 구원받을 수 없으며 이를 강하게 비판하시기 위해 독사의 새끼들이라고 욕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은 강하게 말씀하셔야 할 때 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죄인들을 사랑하셨고 그들의 친구가 되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소자를 실족하게 한 사람은 연자맷돌을 목에 메고 바다에 빠지는 것이 좋다고 하신 것은 어린 아이 혹은 너무나 약한 사람을 절망하게 하고 그들을 괴롭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그만큼 미워하신다는 것을 말씀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예수께서는 고아와 과부, 그리고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돌이키기 원하는 죄인들의 친구셨습니다. 예수께서는 그들과 함께 식사하시고 그들의 아픔을 함께하셨으며 그들을 용서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그러한 편견없는 사랑에 감격하였기에 예수님이 자신을 위해 죽으실 것을 미리 알았던 죄많은 여인이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부었던 것입니다. 죄많은 자신을 인격적으로 대해주셨던 예수님께 말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고... 5리를 함께 가자고 하면 10리를 함께 가주라고... 속옷을 달라고 하는 사람에게 겉옷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라고... 어려운 이웃이 추위에 떨고 있을 때 그들을 그냥 지나치는 자가 되지 말라고... 그 이웃에게 자비를 베푸는 것이 곧 나에게 자비를 베푸는 것이라고... 남을 비판하지 말라고...남을 정죄하지 말라고... 너희에게 죄지은 자를 용서하라고...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너에게 가진 것이 있다면 없는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라고... 너희를 사랑하는 자만 사랑하지 말고 너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과 이방인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라고... 예수님은 자신이 죽임을 당하시는 순간에도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셨습니다... "아버지여 저들이 자신들의 하는 일을 알지 못하나이다"라고...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을 비판하지 말아주십시요.... 다만 예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는 기독교인들을 욕해주십시요... 더욱 예수님의 뜻대로 살기 위해 노력하는 기독교인이 되겠습니다... 어려운 이웃의 친구가 되는 예수님의 종이 되겠습니다... 그것을 위해 기도하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목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 이것 하나만 알아주세요... 이 세상에는 예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의 모습을 닮기 위해서 노력하는 기독교인들도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그들이 더욱 닮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정말 예수님의 뜻을 더욱 실천하지 못하고 위선적인 모습을 보인 것들을 사과드립니다... 하루하루 예수님의 모습을 닮기 위해 노력하는 인간 김진우가 되겠습니다... 먼저 사랑하고 섬기는 여러분의 이웃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68
저는 기독교인입니다...
저는 현재 신학대학원에 다니고 있으며 장래 목사가 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먼저 너무나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예수님이 가르치신 가르침대로 힘써 살아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오히려 위선적인 모습을 보인 제 모습을 용서해 주십시요...
또한 여러분들의 주위에서 눈살을 찌프리게 만들었던 기독교인님들의 모습이 있다면
그것도 제가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저 역시 모든 기독교인들과 예수님 안에서 한 형제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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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기독교인들은 비판하셔도 예수님에 대해서는 오해하지는 말아주십시오.
예수님은 온 인류의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죄인들과 어려운 사람들의 친구로 사셨으며 그들을 진정사랑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죄를 짓게하는 손과 눈을 잘라버리고 뽑아버리라고 말씀하신 것은 우리
믿는 사람들에게 그만큼 죄를 미워해야한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지만 죄는 미워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화평을 주러 온 것이 아니라 검을 주러 왔다고 말씀하신 것은 예수님을 믿게 될 때
가족안에 어쩔 수 없이 생기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음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믿지 않는 가정에서 혼자 믿게 될 때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럴수록
예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모든 일에 본을 보이기 위해 노력해야 믿지 않는 다른 가족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어려움은 어려움이기에 예수께서는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독사의 새끼들아라고 욕하신 대상들은 바리새인들로 그들은 마음과 은밀히 행하는
죄악은 상관없고 죄를 겉으로 드러내지만 않고 겉으로만 깨끗이 살면 된다고 생각하고 행동하던
그 시대의 지도부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이 진정 회개하지 않고 위선적인 삶을 버리지
않으면 구원받을 수 없으며 이를 강하게 비판하시기 위해 독사의 새끼들이라고 욕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은 강하게 말씀하셔야 할 때 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죄인들을 사랑하셨고
그들의 친구가 되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소자를 실족하게 한 사람은 연자맷돌을 목에 메고 바다에 빠지는 것이 좋다고 하신
것은 어린 아이 혹은 너무나 약한 사람을 절망하게 하고 그들을 괴롭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그만큼 미워하신다는 것을 말씀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예수께서는 고아와 과부, 그리고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돌이키기 원하는 죄인들의 친구셨습니다.
예수께서는 그들과 함께 식사하시고 그들의 아픔을 함께하셨으며 그들을 용서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그러한 편견없는 사랑에 감격하였기에 예수님이 자신을 위해 죽으실 것을 미리 알았던
죄많은 여인이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부었던 것입니다. 죄많은 자신을 인격적으로 대해주셨던
예수님께 말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고...
5리를 함께 가자고 하면 10리를 함께 가주라고...
속옷을 달라고 하는 사람에게 겉옷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라고...
어려운 이웃이 추위에 떨고 있을 때 그들을 그냥 지나치는 자가 되지 말라고...
그 이웃에게 자비를 베푸는 것이 곧 나에게 자비를 베푸는 것이라고...
남을 비판하지 말라고...남을 정죄하지 말라고...
너희에게 죄지은 자를 용서하라고...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너에게 가진 것이 있다면 없는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라고...
너희를 사랑하는 자만 사랑하지 말고 너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과 이방인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라고...
예수님은 자신이 죽임을 당하시는 순간에도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셨습니다...
"아버지여 저들이 자신들의 하는 일을 알지 못하나이다"라고...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을 비판하지 말아주십시요....
다만 예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는 기독교인들을 욕해주십시요...
더욱 예수님의 뜻대로 살기 위해 노력하는 기독교인이 되겠습니다...
어려운 이웃의 친구가 되는 예수님의 종이 되겠습니다...
그것을 위해 기도하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목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 이것 하나만 알아주세요...
이 세상에는 예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의 모습을 닮기 위해서 노력하는 기독교인들도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그들이 더욱 닮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정말 예수님의 뜻을 더욱 실천하지 못하고 위선적인 모습을 보인 것들을 사과드립니다...
하루하루 예수님의 모습을 닮기 위해 노력하는 인간 김진우가 되겠습니다...
먼저 사랑하고 섬기는 여러분의 이웃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