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나답게 영화는 안봤다. 뭐 뻔한 스토리라는 생각이 영화의 맛을 사정없이 떨어뜨리는 아주 건방진 자세때문에 그렇다. 그러나 음악은 좋아하는.. 뭔가 어설픈 이 자세..ㅋㅋㅋ 참 좋아했던 음악. 한땐 라디오만 틀면 들려서 너모 질려버렸던 음악. 세월이 지나 뮤비를 보자니 다시 좋아진당. 요즘 one wish라는 신곡으로 인기 좀 얻고 계신다는데.. 어렵사리 구해 들어본 봐로는.... 쩝.... ^^;;4
[O.S.T]Roxette - It Must Have Been Love(Pretty Woman)
역시 나답게 영화는 안봤다.
뭐 뻔한 스토리라는 생각이 영화의 맛을 사정없이 떨어뜨리는
아주 건방진 자세때문에 그렇다.
그러나 음악은 좋아하는..
뭔가 어설픈 이 자세..ㅋㅋㅋ
참 좋아했던 음악.
한땐 라디오만 틀면 들려서 너모 질려버렸던 음악.
세월이 지나 뮤비를 보자니
다시 좋아진당.
요즘 one wish라는 신곡으로 인기 좀 얻고 계신다는데..
어렵사리 구해 들어본 봐로는....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