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대학교는 1850년에 설립된 호주 최초의 가장 전통 있는 대학교이다. 코스의 다양성, 교육 및 연구부문 우수성으로 인해 국내외적 명성을 쌓아 국내외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있다. 교수진과 졸업생들은 각자 자기 분야에서 최고를 자랑하고 있다. 중앙 캠퍼스는 시드니 시내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1850년 설립 당시 취지는 뉴사우스웨일즈주 지역 주민들에게 유용한 지식과 힘을 심어주기 위한 것이었다. 본격적인 교육은 1852년 그리스·라틴어·수학, 과학 등의 3년 과정으로 시작하였다. 영국 식민지 초기에는 고등교육에 많은 제약이 있어 교육·연구에 적극적으로 나서질 못했다. 초창기 등록 학생수 백명을 채우는데 30년이라는 세월이 걸렸을 정도였다.
대학 및 캠퍼스 역사
시드니 대학교 메인 캠퍼스는 시드니 중심지 근처의 72헥타르를 차지하고 있다. 이 대학교는 호주에서 가장 큰 도서관(Fisher Library)을 포함하여 뛰어난 교육 자원을 갖추고 있다. 1855년 호주 정부는 시드니 시내에서 3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부지를 내주었고 1862년 현재 시드니대학교의 상징이 된 사각 타워건물이 완성되었다. 당시 사각타워건물 건축은 고딕건축양식의 대표적인 예로 평가되기도 하였다. 1880년에 법과, 의예과, 순수과학, 공과대학이 신설되었으며, 1920년에는 치과, 농학, 수의학, 경제학 분야에 걸쳐 학과를 개설하였다.
제1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14년에서 1918년 사이에는 호주 국방부의 권유로 1천8백여명의 시드니대학교 인텔리들이 전쟁관련 연구를 위해 프랑스로 파견되었다가 이중 1백97명이 대전 중 사망하기도 하였다. 이들 사망자 명단이 학교 상징인 사각타워에 새겨져 있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이보다 많은 4천여명이 연구를 위해 전쟁에 참여하였으며, 이 중 2백50명이 유명을 달리했다. 이들 명단 역시 사각타워에 남겨져 있다.
최근 현황
연방정부로부터의 지원금이 해마다 증가하고, 학교 규모도 점차 커지고 있다. 특히, 1990년에는 시드니 음악대학(Sydney Conservatorium of Music) 및 시드니 예술대학(Sydney Coolege of Arts)이 시드니대학교에 편입되었고, 컴버랜드 보건과학대학(Cumberland College of Health Science)이 보건과학부에, 시드니 간호전문대학이 간호학부에, 시드니교육대학이 교육학부에 각각 예속되면서 규모 및 질적인 면에서 호주 최대의 종합대학교로 성장하게 되었다.
시드니대학교에서 정식으로 강의가 시작된 것이 지난 1852년이었으며 당시에는 단 세 명의 교수와 30명의 학생으로 시작하여 현재 2천3백여명의 교수진을 포함해 총 5천2백여명의 스텝진과 4만여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개교이래 총 21만9천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현재 건축학, 경제학, 교육학, 인문과학, 법학, 농학, 공학, 치의학, 간호학, 수의학, 의학 등 17개 학부에 76개 학과를 개설하고 있다.
일부 인기 있는 학과들의 경우 학생의 수학능력에 따라 복수전공을 허용하고 있으며, 중심학문으로 육성 중인 분야에 대해서는 특별 과정을 운영 중에 있는데, 비즈니스와 경영, 국제학, MBA, 영양학과 당뇨, TESOL과 언어교수학, 도시와 지역계획과 같은 분야에서 특별대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학비는 학과에 따라 차이가 나며 적게는 연간 8천 호주불에서 많게는 3만 호주달러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시드니대학교는 교수 1인당 학생비율이 15대 1 선이며, 캠퍼스 내 피셔도서관에 소장 중인 도서 수는 총 5백십만권으로 호주는 물론 남반구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연구
시드니 대학교는 호주에서 가장 많은 박사 및 석사 학위를 위한 학생들이 있으며 전 세계로 광범위하게 연결된 호주의 선도 연구 기관이다. 지난 1998, 1999, 2000 및 2001년도에 호주 대학교 중 가장 많이 호주 연구 심의회 (Australian Research Council) 연구 자금을 지원 받았으며 2001년에만 1천4백만달러 지원 받았다. 특히, 박사 학위 과정은 이 대학교의 18개 학부에서 광범위한 연구 시설을 통해 지원되고 있다.
캠퍼스 생활
시드니대학교는 매우 활기찬 캠퍼스로서 명성을 얻고 있다. 특히, 호주의 어느 대학교 보다 더 많은 클럽과 단체가 있으며 학교 내 흥미진진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시드니대학교는 시드니 시내 중심부에 넓게 자리잡은 캠퍼스와 시드니 시내와 가깝게 위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용하고 여유로운 학업분위기를 갖추고 있으며, 경제, 문화의 중심지인 시드니에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시드니 시내의 현대적 고층 건물과 대조적으로 캠퍼스 내 19세기 건축양식으로 지어진 교사가 곳곳에 있으며 이들 교사는 푸른 잔디밭과 수목에 둘러싸여 전통의 위엄을 느끼게 한다. 컴퓨터 시설이 학교 내 모든 장소에서 가능하며 시스템은 풀타임 IT전문 서비스 지원팀에 의해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전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모든 캠퍼스내의 정교한 온라인 컴퓨팅 시설과 서비스를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원거리에서도 대학교 시스템을 이용할 수도 있다.
해외 교육 링크
이 대학교는 27개 국가의 대학교 및 단체와 대학 혹은 학부 차원에서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다. 유학 프로그램은 다른 나라에 있는 대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한 학기나 일 년 동안 시드니 대학교에서 공부한 후 이수한 학점을 각 나라의 학위에 반영하도록 하고 있다. 교환 학생 계약을 맺은 대학교가 있는 곳은 오스트리아, 벨기에, 캐나다, 덴마크, 영국, 프랑스, 독일, 홍콩, 이스라엘, 이탈리아, 일본, 말레이시아, 스코틀랜드, 싱가포르, 한국, 스웨덴, 스위스, 태국, 네덜란드, 미국 및 웨일즈 등이며, 현재 70여개국에서 온 유학생들이 공부를 하고 있다.
시드니대학교는 호주에서 호주국립대학교(ANU)와 함께 유일하게 태평양연안 대학교 협회(APRU: The Association of Pacific Rim Universities)에 가입되어 있다. APRU에 가입되어 있는 대학교를 보면 미국의 워싱턴대, 오리건대, 스탠포드, UC계열대학, 캐나다의 British Columbia, 중국의 칭화대, 대만 국립대, 인도네시아 국립대, 일본의 동경대, 와세다대, 쿄토대, 오사카대, 한국의 서울대, 말레이시아대, 뉴질랜드 오클랜드대, 멕시코 국립대, 싱가포르 국립대 등 태평양 연안의 우수 대학들이 속해 있다.
생활비
시드니에서의 생활비는 호주불로 연간 약 1만6천달러 혹은 주당 3백달러 정도가 필요하다. 이 비용은 교과서 구입비 및 방학 동안의 지출이나 자동차 운영비를 포함하지 않은 액수이다.
호주의 대학 운영은 전적으로 주(State)정부 관할이다. 그러나, 예산은 수도인 캔버라(Canberra)에 위치하고 있는 연방정부로부터 받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시드니 대학교의 운영은 뉴사우스웨일즈(N.S.W State Government) 주정부와 연방정부(Federal Government)로부터 동시에 영향을 받는다. 지난 1852년 첫 수업이 실시된 이래 올해로 150주년을 맞이한 시드니대학교는 규모 면이나 수준에 있어 호주 최고의 대학으로 성장하였다.
내 꿈이자_ 목표! 시드니 대학교!
시드니대학교는 1850년에 설립된 호주 최초의 가장 전통 있는 대학교이다. 코스의 다양성, 교육 및 연구부문 우수성으로 인해 국내외적 명성을 쌓아 국내외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있다. 교수진과 졸업생들은 각자 자기 분야에서 최고를 자랑하고 있다. 중앙 캠퍼스는 시드니 시내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1850년 설립 당시 취지는 뉴사우스웨일즈주 지역 주민들에게 유용한 지식과 힘을 심어주기 위한 것이었다. 본격적인 교육은 1852년 그리스·라틴어·수학, 과학 등의 3년
과정으로 시작하였다. 영국 식민지 초기에는 고등교육에 많은 제약이 있어 교육·연구에 적극적으로 나서질 못했다. 초창기 등록 학생수 백명을 채우는데 30년이라는 세월이 걸렸을 정도였다.
대학 및 캠퍼스 역사
시드니 대학교 메인 캠퍼스는 시드니 중심지 근처의 72헥타르를 차지하고 있다. 이 대학교는 호주에서 가장 큰 도서관(Fisher Library)을 포함하여 뛰어난 교육 자원을 갖추고 있다. 1855년 호주 정부는 시드니 시내에서 3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부지를 내주었고 1862년 현재 시드니대학교의 상징이 된 사각 타워건물이 완성되었다. 당시 사각타워건물 건축은 고딕건축양식의 대표적인 예로 평가되기도 하였다. 1880년에 법과, 의예과, 순수과학, 공과대학이 신설되었으며, 1920년에는 치과, 농학, 수의학, 경제학 분야에 걸쳐 학과를 개설하였다.
제1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14년에서 1918년 사이에는 호주 국방부의 권유로 1천8백여명의 시드니대학교 인텔리들이 전쟁관련 연구를 위해 프랑스로 파견되었다가 이중 1백97명이 대전 중 사망하기도 하였다. 이들 사망자 명단이 학교 상징인 사각타워에 새겨져 있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이보다 많은 4천여명이 연구를 위해 전쟁에 참여하였으며, 이 중 2백50명이 유명을 달리했다. 이들 명단 역시 사각타워에 남겨져 있다.
최근 현황
연방정부로부터의 지원금이 해마다 증가하고, 학교 규모도 점차 커지고 있다. 특히, 1990년에는 시드니 음악대학(Sydney Conservatorium of Music) 및 시드니 예술대학(Sydney Coolege of Arts)이 시드니대학교에 편입되었고, 컴버랜드 보건과학대학(Cumberland College of Health Science)이 보건과학부에, 시드니 간호전문대학이 간호학부에, 시드니교육대학이 교육학부에 각각 예속되면서 규모 및 질적인 면에서 호주 최대의 종합대학교로 성장하게 되었다.
시드니대학교에서 정식으로 강의가 시작된 것이 지난 1852년이었으며 당시에는 단 세 명의 교수와 30명의 학생으로 시작하여 현재 2천3백여명의 교수진을 포함해 총 5천2백여명의 스텝진과 4만여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개교이래 총 21만9천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현재 건축학, 경제학, 교육학, 인문과학, 법학, 농학, 공학, 치의학, 간호학, 수의학, 의학 등 17개 학부에 76개 학과를 개설하고 있다.
일부 인기 있는 학과들의 경우 학생의 수학능력에 따라 복수전공을 허용하고 있으며, 중심학문으로 육성 중인 분야에 대해서는 특별 과정을 운영 중에 있는데, 비즈니스와 경영, 국제학, MBA, 영양학과 당뇨, TESOL과 언어교수학, 도시와 지역계획과 같은 분야에서 특별대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학비는 학과에 따라 차이가 나며 적게는 연간 8천 호주불에서 많게는 3만 호주달러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시드니대학교는 교수 1인당 학생비율이 15대 1 선이며, 캠퍼스 내 피셔도서관에 소장 중인 도서 수는 총 5백십만권으로 호주는 물론 남반구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연구
시드니 대학교는 호주에서 가장 많은 박사 및 석사 학위를 위한 학생들이 있으며 전 세계로 광범위하게 연결된 호주의 선도 연구 기관이다. 지난 1998, 1999, 2000 및 2001년도에 호주 대학교 중 가장 많이 호주 연구 심의회 (Australian Research Council) 연구 자금을 지원 받았으며 2001년에만 1천4백만달러 지원 받았다. 특히, 박사 학위 과정은 이 대학교의 18개 학부에서 광범위한 연구 시설을 통해 지원되고 있다.
캠퍼스 생활
시드니대학교는 매우 활기찬 캠퍼스로서 명성을 얻고 있다. 특히, 호주의 어느 대학교 보다 더 많은 클럽과 단체가 있으며 학교 내 흥미진진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시드니대학교는 시드니 시내 중심부에 넓게 자리잡은 캠퍼스와 시드니 시내와 가깝게 위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용하고 여유로운 학업분위기를 갖추고 있으며, 경제, 문화의 중심지인 시드니에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시드니 시내의 현대적 고층 건물과 대조적으로 캠퍼스 내 19세기 건축양식으로 지어진 교사가 곳곳에 있으며 이들 교사는 푸른 잔디밭과 수목에 둘러싸여 전통의 위엄을 느끼게 한다. 컴퓨터 시설이 학교 내 모든 장소에서 가능하며 시스템은 풀타임 IT전문 서비스 지원팀에 의해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전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모든 캠퍼스내의 정교한 온라인 컴퓨팅 시설과 서비스를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원거리에서도 대학교 시스템을 이용할 수도 있다.
해외 교육 링크
이 대학교는 27개 국가의 대학교 및 단체와 대학 혹은 학부 차원에서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다. 유학 프로그램은 다른 나라에 있는 대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한 학기나 일 년 동안 시드니 대학교에서 공부한 후 이수한 학점을 각 나라의 학위에 반영하도록 하고 있다. 교환 학생 계약을 맺은 대학교가 있는 곳은 오스트리아, 벨기에, 캐나다, 덴마크, 영국, 프랑스, 독일, 홍콩, 이스라엘, 이탈리아, 일본, 말레이시아, 스코틀랜드, 싱가포르, 한국, 스웨덴, 스위스, 태국, 네덜란드, 미국 및 웨일즈 등이며, 현재 70여개국에서 온 유학생들이 공부를 하고 있다.
시드니대학교는 호주에서 호주국립대학교(ANU)와 함께 유일하게 태평양연안 대학교 협회(APRU: The Association of Pacific Rim Universities)에 가입되어 있다. APRU에 가입되어 있는 대학교를 보면 미국의 워싱턴대, 오리건대, 스탠포드, UC계열대학, 캐나다의 British Columbia, 중국의 칭화대, 대만 국립대, 인도네시아 국립대, 일본의 동경대, 와세다대, 쿄토대, 오사카대, 한국의 서울대, 말레이시아대, 뉴질랜드 오클랜드대, 멕시코 국립대, 싱가포르 국립대 등 태평양 연안의 우수 대학들이 속해 있다.
생활비
시드니에서의 생활비는 호주불로 연간 약 1만6천달러 혹은 주당 3백달러 정도가 필요하다. 이 비용은 교과서 구입비 및 방학 동안의 지출이나 자동차 운영비를 포함하지 않은 액수이다.
호주의 대학 운영은 전적으로 주(State)정부 관할이다. 그러나, 예산은 수도인 캔버라(Canberra)에 위치하고 있는 연방정부로부터 받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시드니 대학교의 운영은 뉴사우스웨일즈(N.S.W State Government) 주정부와 연방정부(Federal Government)로부터 동시에 영향을 받는다. 지난 1852년 첫 수업이 실시된 이래 올해로 150주년을 맞이한 시드니대학교는 규모 면이나 수준에 있어 호주 최고의 대학으로 성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