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식씨... 당신의 고백이 나를 빛나게 했던 하루였

최은정200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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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식씨...

당신의 고백이

나를 빛나게 했던

하루였답니다..

난 당신처럼

매맞고 자라지 않아서

감사했고,

난 당신처럼

매질하는 아버지 두질 않아

감사했어요..

이제껏, 가정환경으로

지쳐왔던 날들..

그 날의 당신 고백으로

인해, 그 한순간 만큼은

내려놓았어요..

아직도 뿌리치지 못한거

있지만, 당신처럼

언젠가는 용서로 매듭을

짖겠죠..?

당신의 고백들 생각하며

주님앞에 설게요..

누군가,당신의 이름을

부른다면

당신의 웃는 모습이

떠오를거에요..

죽도록 충성하세요..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