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이란 떨리는 점 , 혹은 떨리는 중심을 말한다 창법중엔 비성,두성 등이 있는데 이 공명이란것으로 비성과 두성 등의 차이가 있는 것이다 떨리는 점이 콧등에서 울리면 비성 이마에서 머리윗부분 사이에서 울리면 두성이 되는것이다. 그렇다면 이 점을 울리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가장 기초적인 공명은 이에서 시작이 된다 "잉"이라는 소리를 길게 내면 구강공명이 떨리는걸 느끼게 된다 이 구강공명이 울리면 "잉"이라는 소리로 자신이 낼수있는 최저음부터 최고음 까지 내보도록하자 고음으로 올라갈수록 공명이 더욱 심하게 떨릴것이며 이만 울리는게 아니라 입천정까지 울리게 될것이다 입천정이란 바로 밑에는 입이지만 바로위는 코라고도 할수잇다 아까도 말햇듯이 콧등이 울리면 비성이다 가장 많이 쓰기도 하면서 매우 좋은 창법 비성 이 구강공명의 떨리는 점을 반복된 연습을 통한다면 쉽게 "잉"이라는 소리로 비강공명을 울릴수있을것이다. 물론 마찬가지로 비강공명이 울리는걸 느낀다면 "잉"이라는 소리로 내가 낼수잇는 최저음부터 최고음까지의 반복 연습이 필요하다. 처음엔 콧등이겟지만 비강공명의 울리는 점이 커질수록 미관(눈과눈사이)를 지나 이마로 올라가는게 가장 이상적인 창법이라 하는 두성이 되는것이다. 두성에는 가두성 진두성 대부분 이 두가지로 나누어 잡는다. 대부분 두강공명을 잡는데만도 2년에서 3년은 족히 걸린다고 한다 하지만 공명을 잡앗다고 해서 끝은 아니다 필자 같은 경우 코를 타고 올라가서 이마에서 울린게 아니라 육성에서 뒤통수쪽으로 바로 타고 올라가서 최고음(샤우트)는 되지만 중음이 비어 버리는 경험을 한바 잇다. 그러므로 두성만 한다고 해서 끝이 아니다. 천천히 구강공명 비강공명 두강공명을 마스터해야한다 구강공명은 안되는데 비강이 된다고 해서 구강공명을 연습을 안하면 안되며 마찬가지로 두강공명을 할수잇다 하여 비강공명을 연습을 안하면 안되는것이다. 음역대(도레미파솔라시도)가 다향해야 감미롭고 정확한 음을 낼수잇듯이 공명또한 다향하게 구사 할수잇도록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1
Lesson3_공명
공명이란 떨리는 점 , 혹은 떨리는 중심을 말한다
창법중엔 비성,두성 등이 있는데
이 공명이란것으로 비성과 두성 등의 차이가 있는 것이다
떨리는 점이 콧등에서 울리면 비성
이마에서 머리윗부분 사이에서 울리면 두성이 되는것이다.
그렇다면 이 점을 울리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가장 기초적인 공명은 이에서 시작이 된다
"잉"이라는 소리를 길게 내면 구강공명이 떨리는걸 느끼게 된다
이 구강공명이 울리면 "잉"이라는 소리로 자신이 낼수있는
최저음부터 최고음 까지 내보도록하자
고음으로 올라갈수록 공명이 더욱 심하게 떨릴것이며
이만 울리는게 아니라 입천정까지 울리게 될것이다
입천정이란 바로 밑에는 입이지만 바로위는 코라고도 할수잇다
아까도 말햇듯이 콧등이 울리면 비성이다
가장 많이 쓰기도 하면서 매우 좋은 창법 비성
이 구강공명의 떨리는 점을 반복된 연습을 통한다면
쉽게 "잉"이라는 소리로 비강공명을 울릴수있을것이다.
물론 마찬가지로 비강공명이 울리는걸 느낀다면
"잉"이라는 소리로 내가 낼수잇는 최저음부터
최고음까지의 반복 연습이 필요하다.
처음엔 콧등이겟지만 비강공명의 울리는 점이 커질수록
미관(눈과눈사이)를 지나 이마로 올라가는게
가장 이상적인 창법이라 하는 두성이 되는것이다.
두성에는 가두성 진두성 대부분 이 두가지로 나누어 잡는다.
대부분 두강공명을 잡는데만도 2년에서 3년은 족히 걸린다고 한다
하지만 공명을 잡앗다고 해서 끝은 아니다
필자 같은 경우 코를 타고 올라가서 이마에서 울린게 아니라
육성에서 뒤통수쪽으로 바로 타고 올라가서
최고음(샤우트)는 되지만 중음이 비어 버리는 경험을 한바 잇다.
그러므로 두성만 한다고 해서 끝이 아니다.
천천히 구강공명 비강공명 두강공명을 마스터해야한다
구강공명은 안되는데 비강이 된다고 해서 구강공명을
연습을 안하면 안되며 마찬가지로 두강공명을 할수잇다 하여
비강공명을 연습을 안하면 안되는것이다.
음역대(도레미파솔라시도)가 다향해야 감미롭고
정확한 음을 낼수잇듯이 공명또한 다향하게 구사 할수잇도록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