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SK-2 ,,, 비싸면 피부에 좋다는 생각을 했다.. 해외로 갈 기회만 있으면 면세점 가서 화장품 부터 사대던 게 사실이다.. 적지 않은 돈을 주고 나의 생활비의 반은 화장품 값으로 날라갔다. 얼마전 세계 유명 브랜드 화장품에 대한 중금속 논란 뉴스 보도가 되기 보름 전 나는 내 선택에 닭살 돋는 소름을 느끼게 되었다. 화장품을 바꿨던 것이다. 누스킨 미국에 본사를 둔 역사있는 천연 화장품이다. 나쁜것이 하나도 없다는 말에 나역시 누구 못지 않게 비웃었었고 우연히도 처음 이 화장품을 접하던 날의 사진이 지금도 내 홈피 사진첩에 추억으로 남아있다. 그 사진에도 맛사지를 받는 나의 표정은 불만이 가득하고 심지어 설명을 해주는 분께 민망할 정도.. 지금 누스킨을 3개월째 쓰고 있다.. 한 세트는 다 써봐야 누구에게 얘기해 줄수 있지 않을까해서 지금에야 이렇게 소개하고 있다... 가격은 기존에 쓰던 화장품의 절반 가격.. 개개인의 피부 결점은 자연적인 방법으로 치유하고 관리하는게 가장 좋다는 생각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실로 화장품안에 어떤 성분이 얼마나 있는지 생각해 본 적은 없었던것 같다 누스킨을 쓰기 전에 누구보다도 의심쩍어 여기저기 알아보았던 나다.. 인터넷에서는 명현 반응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들이 많았는데 객관적이었던 나의 견해로는 상처가 아물때 빨간약을 바르고 따끔따끔한 반응에서 우리는 나을거라는 생각을 하지 않던가. 발목을 접질러서 발목이 부었다 한의원에 가서 침을 맞으면 더 부으면서 열이난다 하지만 그 현상은 더빨리 나을거라는 생각을 하게 하지 않는가. 그런 얘기들은 내가 누스킨에 대한 반기를 들기에 부족한 내용들이었다. All of the Good None of the Bad 누스킨의 대표 문구라 했다 미국이란 나라가 어떤 나란데.. 철저한 법치 국가.. 내가 겪은 미국은 법 아래 평등한 국민이 공존하는.. 예화로 미국은 자기 집앞 잔디는 의무적으로 깎아야한다 실제로 게으름을 부렸는지 깜빡했는지 길어진 잡초를 보고 옆집에서 신고를 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그런 나라에서 저런 문구를 함부로 쓰다가는... 아무리 재력있는 회사라도 살아남기 힘들텐데.. 오래 버티고 있는게 정말인가?.. ' 하는 생각이 들었다... 누스킨이 우리나라에 들어온지는 10년째 되었다 한다. 주위에 아는 분들도 꽤 있었다. 하지만 제대로 아는 분은 드물다... 당연히 그렇지.. 자기 시간 내서 일일이 알아보고 광고도 안하는 제품을 쓰기란.. 쉬운일은 결코 아니니까... 글이 너무 길어지네.. 간단히 결론을 내자면 이제 더이상 화장품 광고 속 뽀샤시 연예인과 같이 되겠다고 비싼 화장품을 사지 않아도 되고 더이상 화장을 하고 잠들어도 다음날 피부트러블을 걱정하며 피부과를 찾지 않아도 된다. 하루하루 좋아지는 모습을 주위에서 보고 한 마디씩 한다. 좋은 말 한마디에 괜시리 기분 좋아지는게.. 나도 어쩔수 없는 여자이기 때문인가 보다...^^ 1
더이상 바꾸지 않아도 될 나의 화장품
샤넬, SK-2 ,,,
비싸면 피부에 좋다는 생각을 했다..
해외로 갈 기회만 있으면
면세점 가서 화장품 부터 사대던 게 사실이다..
적지 않은 돈을 주고 나의 생활비의 반은 화장품 값으로 날라갔다.
얼마전 세계 유명 브랜드 화장품에 대한 중금속 논란 뉴스 보도가 되기 보름 전 나는 내 선택에 닭살 돋는 소름을 느끼게 되었다.
화장품을 바꿨던 것이다.
누스킨
미국에 본사를 둔 역사있는 천연 화장품이다.
나쁜것이 하나도 없다는 말에
나역시 누구 못지 않게 비웃었었고
우연히도 처음 이 화장품을 접하던 날의 사진이
지금도 내 홈피 사진첩에 추억으로 남아있다.
그 사진에도 맛사지를 받는 나의 표정은
불만이 가득하고 심지어 설명을 해주는 분께 민망할 정도..
지금 누스킨을 3개월째 쓰고 있다..
한 세트는 다 써봐야 누구에게 얘기해 줄수 있지 않을까해서
지금에야 이렇게 소개하고 있다...
가격은 기존에 쓰던 화장품의 절반 가격..
개개인의 피부 결점은 자연적인 방법으로 치유하고 관리하는게
가장 좋다는 생각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실로 화장품안에 어떤 성분이 얼마나 있는지
생각해 본 적은 없었던것 같다
누스킨을 쓰기 전에
누구보다도 의심쩍어 여기저기 알아보았던 나다..
인터넷에서는 명현 반응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들이 많았는데
객관적이었던 나의 견해로는
상처가 아물때 빨간약을 바르고 따끔따끔한 반응에서
우리는 나을거라는 생각을 하지 않던가.
발목을 접질러서 발목이 부었다
한의원에 가서 침을 맞으면 더 부으면서 열이난다
하지만 그 현상은 더빨리 나을거라는 생각을 하게 하지 않는가.
그런 얘기들은
내가 누스킨에 대한 반기를 들기에 부족한 내용들이었다.
All of the Good
None of the Bad
누스킨의 대표 문구라 했다
미국이란 나라가 어떤 나란데..
철저한 법치 국가..
내가 겪은 미국은 법 아래 평등한 국민이 공존하는..
예화로 미국은 자기 집앞 잔디는 의무적으로 깎아야한다
실제로 게으름을 부렸는지 깜빡했는지
길어진 잡초를 보고 옆집에서 신고를 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그런 나라에서
저런 문구를 함부로 쓰다가는...
아무리 재력있는 회사라도 살아남기 힘들텐데..
오래 버티고 있는게 정말인가?.. '
하는 생각이 들었다...
누스킨이 우리나라에 들어온지는 10년째 되었다 한다.
주위에 아는 분들도 꽤 있었다.
하지만 제대로 아는 분은 드물다...
당연히 그렇지..
자기 시간 내서 일일이 알아보고 광고도 안하는 제품을 쓰기란..
쉬운일은 결코 아니니까...
글이 너무 길어지네..
간단히 결론을 내자면
이제 더이상 화장품 광고 속 뽀샤시 연예인과 같이 되겠다고
비싼 화장품을 사지 않아도 되고
더이상 화장을 하고 잠들어도 다음날 피부트러블을 걱정하며
피부과를 찾지 않아도 된다.
하루하루 좋아지는 모습을
주위에서 보고 한 마디씩 한다.
좋은 말 한마디에 괜시리 기분 좋아지는게..
나도 어쩔수 없는 여자이기 때문인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