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어보면 그저 뜨거운 눈물이 솟는
속절없는 사랑이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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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계단을 보면서
권상우가 멋있기도 했지만,
설레이는 사랑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지금 사랑하고 있으면서도...
되돌아보면 참 아름다웠을
그때는
편안치가 않았다.
사랑하는 그대를
보고 싶어서
함께 있고 싶어서
절절했던 것 같다.
지금은 설레임은 없지만
편안하다.
사랑하는 그대가
곁에 있어 주어서 고맙고,
매순간에 가슴 깊이 감사하며,
감사하는 마음 표현해야겠다.
사랑하는 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