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쯤 전에 문을 연 스톤그릴이라는 스테이크집은 굉장히 특이한 음식점이다. 고기를 고르면, 400도로 달궈진 까만이 세라믹 그릇에 담겨 나오고, 그 위에 주문한 고기, 야채등을 올려놓고 지글지글~ 본인의 입맛에 맞게 구워먹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식당입장에서는... 재료준비외 주방에서의 특별한 조리과정이 없어, 주방장이 필요없을 것 같고 (인건비절감), 고객입장에서도 내가 원하는 대로 구워먹을수 있기 때문에, 덜 익었네, 너무 익혔네... 언짢아할 필요가 없다... 블루오션전략 6 path 최고의 케이스가 아닐까... 아무래도 호주사람들이 우리나라 왔다가... 돌판, 혹은 철판에 고기구워먹는 모습 보고서 힌트를 얻은것 같다...
이 식당은 호주에 본사가 있고, 한국에는 3개정도 지점이 있다... 씨네시티 맞은편 골목에 있다. (물론, 맛과 인테리어도 최고~~)
Stone Grill
무엇보다도, 식당입장에서는... 재료준비외 주방에서의 특별한 조리과정이 없어, 주방장이 필요없을 것 같고 (인건비절감), 고객입장에서도 내가 원하는 대로 구워먹을수 있기 때문에, 덜 익었네, 너무 익혔네... 언짢아할 필요가 없다... 블루오션전략 6 path 최고의 케이스가 아닐까... 아무래도 호주사람들이 우리나라 왔다가... 돌판, 혹은 철판에 고기구워먹는 모습 보고서 힌트를 얻은것 같다...
이 식당은 호주에 본사가 있고, 한국에는 3개정도 지점이 있다... 씨네시티 맞은편 골목에 있다. (물론, 맛과 인테리어도 최고~~)
http://www.stonegril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