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저자 에밀 아자르는 필명이다.자살하기 전까지 본명을 숨겨왔던 그의 삶은한마디로 고독과의 처절한 사투 그 자체였다. 프랑스의 권위적인 상을 필명을 통해서 한 번또한 본명을 통해서 한 번,,,(본명 : 로맹가리)생에 한 번밖에 주어지지 않는 상을 두 번이나 받고서도그는 만족한 삶을 살지 못하고 끝내 권총으로 생을 마감한다. 세상에 냉소적이고남아있는 이들을 비웃고 조롱하면서 떠나간그의 인생은 그다지 신뢰하고 싶진 않다.본인은 정작 그러질 못했지만글속에서의 희망과 사랑의 빛은 대단한 아름다움과 예지의 힘이 있었다. 소설속의 주인공 '모모'의 관조적이면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았던,희망으로 삶을 찾아가는 스토리의 전개가 가슴 뭉클하게 했다.아픔을 겪고 당당히 일어서는 정신적 성숙함이야말로모모에게 우리가 배워야 할 과제인 것이다. "사람은 사랑 없이는 살 수 없다."쉬운듯하면서도 어려운 이 말...어떠한 환경과 사건이 우릴 위태롭게 할지라도진정한 삶의 애착과 사랑이 있다면충분히 아름다워질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해 주는 책...여운이 오래 남는 아름다운 책이었단 생각^^
자기앞의 生
이 책의 저자 에밀 아자르는 필명이다.
자살하기 전까지 본명을 숨겨왔던 그의 삶은
한마디로 고독과의 처절한 사투 그 자체였다.
프랑스의 권위적인 상을 필명을 통해서 한 번
또한 본명을 통해서 한 번,,,(본명 : 로맹가리)
생에 한 번밖에 주어지지 않는 상을 두 번이나 받고서도
그는 만족한 삶을 살지 못하고 끝내 권총으로 생을 마감한다.
세상에 냉소적이고
남아있는 이들을 비웃고 조롱하면서 떠나간
그의 인생은 그다지 신뢰하고 싶진 않다.
본인은 정작 그러질 못했지만
글속에서의 희망과 사랑의 빛은 대단한 아름다움과
예지의 힘이 있었다.
소설속의 주인공 '모모'의
관조적이면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았던,
희망으로 삶을 찾아가는 스토리의 전개가 가슴 뭉클하게 했다.
아픔을 겪고 당당히 일어서는 정신적 성숙함이야말로
모모에게 우리가 배워야 할 과제인 것이다.
"사람은 사랑 없이는 살 수 없다."
쉬운듯하면서도 어려운 이 말...
어떠한 환경과 사건이 우릴 위태롭게 할지라도
진정한 삶의 애착과 사랑이 있다면
충분히 아름다워질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해 주는 책...
여운이 오래 남는 아름다운 책이었단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