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시는 한국어이고 는 일제시대때 들어온 일본어라 사용하면 않되는데 경상도 해안가 지방에서는 접시보다는 [sara]를 사용한다고 우리말도 모르는 일부 국문학자들은 기술하고 있다.
접시는 [접;皿+시;皿]는 이음동의어 합성이다. 접은 넙적하다는 뜻으로 고어에[넙치;광어]를 덥치로 표기했는데 이도 어느국민학자는 오기라고 기록하고 있다 떡갈나무는 넓적한 잎을 가지고 있어서 [덥;廣+갈;枯]->[더깔->덕갈->떡갈]의 음운변이로 [덥;廣은 넓다;廣]는 뜻으로 [덥->접]의 변이이며[덥]은 {더;廣+비;廣}의 합성어이며 일본어는 반대조어 [비;廣}+더;廣}]->[빋->빌->biro->hiroi;;廣}의 음운변이로일치하며 한반도에서 {biroi->hiroi;;廣}}의 어원이 경상방언 넓어져있다가 [널부러져있다]에서 [널;;廣+불;;廣]에서 나타나며 [널]를 사용하던 부족이 [불]을 사용하던 부족을 점령하여 [널+불]로 이음동의어 합성으로 [넓]자가 형성되고 피정복 부족은 일본으로 건너가 [불->빌->biro->hiroi;;廣}의 음운 변이로 현재 일본어로 존재하는것은 어떻게 해석해야하나?
[시;皿]는 [싀->시]로 단모음화 한말이다. 또, [싀]는 [싀스라->사라]일본어 장독대 덮는 넓적한 그릇을 소래기라고 한다 [소라+그릇]->[소라그]->[소라기]->[소래기]의 음운변이이며
이는 [접]을 사용하던 부족이 [스라]를 사용하던 부족을 점령해 [접+스라]->[슬->스리->스이->싀->시]->[접시]의 음운변이로 한국어로 남고 [스라]를 사용하던 피정복 부족은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어[스라->사라]가 된것이다.
이미 몇천년전부터 한반도에서 [소라,사라,접시]를 사용해왔는데[경상도 동남부해안에서는 [접]의 말이 동화되지 않은 상태 [스라,사라]로 사용해 왔는데 {누구;?}의 언어를 쓰지 마라는 것인가?
사라 - 일본어 어원으로 잘못 알려진 우리말 순수국어
사라
일본어 어원으로 잘못 알려진 우리말 순수국어
접시[―씨][명사] 운두가 낮고 짝 바라진 납작한 그릇. 과일이나 반찬 따위를 담는 데 쓰임.
소래기[명사] 독 뚜껑이나 그릇으로 쓰이는, 굽이 없는 질그릇. (준말)소래.
소래[명사] 의 준말.
접시 皿;さら [sara]
고어;접시=[소라;皿;구급하91,번박상56, 선소2;3,가례1;22,역해하13]
고어;광어[덥티;유씨물명 2 수족]
고어;떡갈나무[덥갈나모;훈몽자회상10,동의보감 탕액싱 목부,유씨물명4목]
접시는 한국어이고 는 일제시대때 들어온 일본어라 사용하면 않되는데 경상도 해안가 지방에서는 접시보다는 [sara]를 사용한다고 우리말도 모르는 일부 국문학자들은 기술하고 있다.
접시는 [접;皿+시;皿]는 이음동의어 합성이다.
접은 넙적하다는 뜻으로 고어에[넙치;광어]를 덥치로 표기했는데 이도 어느국민학자는 오기라고 기록하고 있다
떡갈나무는 넓적한 잎을 가지고 있어서 [덥;廣+갈;枯]->[더깔->덕갈->떡갈]의 음운변이로 [덥;廣은 넓다;廣]는 뜻으로 [덥->접]의 변이이며[덥]은 {더;廣+비;廣}의 합성어이며 일본어는 반대조어 [비;廣}+더;廣}]->[빋->빌->biro->hiroi;;廣}의 음운변이로일치하며 한반도에서 {biroi->hiroi;;廣}}의 어원이 경상방언 넓어져있다가 [널부러져있다]에서 [널;;廣+불;;廣]에서 나타나며 [널]를 사용하던 부족이 [불]을 사용하던 부족을 점령하여 [널+불]로 이음동의어 합성으로 [넓]자가 형성되고 피정복 부족은 일본으로 건너가 [불->빌->biro->hiroi;;廣}의 음운 변이로 현재 일본어로 존재하는것은 어떻게 해석해야하나?
[시;皿]는 [싀->시]로 단모음화 한말이다.
또, [싀]는 [싀스라->사라]일본어
장독대 덮는 넓적한 그릇을 소래기라고 한다
[소라+그릇]->[소라그]->[소라기]->[소래기]의 음운변이이며
이는 [접]을 사용하던 부족이 [스라]를 사용하던 부족을 점령해 [접+스라]->[슬->스리->스이->싀->시]->[접시]의 음운변이로 한국어로 남고 [스라]를 사용하던 피정복 부족은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어[스라->사라]가 된것이다.
이미 몇천년전부터 한반도에서 [소라,사라,접시]를 사용해왔는데[경상도 동남부해안에서는 [접]의 말이 동화되지 않은 상태 [스라,사라]로 사용해 왔는데 {누구;?}의 언어를 쓰지 마라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