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선일보에 게제된 사라진 북경원인 두개골에 대한 기사를 잃고 벌써6년전에 만났던 731부대에 관련된 일본인 와다나베노인의 이야기가 떠올린다. 내가 731조선인 마루타를 추적조사당시 가장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시던 일본인 애국자이다.새벽부터 짐을 챙겨 시골의 병들어 늙어가는 과거731부대원이나 생체해부군의관들을 면담할때 인도해주던 바로 그분이다. 왜 이렇게 저의 일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냐고? 그분의 답변이 이건 사죄하고용서받아야 할 일본인의 의무입니다! 그말에 감동을 먹어 지금까지 진심으로 양아버지로 모시고있다. 자기가 죽더라도 전후의 젊은 일본인들에게 과거의 전쟁에 대해 일본이 사죄하고 골백번 용서를 구하는 것이 다시는 군국주의적 우익의 부활을 막아 전쟁의 싹을 방지하는것이고 진정으로 후세의 일본을 위하고 애국하는길이라고 가르켜주라고! 자기네들은 너무늙어 노망들렸다고 일본사회가 상대를하지않는 다고! 젊은 일본인들에게 전쟁의 아픔과 무엇이 애국하는길인가를 나 한국인에게 교육을 부탁하였다!
그때 와다나베씨가 그사라진 북경원인의 비밀을 전해주었다.
당시731부대 이시이부대장이 고고학에 관심있는 일본천황의 특명을 받아 이미 일본으로 진품 북경원인을 가져온바 미국해병대는 북경원인 찾다가 허탕쳤다고..최근에 중국첩보부에서 북경원인을 찾으려 자기에게 접촉했으나 모른다했다고...본인은 이내용을 5년전에 저작권등록을 한 본인의 시나리오 혼에 이미 이야기로 게제한바 오늘 신문을 보니 남다른 감회가 떠오르며 당시만났던 병들고 나약한 731부대원들의 자신이 저지른 마루타에 대한 범죄행위에 후회를하고 공포를 느끼며 인근절에 애도의신상을 모셔놓고 기도하는 모습들이 눈에 떠오른다.이렇게 한많은 역사는
잊혀지고 지워지겟지........
사라진 북경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