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젤루 좋아하는 전인데 시댁에선 명절때 고추전을 하지 않는다. 여기저기 뒤져서 또 한번 했봐쓰~~~ 돼지고기(앞다리살이나 목살), 고추(약간 큰것) 부침가루, 달걀, 버섯,양파,호박,당근,파,간장,후추, 다진마늘,소금 1. 돼지고기는 정육점에서 갈아서 온다. 거기에 밑간을 한다. 다진마늘과 소금,간장,후추,소금등으로 2. 고추는 반을 갈라서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주고 키친타올로 닦아줘도 될 듯 3. 고추안쪽에 부침가루를 붙혀주고 반죽된 돼지고기를 고추안쪽에 집어넣는다.(넘 도톰하지 않게) 4. 달걀풀어 놓은 물에 3의 고추를 넣고 전을 부친다. 고추랑 돼지고기가 궁합이 잘 맞는 것 같다. 돼지 고기의 느낌함을 고추가 없어주는 듯도 하고~~맞나? 우리딸도 잘먹고(아들은 아직 고추의 진정한 맛을 모르는 듯) 신랑도 맛있다 한다.. 난 물론 내가 좋아하는 고추전이니까. 당근 2006.11.10 6
▶▷돼지고기 고추전◁◀
내가 젤루 좋아하는 전인데 시댁에선 명절때 고추전을 하지
않는다. 여기저기 뒤져서 또 한번 했봐쓰~~~
돼지고기(앞다리살이나 목살), 고추(약간 큰것)
부침가루, 달걀, 버섯,양파,호박,당근,파,간장,후추,
다진마늘,소금
1. 돼지고기는 정육점에서 갈아서 온다. 거기에 밑간을 한다.
다진마늘과 소금,간장,후추,소금등으로
2. 고추는 반을 갈라서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주고 키친타올로
닦아줘도 될 듯
3. 고추안쪽에 부침가루를 붙혀주고
반죽된 돼지고기를 고추안쪽에 집어넣는다.(넘 도톰하지 않게)
4. 달걀풀어 놓은 물에 3의 고추를 넣고 전을 부친다.
고추랑 돼지고기가 궁합이 잘 맞는 것 같다.
돼지 고기의 느낌함을 고추가 없어주는 듯도 하고~~맞나?
우리딸도 잘먹고(아들은 아직 고추의 진정한 맛을 모르는 듯)
신랑도 맛있다 한다.. 난 물론 내가 좋아하는 고추전이니까. 당근
2006.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