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Chemical Romance & The Used - Under Pressure (Cover).

정한호200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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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엉망이기로 소문난, MCR과 The Used.

그리고 프레디 머큐리와 데이빗 보위의 OCN 테마송

 

사실 좀 별로 일 거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편곡이 꽤나

잘되어 있지않은가. 도입부의 베이스도 맛깔나게 때리고.

 

프레디의 나홀로 십오만칠천삼백사십다섯가지의 기교를

이 두명이 쌩톤으로 받아내는 모습이 참 훈훈하다.

하지만 프레디의 댄스를 따라올려면 아직 한참 멀어보인다.

 

제라드의 표정연기는 여전히 일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