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갑자기 일어난 일은아닌데요 생활속에서 님들도 가끔 생각하고 계실일도 있으실꺼라 생각해요.. 대중교통을 가끔 이용하는데요 불법주정차 차량주분들....바쁘고 주차란 없는건 이해하는데 그래도 버스정류장에는 좀 세우지말고 최소한 뒤나 앞에나 세우심이 어떻겟어요 버스한 30분기다렸는데 버스가 절 못보고 지나치면...진짜 화나거든요.. 그리고...버스운전기사분들..(물론 안그러신분들도있지만) 도대체가 버스정류장 거기들어갓따나오면 큰일나요? 뭐 큰일도 나겟죠 시간이 돈이니 근데 꼭...움푹들어간 정류장에 안들어가고.. 한참..멀리가서 사람들이 ..막 뛰어가서 타야되고 특히 제가 수원사는데요 수원역에 버스탈려면...참내..버스들이 여기저기 도대체 정류장의 개념이 어딘지를 몰겄어요 냅다뛰어야함.. 그리고...편도2차로에서..가끔 양쪽사이트에 전부 쭈...욱...주차해놓는곳 있잖아요 특히 음식점이많거나 그런데요 근데 거기서 꼭...1차로에 2중주차를 해놓으면 도대체 차가 어디로 가란겁니까? 전 정말 주차할곳이 없으면 저 멀리 세워놓고 걸어옵니다 나편하자고...다른사람한테 민페끼치는거 넘 하다싶구요 겨울에...넘 차세울곳이 없어서..제가 그바깥쪽차선에 차를 세웠습니다. 근데 제차옆에 1차에 차 세워놓고 비상등켜놓고 그럼 우리차는 도대체 어떻게 나오란건지..환장 ㅡㅡ;; 그리고 한 5분넘엇나..아줌마 은행에서 나와서 미안하단말도 없이 배시시 웃는..나원참 우리신랑 욱하려고 하는거...제가 말렸슴 ㅡㅡ 그리고 뭐 자꾸 대중교통쪽 얘길하다보니...버스를 타면..가끔..도대체 브레이를 어찌나 밟고 기어를 어찌나 거칠게 변속을 하시는지 몸이 출렁출렁 멀미안하는제가 속이 안좋아요.. 운전좀..부드럽게 하심 참 좋을텐데 막 끼어들기..막 세우기..넘하단 생각이 그리고 버스에서..사람들..넘 시끄럽게 떠드는거. 버스에서 이런저런 얘기할수는 잇는데 완죠니..소음수준있잖습니까. 그리고 젤로 참을수없는게 외국이랑 비교가기가 참 글치만 사람이...버스에 타면 특히 노약자분이 타시면 좀 앉을때까지 기다려주심...쫌 안될까요 몸불편하신분이 타면. 짜증내면서 빨리빨리좀 타라고 그러면 제가 정말 욱해서 한마디 하고싶어요(여자라 쫌 무서워서 참긴하지만요 ㅡㅡ) 자긴 안늙냐고요 하루에 여러명씩..물어보고 짜증나고 얼마나 힘들까싶지만 가끔 .어디가는버스맞냐 물어보면 심하게 짜증내면서 우리나라 버스노선도 그리 안내가 잘안되어있잖습니까 저도 초행길엔 정류장노선도 봐도 안써잇는게 더 많아서 짱나는데 마지막으로 하나는. 분명히 차길입니다 제가 운전하고있습니다 앞에 아주머니 세분 아이들이 세명정도 천천히 가고 비켜주길 기다렸죠 한분아주머니가 뒤돌아서서 봅니다 그럼 아이들을 인솔해서 안전한 인도로 안내해야잖습니까 도대체 뭡니까 운전자 인내심한계 느끼게합니까 보구도 세월아 네월아 기다리다 기다리다...비켜주세요.. 이렇게 말해도. 애들을 좀 안고 옮기든가요 애들은 그와중에 길에서 놀아요 .ㅡㅡ 전...횡단보도 신호없는곳 건널때. 다른차 진행에 방해가 되는듯 싶으면 살짝 빠른걸음.으로 건너주는데 가끔..진짜...오든지 말든지 그렇게 천천히 가는분들 보면 참 할말이 없어지드라구요 제가 잘난것도 아니고 제자랑도 아닌데 그래도 최소한..다른사람한테 피해는 끼치지말자 그렇게 생각하고 사는데 살다보면...넘 안그런분들이 많아서 좀 투덜대 봤습니다 공감하는분도 계실테고.. 뭐라 하는분도 계실테지만 그래도..안보인다고 욕하시는거는 사양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이란 나라에 살면서 슬픈점
뭐 갑자기 일어난 일은아닌데요
생활속에서 님들도 가끔 생각하고 계실일도 있으실꺼라 생각해요..
대중교통을 가끔 이용하는데요
불법주정차 차량주분들....바쁘고 주차란 없는건 이해하는데
그래도 버스정류장에는 좀 세우지말고 최소한 뒤나 앞에나 세우심이 어떻겟어요
버스한 30분기다렸는데 버스가 절 못보고 지나치면...진짜 화나거든요..
그리고...버스운전기사분들..(물론 안그러신분들도있지만)
도대체가 버스정류장 거기들어갓따나오면 큰일나요? 뭐 큰일도 나겟죠 시간이 돈이니
근데 꼭...움푹들어간 정류장에 안들어가고..
한참..멀리가서 사람들이 ..막 뛰어가서 타야되고
특히 제가 수원사는데요 수원역에 버스탈려면...참내..버스들이 여기저기 도대체
정류장의 개념이 어딘지를 몰겄어요
냅다뛰어야함..
그리고...편도2차로에서..가끔 양쪽사이트에 전부 쭈...욱...주차해놓는곳 있잖아요
특히 음식점이많거나 그런데요
근데 거기서 꼭...1차로에 2중주차를 해놓으면
도대체 차가 어디로 가란겁니까?
전 정말 주차할곳이 없으면 저 멀리 세워놓고 걸어옵니다
나편하자고...다른사람한테 민페끼치는거 넘 하다싶구요
겨울에...넘 차세울곳이 없어서..제가 그바깥쪽차선에 차를 세웠습니다.
근데 제차옆에 1차에 차 세워놓고 비상등켜놓고
그럼 우리차는 도대체 어떻게 나오란건지..환장 ㅡㅡ;;
그리고 한 5분넘엇나..아줌마 은행에서 나와서 미안하단말도 없이 배시시 웃는..나원참
우리신랑 욱하려고 하는거...제가 말렸슴 ㅡㅡ
그리고 뭐 자꾸 대중교통쪽 얘길하다보니...버스를 타면..가끔..도대체 브레이를 어찌나 밟고
기어를 어찌나 거칠게 변속을 하시는지
몸이 출렁출렁
멀미안하는제가 속이 안좋아요..
운전좀..부드럽게 하심 참 좋을텐데 막 끼어들기..막 세우기..넘하단 생각이
그리고 버스에서..사람들..넘 시끄럽게 떠드는거.
버스에서 이런저런 얘기할수는 잇는데
완죠니..소음수준있잖습니까.
그리고 젤로 참을수없는게
외국이랑 비교가기가 참 글치만
사람이...버스에 타면
특히 노약자분이 타시면
좀 앉을때까지 기다려주심...쫌 안될까요
몸불편하신분이 타면.
짜증내면서
빨리빨리좀 타라고 그러면
제가 정말 욱해서 한마디 하고싶어요(여자라 쫌 무서워서 참긴하지만요 ㅡㅡ)
자긴 안늙냐고요
하루에 여러명씩..물어보고 짜증나고 얼마나 힘들까싶지만
가끔 .어디가는버스맞냐 물어보면
심하게 짜증내면서
우리나라 버스노선도 그리 안내가 잘안되어있잖습니까
저도 초행길엔 정류장노선도 봐도
안써잇는게 더 많아서 짱나는데
마지막으로 하나는.
분명히 차길입니다
제가 운전하고있습니다
앞에 아주머니 세분 아이들이 세명정도
천천히 가고 비켜주길 기다렸죠
한분아주머니가 뒤돌아서서 봅니다
그럼 아이들을 인솔해서 안전한 인도로 안내해야잖습니까
도대체 뭡니까 운전자 인내심한계 느끼게합니까
보구도 세월아 네월아
기다리다 기다리다...비켜주세요..
이렇게 말해도.
애들을 좀 안고 옮기든가요
애들은 그와중에 길에서 놀아요 .ㅡㅡ
전...횡단보도 신호없는곳 건널때.
다른차 진행에 방해가 되는듯 싶으면
살짝 빠른걸음.으로 건너주는데
가끔..진짜...오든지 말든지
그렇게 천천히 가는분들 보면
참 할말이 없어지드라구요
제가 잘난것도 아니고 제자랑도 아닌데
그래도 최소한..다른사람한테 피해는 끼치지말자 그렇게 생각하고 사는데
살다보면...넘 안그런분들이 많아서
좀 투덜대 봤습니다
공감하는분도 계실테고..
뭐라 하는분도 계실테지만
그래도..안보인다고 욕하시는거는 사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