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옛날에 영희랑철수랑살았어 근데 둘은정말많이사랑했거든?근데 철수와영희를 방해하는 여자가 있어 둘을 막 방해하고 철수한테 찝적대고 그래그래서 영희는 속상해하지 그런데 어느날 그 여자애가 영희한테 와서 하루만 철수를 빌려달라고 그래 하루만 둘이 데이트 하게 해주면 철수를 싹 잊겠노라고 그래서 영희는 허락을 해주게 되 하루만 둘이 있게 해주면 잊는다니까 그래서 둘은 데이트를 하고 너무 궁금한 영희는 그 둘을 미행하게되 그런데 철수는 영희와 있을때보다 더 많이 웃고 행복해해 영희는 가슴이 아파와 그런데 저녁쯤 둘이 모텔을 들어가 너는 혹시나해서 따라들어가보지 둘은 어느 방으로 같이 들어가 너는 너무 궁금해서 그 문을 살짝 열고 옅보게되 근데 그 여자애가 갑자기 주머니에서 칼을 꺼내더니 자기 목에 들이대고는 " 너 내가 좋아 영희 가 좋아? " 이렇게 물어봐 그러니까 철수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 영희가 좋아. " 그러면서 영희가 더 좋다고 그래. 그러더니 그 여자애가 칼로 자기 목을 살짝 긋고는 " 너 내가 좋아 영희가 좋아? " 또 물어봐 그랬더니 그 철수는 또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 영희가 좋아. " 이렇게 말해 그 여자애 목에서는 피가 막 흘러그러더니 그 여자애가 갑자기 칼을 철수 목에 들이대고 " 너 내가 소중해, 영희가 소중해? " 이렇게 또 물어 그랬더니 철수가 뭐라고 했게? " 영희야 눈감아. " 1
철수와영희
옛날옛날에
영희랑철수랑살았어
근데
둘은정말많이사랑했거든?
근데 철수와영희를 방해하는 여자가 있어
둘을 막 방해하고 철수한테 찝적대고 그래
그래서 영희는 속상해하지
그런데 어느날 그 여자애가 영희한테 와서
하루만 철수를 빌려달라고 그래
하루만 둘이 데이트 하게 해주면 철수를 싹 잊겠노라고
그래서 영희는 허락을 해주게 되
하루만 둘이 있게 해주면 잊는다니까
그래서 둘은 데이트를 하고
너무 궁금한 영희는 그 둘을 미행하게되
그런데 철수는 영희와 있을때보다 더 많이 웃고 행복해해
영희는 가슴이 아파와
그런데 저녁쯤 둘이 모텔을 들어가
너는 혹시나해서 따라들어가보지
둘은 어느 방으로 같이 들어가
너는 너무 궁금해서 그 문을 살짝 열고 옅보게되
근데 그 여자애가
갑자기 주머니에서 칼을 꺼내더니
자기 목에 들이대고는
" 너 내가 좋아 영희 가 좋아? "
이렇게 물어봐
그러니까 철수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 영희가 좋아. "
그러면서 영희가 더 좋다고 그래.
그러더니 그 여자애가
칼로 자기 목을 살짝 긋고는
" 너 내가 좋아 영희가 좋아? "
또 물어봐
그랬더니 그 철수는 또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 영희가 좋아. "
이렇게 말해
그 여자애 목에서는 피가 막 흘러
그러더니 그 여자애가 갑자기 칼을 철수 목에 들이대고
" 너 내가 소중해, 영희가 소중해? "
이렇게 또 물어
그랬더니 철수가 뭐라고 했게?
" 영희야 눈감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