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11일 토요일 오늘이 빼빼로 Day구

박미양2006.11.11
조회25

2006년 11월 11일 토요일 오늘이 빼빼로 Day구2006년 11월 11일 토요일2006년 11월 11일 토요일 오늘이 빼빼로 Day구

 

오늘이 빼빼로 Day구나_2006년 11월 11일 토요일 오늘이 빼빼로 Day구

너는 벌써 빼빼로 받아서 먹었는데_

편지는 항상 잘 보관해줘_2006년 11월 11일 토요일 오늘이 빼빼로 Day구

과자들보다도 편지에 더 정성을 쏟았으니_

 

내 가슴 설레게 하는 니 목소리_2006년 11월 11일 토요일 오늘이 빼빼로 Day구

자기전에 오랜만에 음성이나 들을까_?

안들은지도 꽤 된것같은데_2006년 11월 11일 토요일 오늘이 빼빼로 Day구

감기때문에 목소리도 이상해진 너_

 

박하사탕 너무 많이 먹지마_2006년 11월 11일 토요일 오늘이 빼빼로 Day구

박하사탕보다도 내 사랑을 더 많이 먹어_2006년 11월 11일 토요일 오늘이 빼빼로 Day구

나도 니 사랑 먹으면서 기다릴테니까_2006년 11월 11일 토요일 오늘이 빼빼로 Day구

 

니가 너무 보고 싶으니까_

니가 너무 많이 좋으니까_

이런 내가 정말 신기해_2006년 11월 11일 토요일 오늘이 빼빼로 Day구

 

사랑인거지_?

사랑하니까_

보고싶어서 미치겠어_2006년 11월 11일 토요일 오늘이 빼빼로 Day구

 

"윤준만씨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