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해부

길윤희2006.11.11
조회14

상처와 함께 사는 것이 아니라
상처를 통해
앞으로 나아가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피해자처럼 행동하거나
필요 이상의 기도와 생각을 하면서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피해를 입었다는 감정은 병을 덧나게 할 뿐이다_

 

캐롤라인 미스 '영혼의 해부' 中/Jonas M. Rogne



첨부파일 : dduhe_26(2348)_0374x0427.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