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dy and Mary - ドキドキ("95)

조창우200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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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느끼게 해주는 Judy and Mary의 95년도 힛 싱글

 

울나라에서 '바람의 검심'이 인기를 얻으면서 주제가였던

'소바카스(주근깨)'가 유명세를 타 뒤늦게 알려졌지만,

이들은 이미 쟁쟁한 실력을 과시하는 국보급 락밴드로 위상을 가지고 있었다.

(울나라의 주주클럽이 이들을 카피했다는 건 인정해야 한다.)

 

다른 멤버들의 연주실력도 대단하지만

천의 얼굴을 가진 유끼라는 이 여자..

보면 볼수록 정말 대단한 여장부라는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