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보더들을 보게되면왁싱을 벋기지 않고 귀찮으니까 타다보면 벗겨진다고 그냥 보딩을 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옳은 선택은 아닙니다 스피드도 줄어들 뿐더러 왁스의 잔존물이 베이스에 남아있기 때문에
컨트롤 면에서도 문제가 발생됩니다.. 그런식으로 관리하시는 분들 같은경우에는
이상이 있는지 없는지도 못느끼겠죠?? 쿡쿡;
단 시즌 초의 설질은 많이 거칩니다 또한 스키장측에서 눈을 많이 뿌려주면 좋겟지만
시즌 초의 경우 그렇게 많은 양으로 슬로프를 운영하지 않습니다 무주리조트를 예로 들자면
기온이 떨어졌을경우 눈을 뿌리는게 아니라 물을뿌려 바닥을 얼립니다 30cM 정도 얼린다하네요
그런후 그위에 층을 만들어 눈을 만들어 주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한마디로 시즌초에는 설질이 썩 좋지 못합니다 젖은 눈일경우 새벽이나 야간 라이딩시
아이스가 될 확률도 많구요 그러므로 베이스에 상처가 많이 생깁니다 간혹 돌맹이도 올라와있지요--;;
옳바른 준비과정으로는 왁싱을 최대한 벗겨 내지 않습니다
적정량의 왁스 잔존을 유지시켜주시고 고르게 벗겨내만 주시면 됩니다
4 에징.
제가 말씀드리는 에징은 제가 알고 있는 지식으로 말씀드리는 것이므로 주위에 전문가가 계시다면
다시한번 조언을 받아 보시는게 좋습니다
저와 주변분들의 실예로는 시즌말에 에징과 왁스를 같이해놓습니다 왁싱시 에지부분까지 두텁게
발라놓구요 그래야 습기로 인해 녹이 슬지 않습니다
만약 에지에 녹부분이 있는데 그냥 타면 되냐고들 하시는데 사포나 녹지우개 등으로 만 녹을 제거해주시고
시즌초에는 왁스만 벋겨 내시고 라이딩을 즐기시면 됩니다
그리고 왁싱을 해놓으셨기 때문에 에징을 하실경우 다시 왁싱을 하셔야합니다+_+
그래서 시즌 말에 에징과 왁스를 같이 합니다
이상 시즌 초에 준비하셔야할 과정에 대하여 설명드렸구요..
간단한 스크랩 자료가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자기 보드를 왁싱하고 잘 다듬는 것은 멍청한일도 쓸데없는 일을 하는 것도 아니다. 잘 다듬어진 베이스와 날이 서있는 에쥐는 턴을 쉽게하고 빠른 활주력을 주며 그립력(설면에서 미끄러지지 않고 안정되게 카빙을 하게하는 것)을 또한 좋게 해주어서 자신의 실력향상에 도움을 준다.
원칙 #1
--------------------------------------------------------------------------------
눈은 결코 흡입판(보드를 흡착하여 미끄러지지 않게 함)의 역할을 하지 않는다.
원칙 #2
--------------------------------------------------------------------------------
눈이 왠지 보드 베이스를 잡아 당기듯이 보드가 잘 나가지 않는다면, 이 것은 분명히 베이스 관리에 문제가 있는 것이지 눈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보드기초 시즌 초 보드관리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페이퍼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비 시즌 동안 발행을 하지 못한점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하구요.. 앞으로 최소한
1주일에 한건정도는 보드에 관한 정보를 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곧 있으면 1년을 손꼽아 기다리시던 스키장 오픈일이 다가오네요
그에 맞춰 보드 관리 및 손질법을 간단하게 설명드릴까 합니다
장비를 장기간 사용하실 예정이라면
항시 시즌 초와 마무리 과정에 보드관리를 해주셔야.. 오랫동안 사용이 가능합니다
관리하셨던 부츠 , 바인딩 , 데크 (왁싱 및 에징) 를 이제 꺼내어 보실때가 되었는데
이제 시즌 초에 관리하셔야 할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어 보겠습니다
1 부츠 (프리스타일)
부츠 같은경우에는.. 가죽 및 고무 재질로 만들어 지므로 방수 능력이 떨어집니다
보통 2~3시즌 정도 사용하셨다하면 새제품으로 바꿔주는걸 권해드립니다
관리 및 손질 방법으로는 방수 코팅제를 자주 스프레이 해주시면 조금이라도 더사용하실수 있습니다
라이딩을 하고 오신후에는 꼭 부츠와 인어를 분리하여 건조를 시켜주시고 (물먹는하마(고르곤) OR 페브리즈)
등으로 냄새 및 습기를 제거해주셔야 합니다
2 바인딩
바인딩과 보드를 분리해 놓으셨다면 이제는 결합을 해야합니다
체크하셔야 할 품목
가. 라쳇
라쳇에 스프링 및 쇠부분에 3D(wD) 등의 윤활류 등으로 녹을 제거해주시고
역시 코팅제를 스프레이 해줍니다
나.스트랩과 텅
스트랩과 텅 (빨래판이라하죠)의 고무재질 부분의 긁힘이라던지 균열 여부를 체킹하셔야 합니다
균열이 여부를 체크하지 않으시고 라이딩을 하실경우 추운 날씨 및 급격한 플렉스(힘) 이 가해졌을경우
끊어짐이 발생되는데 그럴경우 큰부상으로 이어질수 있으니 필히 체크하시어 균열발견시 교환하셔야합니다
※스트랩과 텅의 경우 여유분을 준비하시면 문제시 신속히 교환하실수 있습니다
미준비시 물량 확보와 시간이 걸릴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3 보드
보드역시 나사결합 부분에 녹이 있다면 제거해주시고 코팅제를 스프레이 해주시면 됩니다
베이스관리가 상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현재 시즌 종결후 왁싱을 해 놓으셨을거라 생각됩니다
나쁜 예를 하나들면
일부 보더들을 보게되면왁싱을 벋기지 않고 귀찮으니까 타다보면 벗겨진다고 그냥 보딩을 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옳은 선택은 아닙니다 스피드도 줄어들 뿐더러 왁스의 잔존물이 베이스에 남아있기 때문에
컨트롤 면에서도 문제가 발생됩니다.. 그런식으로 관리하시는 분들 같은경우에는
이상이 있는지 없는지도 못느끼겠죠?? 쿡쿡;
단 시즌 초의 설질은 많이 거칩니다 또한 스키장측에서 눈을 많이 뿌려주면 좋겟지만
시즌 초의 경우 그렇게 많은 양으로 슬로프를 운영하지 않습니다 무주리조트를 예로 들자면
기온이 떨어졌을경우 눈을 뿌리는게 아니라 물을뿌려 바닥을 얼립니다 30cM 정도 얼린다하네요
그런후 그위에 층을 만들어 눈을 만들어 주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한마디로 시즌초에는 설질이 썩 좋지 못합니다 젖은 눈일경우 새벽이나 야간 라이딩시
아이스가 될 확률도 많구요 그러므로 베이스에 상처가 많이 생깁니다 간혹 돌맹이도 올라와있지요--;;
옳바른 준비과정으로는 왁싱을 최대한 벗겨 내지 않습니다
적정량의 왁스 잔존을 유지시켜주시고 고르게 벗겨내만 주시면 됩니다
4 에징.
제가 말씀드리는 에징은 제가 알고 있는 지식으로 말씀드리는 것이므로 주위에 전문가가 계시다면
다시한번 조언을 받아 보시는게 좋습니다
저와 주변분들의 실예로는 시즌말에 에징과 왁스를 같이해놓습니다 왁싱시 에지부분까지 두텁게
발라놓구요 그래야 습기로 인해 녹이 슬지 않습니다
만약 에지에 녹부분이 있는데 그냥 타면 되냐고들 하시는데 사포나 녹지우개 등으로 만 녹을 제거해주시고
시즌초에는 왁스만 벋겨 내시고 라이딩을 즐기시면 됩니다
그리고 왁싱을 해놓으셨기 때문에 에징을 하실경우 다시 왁싱을 하셔야합니다+_+
그래서 시즌 말에 에징과 왁스를 같이 합니다
이상 시즌 초에 준비하셔야할 과정에 대하여 설명드렸구요..
간단한 스크랩 자료가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자기 보드를 왁싱하고 잘 다듬는 것은 멍청한일도 쓸데없는 일을 하는 것도 아니다. 잘 다듬어진 베이스와 날이 서있는 에쥐는 턴을 쉽게하고 빠른 활주력을 주며 그립력(설면에서 미끄러지지 않고 안정되게 카빙을 하게하는 것)을 또한 좋게 해주어서 자신의 실력향상에 도움을 준다.
원칙 #1 -------------------------------------------------------------------------------- 눈은 결코 흡입판(보드를 흡착하여 미끄러지지 않게 함)의 역할을 하지 않는다. 원칙 #2 --------------------------------------------------------------------------------눈이 왠지 보드 베이스를 잡아 당기듯이 보드가 잘 나가지 않는다면, 이 것은 분명히 베이스 관리에 문제가 있는 것이지 눈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원칙 #3 --------------------------------------------------------------------------------눈의 종류에는 보통 5가지가 있다. 분설(粉雪, powder snow), 구설(舊雪, old snow), 조각돌눈(marbled snow, 보통 설온 0도에서 -3도), 습설(濕雪, wet snow, 보통 0도 정도의 눈), 인공설(man-made snow).
원칙 #4 --------------------------------------------------------------------------------왁스에 불소가 많이 들어가면 갈수록 수분과 이물질에 대한 반발력(수분과 이물질이 베이스에 스며들거나 묻지 않고 떨어져 나가는 것을 말하며 방수기능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이 뛰어나서 보드의 스피드를 좋게해준다.
fig.3과같이 에쥐가 베이스보다 높은 경우가 있는데 이는 좋지 않은 상태이다. 이런 보드는 턴이 잘 되지 않는다. 이때는 보드전문점을 찾아가서 보드그라인딩 기계로 평탄작업을 하도록 맞겨야 한다. 가장 좋은 에쥐튜닝 작업은 손으로 직접 마무리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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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ya…lesson 』 【 www.cyworld.com/boardNo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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