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워두세요

이지영200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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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날 조여오는 당신의 모든것이
언젠간 무덤덤해지며 잊혀질 것이라 믿습니다.

 


허나, 지금은 너무 아프고 힘들며
미치도록 당신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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