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5,22]수원시립교향악단 170, 171회 정기연주회

김윤화2006.11.11
조회119

- 가을 클래식 #1 -

 

수원공연일자 : 2006년 11월 15일 (수) 오후 7시 30분 

수원공연예매 : 수원시립예술단 031)228-2813~6

http://www.artsuwon.or.kr 티켓가격 : A석 5,000원 B석 3,000원

 

지 휘 : 박은성      협 연 : 양고운 (바이올린)

 

 

- 가을 클래식 # 2 -

 

서울공연일자 : 2006년 11월 22일 (수)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서울공연예매 ; 티켓링크 http://www.ticketlink.co.kr

 1588-7890 티켓가격 :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B석 5,000원

 

지 휘 : 박은성       협 연 : 양정윤 (바이올린)

주 최 : 수원시, 수원시립교향악단

주 관 : 수원시립예술단 출 연 : 수원시립교향악단

공연문의 : 수원시립예술단 031)228-2813~6 (http://www.artsuwon.or.kr)

 

 

[11/15,22]수원시립교향악단 170, 171회 정기연주회  "수원시립교향악단은 2006년 가을 클래식 애호가를 위하여 수원과 서울에서 연작으로 ‘가을 클래식’ 을 준비하였습니다. 이는 수원시립교향악단에서 클래식 애호가 여러분께 수준 높은 클래식을 선사하 고자 준비한 연주회로 본 연주회는 수원시립교향악단 박은성 상임지휘자가 지휘합니다. 협연자는 가 을 클래식 #1 - 수원공연은 국내 실력파 아티스트로 손꼽히는 양고운씨가 내정되었고 가을 클래식 #2 - 서울공연은 떠오르는 신예 아티스트 양정윤씨가 내정되었습니다. 본 연주회의 프로그램은 에네스쿠 루마니안 랩소디 작품 1번과 바르톡 관현악을 위한 협주곡 그리고 수원연주에서는 양고운씨가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마단조 작품 64번을 서울연주에서는 양정윤씨 가 쇼스타코비치 바이올린 협주곡 가단조 작품 77번을 준비하였습니다. 수원시립교향악단에서 준비한 특별한 가을 연주회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 부탁드립니다. "  [11/15,22]수원시립교향악단 170, 171회 정기연주회

 

 

수원공연 프로그램  [11/15,22]수원시립교향악단 170, 171회 정기연주회

 

- 에네스쿠 / 루마니안 랩소디 NO.1 OP.11

- 멘델스존 / 바이올린 협주곡 마단조 작품 64 (바이올린/양고운)

- 바르톡 / 관현악을 위한 협주곡

 

서울공연 프로그램  [11/15,22]수원시립교향악단 170, 171회 정기연주회

 

- 에네스쿠 / 루마니안 랩소디 NO.1 OP.11

- 쇼스타코비치 / 바이올린 협주곡 가단조 작품 77 (바이올린/양정윤)

- 바르톡 / 관현악을 위한 협주곡

 

 

 

바이올린 / 양고운

 

서울대, 뉴잉글랜드 음악원 학사, 석사 졸업

뮌헨 국립음대 전문 연주자 과정 졸업

베를린 막스로스탈 국제 바이올린 콩쿨 1위

보스톤 NEC 명예 사중주단 오디션 우승

스위스 티보 바르가 국제 바이올린 콩쿨 무사피아 상

KBS“한국의 음악가”선정 외 다수 수상

양고운 바이올린 독주집 1,2 외 다수 음반 발매

수원시향, KBS 교향악단, 서울시향, 뮌헨 심포니, 부천필, 비엔나 모차르트 오케스트라, 브로노필, 비엔나 컨서트 페라인 오케스트라 등 다수 협연 및 독주회 연주

전 부천 필하모니 악장

사사 : Gottfied Schneider, Felix Andrievsky, Robert Lipsett, James Buswell, 김민, 김남윤

현재 한양대학교 겸임교수, 서울대, 연세대, 예원, 예고 출강.

 

 

 

바이올린 양정윤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1994 소년한국일보 콩쿨 금상

2000 서울청소년실내악 콩쿨 금상

2002 독일 Henri Marteau 국제 콩쿨 2등

2003 독일 Markneukirchen 국제콩쿨 입상

2005 Sion-Valais 국제콩쿨 1등 및 관객상 수상 외 다수 수상

KBS 교향악단, 서울시향, 서울챔버오케스트라 등 다수 오케스트라 협연

현 하노버 음대 석사과정

사사 김남윤, Krzysztof Wegrzy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