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과 여성이 싸우게된 이유?

허경진2006.11.12
조회2,414

여성부..여성부...

 

여성부...명칭이 교체되어.. 여성가족부...

 

한해예산 약 1조 2천억원 [7천억에서 예산을 추가해달라고 요청했다고함]

 

대중이정부때 들어서

 

놈현 정부로 와서..기관의 효율성이 떨어지고 쓸대가 없다는 지적이 나오자

 

보건복지부의 사회복지 부분을 강탈해와서 아직 존재하는 기관

 

저저번 국감때 국회의원이 여성부 장관에게

 

"그많은 예산을 어디에 쓰신겁니까?"

 

질의하자

 

"쓸대 썼습니다 지금 여자라고 무시하는겁니까? 고발하겠습니다!"

 

라져...국감때 저러는 정부기관 관계자가 있던가..??

 

"군대는 집지키는 개" [장관발언]

 

"군복무5년 으로 하는것이 더 효율적" [장관발언]

 

여성부 장관필두로한 중요 직책 모두 이화여대 출신

 

테트리스를 유해게임 리스트에 올렸던 단체는 여성부산하 단체가 아니라 YS시절 모 종교의(하도 욕을 많이 먹는 종교니 생략) 아줌마 단체였습니다. 테트리스가 왜 유해게임이냐고 하자, 일부 에로틱한 그래픽이 들어간 테트리스를 말하는 것 뿐이라며 꼬리를 내리는 웃지 못할 해프닝

 

소나타3 전방라이트 남성성기 닮았다고 판매금지운동 (이것도 정말사실)

 

조리퐁 등등..여러 이야기는 루머

 

부부강간죄 , 이혼시 재산의 50%로 나눔 , 사회각지 여성할당제 추진

 

초등교사 남성할당제 거부 , 또 한가지..

 

몸파는 여성들..강제로 끌고대려와 한달에 50만원 주면서

 

여성복지는 성공했다고 소리침.. 어떤 티비프로에서 몸파는 여성이

 

나왔었는데 경찰의 단속이나 괴팍한 손님보다 여성부직원이 더무섭다고함

 

무시하는 눈빛 , 쓰래기로 처다보는 눈빛 , 끌고나와서 한달에 50만원..

 

어쩔수없이 다시 성매매를 하게되었다고함..

 

지나가는 버스마다 들어와 망치로 버스기사를 구타한 여성

 

생리였다고 불고속 처리..처음에는 구속영장이 나왔지만

 

여성부에서 생리였다 어쨌다 하여 불구속처리

 

아무리 10수년간 폭력을 당하고 살아온 불쌍한 어머니이지만

 

남편을 둔기로 때려 숨지게한 여성을 집유로 풀려나게하고

 

하이파이브하며 만세를 부르며 기뻐함 [ 살인자가 집유가 나온 판례가 생겼으니

 

앞으로 사회적문제가 커질듯]

 

여성전용택시 추친..여성전용버스 존재..

 

여성공중화장실 남성화장실 좌변기숫자 1.5배 의무화..

 

(이제 남자는 화장실에서 응가도 못함.. 어느 정신나간 건물주가

 

여성화장실 좌변기 늘릴까요..남성 화장실의 좌변기를 없애지..)

 

99년 군가산점 폐지때도 이렇게 남녀갈등이 고조되진 않았음

 

여성부의 여러 말도안되는 정책으로 남성들이 점점 사회적위기를

 

느끼고 역차별을 느껴..남녀갈등 고조

 

 

연말파티에서 제일 높은 예산 약1000만원 소비 [호텔에서 거하게 노심]

 

 

국가안정보장회의 직원용선물 약1700만원

 

여성부는 노는대만 1000만원을 썼으니 선물돌린건 추산불가

 

 

여성부..여성가족부..?? 제발 사라져라

 

니들만 사라지면 남자 여자 못잡아 먹어서 싸울일없어..

 

세계에서 2개 밖에 없는 여성부...보건복지부의 일까지

 

강탈해오면서.. 살아남는 이유가 무엇인가.. 다음 대선에서

 

여성가족부의 폐지..또는 그근접한 공약을 내새우는 대선주자는

 

딴나라당이 되었건 어디가 되었건 꼭 표를 주리라..

 

위에 스샷은 여성가족부 메인에 나온배너로.. 여성가족부의 두 얼굴

 

여성부면 여성부지 왜 여성가족부인지.. 그렇게 살아남고 싶은건지...

 

이글을 읽는 여성분들도 여성가족부의 해산을 응원해 주시길 바랍니다~

 


 

외곡된점 수정합니다 댓글달아주신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