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전투에 있어 실패하면 치명타를 입고, 사업에 있어 노력하지 않으면 부도를 면치 못한다.
3. 주식을 남에게 어정쩡한 관계로 의지하면 전쟁에 있어서 그렇게 한다면 남이 싸워주기를 바라는 것이고 사업을 남이 해주기를 바라는 것이다.
4. 주식도 자본금이 필요하고 구멍가게도 미천이 필요하다.
그러나 구멍가게 장사꾼의 가게에 대한 정열과 노력을 주식에서도 똑같은 자금을 투자한다면 그보다 더 열심히 정열을 쏟지 않으면 결국은 망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투자가 수준이 구멍가게 주인의 10% 정도의 노력도 하지 않는다! 그러한 결과로 주식하는 사람의 대부분이 결산 통계를 보면 결국 은행이자보다 높은 수익을 내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극단적으로 한개의 증권사 지점의 매매활동 고객이 1000명이라고 한다면 조건없이 5명 이내의 사람이 겨우 은행이자 보다 나은 수준이다.
[기본적 투자원칙!(매수)]
- 현재의 테마와 유형(유행)을 찾아라!
- 테마와 유행은 현재의 장세를 선도하는 세력이다.
- 여기는 압구정동이며 지리산 청학동이 아니다.
- 압구정동의 유행은 첨단을 달리고 너무나 민감하게 다양한 장르를 주기적으로 연출한다.
- 현재 유행에 맞지 않은 모습은 촌스럽고 그 동네에서 놀지 못한다.
1. 매일 상한가 친 종목의 공통점을 찾아라.
-가장 쉬운 방법이며 매일 반드시 해야할 숙제다.
2. 상한가 종목중 첫 상한가 종목들의 유형, 그리고 2~3일 연속 상한가의 유형을 분석하라.
3. 전장 동시호가에서 상한가를 친 종목, 그리고 동시호가에서 절반이상 상승세로 출발하여 오전에 상한가로 진입한 종목은 일단 엄청난 끼가 있는 종목으로 판단해도 좋다.
4. 위 3번의 조건에 걸리면서 테마와 유행에 맞으면 일단 1차 매수조건에 온 것이다. (시세 초기 국면에서)
5. 테마와 유행을 선도하는 리더, 곧 대장주를 1차적으로 매수하고 호위 그룹으로 2차 매수를 한다.
6. 대장을 판별하는 요령은 테마가 읽어졌다면 그 중 테마에 가장 강열한 영향을 주는 종목이 대장이다.
그 대장이 가장 강하다.
그러나, 대장이라고 해서 꼭 최고의 수익을 내는 것은 아니다.
7. 비슷한 테마라도 대장은 많이 바뀌는 것이 요즘의 장세이다.
8. 출발 단계에서 대장의 상한가 사자 잔량은 많은 의미를 지닌다.
(대장은 팔 물량이 없다.-> 주변 호위그룹의 상승이 확산되는 주요 원인이기도 함.)
9. 대장은 초기에 사지 못했다면 장중 조정이나 일시적 조정이 올 때 사라. 비싸도 사라.
1) 주식의 거래량은 주가보다 더 중요하다!!
2) 바닥권에서 또는 빠지지 않고 지루한 조정중 거래량의 급증은(평균거래의 3배 이상) 곧 한번 해보겠다는 전쟁의 선전 포고와도 같다.
3) 주가의 5일 이동 평균선이 상향으로 전환하며 거래량 5일 이동평균 역시 상향으로 전환한다면 단기적으로 훌륭한 관찰 대상이 된다.
하루에 50종목 이상은 이런 조건이 된다.
그러나 모두 시세를 주는 것은 아니다.
4) 매수관찰 종목의 선정은 매일 이런 종목 중에서 거래량, 주가,이동평균선 분석, 직전 저점과 고점의 분석, 주봉의 분석으로 추세의 성격과 전체적인 대기 매물과 1차저항, 2차저항 그리고 시세가 난다면 어느정도의 목표 수익율이 기대되는가? 그리고 과거의 주가 습성은 어떠했는가? 등 광범위한 분석을 끝내고 마지막으로 해당 종목의 재무구조와 자본금 대비 유통물량, 대주주지분, 외국인의 소유지분율, 신용융자 잔고율을 봐야 한다.
5) 마지막으로 매매 시점이다!!
매수 시점은 종목에 따라 위의 분석을 끝냈다 하더라도 오전장 시작 30분 후에 살 주식, 전장에 살 주식, 후장에 살 주식, 내일 살 주식, 1주일 후에 살 주식, 1개월 후에 살 주식, 그리고 1년 후에 살 주식까지 "때"가 있다. 주식의 이익은 장기 보유한다고 모두 수익이 나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매매 시점은 곧 "때"를 위한 종합예술인 것이다.
[기본적 투자 원칙(매도)]
- 매수보다는 매도가 100배쯤 중요하다!!
- 매수 기회를 놓친 것은 많은 기회중의 한번을 놓친 것에 불과하지만 매도의 기회를 놓친 것은 한번뿐인 기회를 놓친 것이며 치명타를 면치 못한다.
- 매도 시점을 놓치면 어떤 결과가 오는가?
매입후 주가 하락 -> 본전 기다림 -> 하락추세에 어쩔 수 없이 구경만 하다 세월 다간다 -> 기다리고 기다리다 지쳐 드디어 매도 -> 매도후 주가는 다시 상승 -> 미치고 팔짝뛴다. -> 울화병이 발생하고 -> 다시는 주식 안하겠다고 생각한다 -> 결국 주식은 도박이다 하면서 떠들고 다닌다.
주위를 보면 많이 보고 듣는 모습이다.
그것은 매도의 기회를 놓쳤기 때문이다.
- 매도시점을 1차 놓치면 돌이킬 수 없는 고통과 비극이 발생하며 그동안 다른 종목의 매수 기회의 손실과 막대한 투자손실, 마음의 번민과 고통이 뒷따라 주식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신용 매수일 때는 바로 깡통의 원인이 된다.)
★ 매도 신호란?
1)
당일 주가가 5일 이동평균을 하향하면 1차 경계경보를 발령하고 비상대기 해야 한다. 그리고 5일 이동평균이 꺾이기 시작하면 공습경보이다.
2)
주가 이평 5일, 10일, 20일, 60일 등은 조정의 기간과 강도와 폭등을 예측하는 주요지표다. 5일을 하향하면 10일까지 밀리고, 10일을 하향하면, 20일 이평까지 밀리고, 60일마저 붕괴되면 중기 조정을 각오하며,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시점의 차이는 없다.
매도시는 매수 호가대로 준다. 추격 매도시는 하한가로 한다!
3)
큰 시세를 낸 종목이 아침 동시호가를 관리하면 일단 경보를 발령하고 비상대기 해야 한다.
4)
거래량의 상투는 꼭 천정은 아니다. 그러나 상당폭 오른 종목이 없던 거래가 갑자기 쏟아지면 무조건 매도한다.
5)
박스권 탈출시에는 거래가 신고가를 경신하면 오히려 좋은 매수 신호가 되므로 현재 주가의 수준이 어느 위치에 있나를 먼저 머리 속에 두어야 한다. 요즘은 자주 상당폭 오른 놈이 대량 거래를 수반한 후 다시 2차 상승하는 초 급등의 유형이 많으므로 거래량에서 견디느냐 마느냐가 결정되며 대부분의 투자수익은 이 시점에서 수익률과 실력이 평가되므로 여기는 대단히 어려운 과제이며, 프로 투자가 역시 끊임없는 보이지 않은 적의 작전을 연구하고 있다.
6)
호가 단위당 거래량으로 물량을 체크하는 습관을 길러야 매도 단위냐 매집이냐를 대략적으로 판별할 수 있다.
7)
매수 호가대로 체결이 큰 물량으로 된다면 물량을 파는 것이고(호가가 밀리기에), 매도호가 이상으로 큰 단위의 물량이 꾸준히 증가한다면 매집 세력으로 판단해도 무리가 없다. 그러나 요즘의 큰손은 매매의 속임수를 많이 쓰고 있기 때문에 잘못하면 트릭에 걸리기 쉽다.
8)
어찌되었건 찜찜하면 다시 매수를 하더라도 일단은 매도하고 봐야 한다.(걸리면 벌었던 이익도 모두 날라간다.)
9)
한 싸이클의 주도주가 주봉상 6개 정도의 장대 양봉을 발생시키고 경보가 발생하면 무조건 팔고 본다.
10)
신용잔고가 100%인 놈은 필히 매도한다
11)
상당폭 오른 놈이 첫 하한가에는 공습경보를 발령하고 추격매도도 고려해야 한다.(단, 거래량의 분산 국면이 어느 정도인가를 분석하고나서 프로는 견디기도 한다.)
12)
매수후 3일 이내에 시세의 향방에 대한 확신이 없거나 손실이 계속 발생할 경우 손절수준 안에 있더라도 매도할 수 있다.
13)
하락추세가 확인되면 반등을 기다리지 말고 일단 매도! 기다리는 반등은 결코 오지 않는다.
14)
주식동네의 오동잎 하나는 온 천하에 가을을 알린다. 대장주의 하락과 상승 대세의 마무리 등은 경기에 선행하는 등 막대한 지표가 되기 대문이며, 개별적 테마의 선도, 대장주의 하락은 그 테마의 마무리를 시사하기 때문이다.
15)
매수,매도의 시점에 선행해야할 중요한 매매포인트는 자기 구좌의 관리기술이다.
[구좌관리 10원칙(기법)]
1. 어떠한 경우라도 적절한 현금을 가지고 있는다.
(강세장 20%, 조정장 40%, 약세장 60% 이상)
2. 버스가 떠나면 리무진이 온다.
(버스는 5분마다 오며 막차가 떠나도 내일 반드시 첫차는 있다)
급등주는 언제나 매일 있으므로 증거금율 정도의 매수자금은 언제나 있어야 한다.
3. 신용 매수는 철저히 피하는 것이 좋다.
주식의 확률은 훌륭한 투자가라도 50% 이상의 성공확률은 대단히 어렵다. 신용매수 수익률은 현금 매수보다 확률적으로 결코 수익율 증가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4. 매일 종목 연구를 하여 다음날 매수 후보 종목을 5종목 이내로 압축하여 다음날 가장 강한 종목 한종목만 매수하여도 확율은 50%가 되기 힘들다.
5. 실력이 모자라면 관찰 종목이 당연히 많아지고 압축하기 어렵지만 투자자의 자기 원칙이 많은 매매를 통해 쌓이면 쉽게 압축할 수 있다. 그러나 주특기 종목의 개발, 익일 매수 후보종목을 선정한다면 성공확률이 상승한다.
6. 강세장의 종목은 5~7개 정도, 조정장의 종목은 3~4개 정도를 유지한다.
(자금의 규모나 관리 능력에 따라서 좀더 조정할 수 있다.)
7. 신규종목 한종목을 매수 종목으로 편입할 때에는 반드시 현재 보유종목중 분명히 약하거나 손절할 종목이 생기게 마련이다.
8. 만약 4천만원이 있다면 1천만원으로 매일 한종목씩 3종목을 매수하고 나머지 1천만원의 현금으로 다시 종목을 골라 낸 후 신규 매수할 때는 먼저 산 종목중 가장 약한 종목을 매도후 신규매수를 해야 언제나 현금을 보유할 수 있고, 강한 놈은 계속 보유할 수 있다.
9. 자기 환경에 맞는 투자 스타일 개발을 반드시 해야 한다.
10. 직장인은 경기 관련주를 저가 매수해서 중기 보유한다든지, 매매 횟수를 줄이고, 적어도 단기 매매 시각에서 벗어야 하며, 데이트레이드나 상주투자가라면 자기와의 싸움이므로 자기의 원칙이 없다면 무조건 패배한다.
[주식을 공부하는 법]
1. 제일 중요한 것은 최고의 프로가 어떻게 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다.
2. 급등주의 문제는 엄청난 유형의 분석에서 출발한다.
3. 자신의 거래내역을 뽑아 매매 시점 분석을 한다.
1) 자신의 한 종목당 평균 수익률은 얼마나 되나?
2) 한 종목당 손실은 얼마인가?
3) 전체 투자 확율과 수익율은?
4) 매매 시점의 문제 반성...
4. 매매 일지의 철저한 작성.
5. 초보자라면 오랫동안의 모의투자가 필요하다.
[주식 투자의 원칙 10가지]
1. 미수 금지
- 대 급등주 출현시 종목 교체를 위한 미수는 예외로 인정
2. 현금유지 비율 30% 이상
3. 상한가 친 종목을 다음날 상한가 추격 매수 금지
- 단 대급등주의 초기 시세라는 판단이면 예외
4. 길목지키기 전략 고수
- 주가이평 5일선,10일선,20일선 부근
5. 이평 수렴종목 조기 발굴
- 수렴이 없으면 힘이 없다.
6. 매입후 상한가 3번이면 필히 매도.
- 단, 강세장에서는 목표 수익율 상향조정
7. 신용은 하지 않는다!!
8. 일주일 투자 수익은 수수료 공제후 5% 이상 필히 달성토록 해야 한다.
9. 종목 발굴은 매일 실시하되 매매 타이밍에 승부를 건다.
10. 단기 이격이 벌어진 종목은 필히 매도하고 역배열하에서 이격율 하위종목을 발굴하여 매수 타이밍 선정을 철저히 한다.
[다우 이론의 기본 원칙]
1. 증권시장의 장세는 모든 복합요인의 결과다.
2. 주가 평균은 전체 증권시장을 정확하게 반영한다.
3. 증권시장의 주가 흐름은 주추세, 2차추세(중기추세), 단기추세 로 분류한다.
4. 주 추세는 주가 평균이 최저치를 갱신한 때에 상향하며, 2차 추세는 최저치 갱신 직전에 멈춘다.
5. 강세국면
1) 초기 매집 단계에서는 전체 경제나 시장여건, 기업환경이 아직 어둡고 전체적인 경기도 위축상태, 투자 심리도 위축되어 있으나, 주가의 단기 반등시 거래량이 조금씩 증가한다.
2) 마크업 단계에서는 일반 투자자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자금이 시장에 대량 유입 되는 양상을 보이면서 거래도 활발하고 주가도 상승한다.
투자의 원칙! (펌)(주식 입문자 필독)
[주식시장의 속성과 대응해야 할 주비 자세]
1. 주식은 전투다! 주식은 세금을 원천 징수하는 자기 사업이다.
2. 전투에 있어 실패하면 치명타를 입고, 사업에 있어 노력하지 않으면 부도를 면치 못한다.
3. 주식을 남에게 어정쩡한 관계로 의지하면 전쟁에 있어서 그렇게 한다면 남이 싸워주기를 바라는 것이고 사업을 남이 해주기를 바라는 것이다.
4. 주식도 자본금이 필요하고 구멍가게도 미천이 필요하다.
그러나 구멍가게 장사꾼의 가게에 대한 정열과 노력을 주식에서도 똑같은 자금을 투자한다면 그보다 더 열심히 정열을 쏟지 않으면 결국은 망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투자가 수준이 구멍가게 주인의 10% 정도의 노력도 하지 않는다! 그러한 결과로 주식하는 사람의 대부분이 결산 통계를 보면 결국 은행이자보다 높은 수익을 내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극단적으로 한개의 증권사 지점의 매매활동 고객이 1000명이라고 한다면 조건없이 5명 이내의 사람이 겨우 은행이자 보다 나은 수준이다.
[기본적 투자원칙!(매수)]
- 현재의 테마와 유형(유행)을 찾아라!
- 테마와 유행은 현재의 장세를 선도하는 세력이다.
- 여기는 압구정동이며 지리산 청학동이 아니다.
- 압구정동의 유행은 첨단을 달리고 너무나 민감하게 다양한 장르를 주기적으로 연출한다.
- 현재 유행에 맞지 않은 모습은 촌스럽고 그 동네에서 놀지 못한다.
1. 매일 상한가 친 종목의 공통점을 찾아라.
-가장 쉬운 방법이며 매일 반드시 해야할 숙제다.
2. 상한가 종목중 첫 상한가 종목들의 유형, 그리고 2~3일 연속 상한가의 유형을 분석하라.
3. 전장 동시호가에서 상한가를 친 종목, 그리고 동시호가에서 절반이상 상승세로 출발하여 오전에 상한가로 진입한 종목은 일단 엄청난 끼가 있는 종목으로 판단해도 좋다.
4. 위 3번의 조건에 걸리면서 테마와 유행에 맞으면 일단 1차 매수조건에 온 것이다. (시세 초기 국면에서)
5. 테마와 유행을 선도하는 리더, 곧 대장주를 1차적으로 매수하고 호위 그룹으로 2차 매수를 한다.
6. 대장을 판별하는 요령은 테마가 읽어졌다면 그 중 테마에 가장 강열한 영향을 주는 종목이 대장이다.
그 대장이 가장 강하다.
그러나, 대장이라고 해서 꼭 최고의 수익을 내는 것은 아니다.
7. 비슷한 테마라도 대장은 많이 바뀌는 것이 요즘의 장세이다.
8. 출발 단계에서 대장의 상한가 사자 잔량은 많은 의미를 지닌다.
(대장은 팔 물량이 없다.-> 주변 호위그룹의 상승이 확산되는 주요 원인이기도 함.)
9. 대장은 초기에 사지 못했다면 장중 조정이나 일시적 조정이 올 때 사라. 비싸도 사라.
1) 주식의 거래량은 주가보다 더 중요하다!!
2) 바닥권에서 또는 빠지지 않고 지루한 조정중 거래량의 급증은(평균거래의 3배 이상) 곧 한번 해보겠다는 전쟁의 선전 포고와도 같다.
3) 주가의 5일 이동 평균선이 상향으로 전환하며 거래량 5일 이동평균 역시 상향으로 전환한다면 단기적으로 훌륭한 관찰 대상이 된다.
하루에 50종목 이상은 이런 조건이 된다.
그러나 모두 시세를 주는 것은 아니다.
4) 매수관찰 종목의 선정은 매일 이런 종목 중에서 거래량, 주가,이동평균선 분석, 직전 저점과 고점의 분석, 주봉의 분석으로 추세의 성격과 전체적인 대기 매물과 1차저항, 2차저항 그리고 시세가 난다면 어느정도의 목표 수익율이 기대되는가? 그리고 과거의 주가 습성은 어떠했는가? 등 광범위한 분석을 끝내고 마지막으로 해당 종목의 재무구조와 자본금 대비 유통물량, 대주주지분, 외국인의 소유지분율, 신용융자 잔고율을 봐야 한다.
5) 마지막으로 매매 시점이다!!
매수 시점은 종목에 따라 위의 분석을 끝냈다 하더라도 오전장 시작 30분 후에 살 주식, 전장에 살 주식, 후장에 살 주식, 내일 살 주식, 1주일 후에 살 주식, 1개월 후에 살 주식, 그리고 1년 후에 살 주식까지 "때"가 있다. 주식의 이익은 장기 보유한다고 모두 수익이 나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매매 시점은 곧 "때"를 위한 종합예술인 것이다.
[기본적 투자 원칙(매도)]
- 매수보다는 매도가 100배쯤 중요하다!!
- 매수 기회를 놓친 것은 많은 기회중의 한번을 놓친 것에 불과하지만 매도의 기회를 놓친 것은 한번뿐인 기회를 놓친 것이며 치명타를 면치 못한다.
- 매도 시점을 놓치면 어떤 결과가 오는가?
매입후 주가 하락 -> 본전 기다림 -> 하락추세에 어쩔 수 없이 구경만 하다 세월 다간다 -> 기다리고 기다리다 지쳐 드디어 매도 -> 매도후 주가는 다시 상승 -> 미치고 팔짝뛴다. -> 울화병이 발생하고 -> 다시는 주식 안하겠다고 생각한다 -> 결국 주식은 도박이다 하면서 떠들고 다닌다.
주위를 보면 많이 보고 듣는 모습이다.
그것은 매도의 기회를 놓쳤기 때문이다.
- 매도시점을 1차 놓치면 돌이킬 수 없는 고통과 비극이 발생하며 그동안 다른 종목의 매수 기회의 손실과 막대한 투자손실, 마음의 번민과 고통이 뒷따라 주식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신용 매수일 때는 바로 깡통의 원인이 된다.)
★ 매도 신호란?
1)
당일 주가가 5일 이동평균을 하향하면 1차 경계경보를 발령하고 비상대기 해야 한다. 그리고 5일 이동평균이 꺾이기 시작하면 공습경보이다.
2)
주가 이평 5일, 10일, 20일, 60일 등은 조정의 기간과 강도와 폭등을 예측하는 주요지표다. 5일을 하향하면 10일까지 밀리고, 10일을 하향하면, 20일 이평까지 밀리고, 60일마저 붕괴되면 중기 조정을 각오하며,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시점의 차이는 없다.
매도시는 매수 호가대로 준다. 추격 매도시는 하한가로 한다!
3)
큰 시세를 낸 종목이 아침 동시호가를 관리하면 일단 경보를 발령하고 비상대기 해야 한다.
4)
거래량의 상투는 꼭 천정은 아니다. 그러나 상당폭 오른 종목이 없던 거래가 갑자기 쏟아지면 무조건 매도한다.
5)
박스권 탈출시에는 거래가 신고가를 경신하면 오히려 좋은 매수 신호가 되므로 현재 주가의 수준이 어느 위치에 있나를 먼저 머리 속에 두어야 한다. 요즘은 자주 상당폭 오른 놈이 대량 거래를 수반한 후 다시 2차 상승하는 초 급등의 유형이 많으므로 거래량에서 견디느냐 마느냐가 결정되며 대부분의 투자수익은 이 시점에서 수익률과 실력이 평가되므로 여기는 대단히 어려운 과제이며, 프로 투자가 역시 끊임없는 보이지 않은 적의 작전을 연구하고 있다.
6)
호가 단위당 거래량으로 물량을 체크하는 습관을 길러야 매도 단위냐 매집이냐를 대략적으로 판별할 수 있다.
7)
매수 호가대로 체결이 큰 물량으로 된다면 물량을 파는 것이고(호가가 밀리기에), 매도호가 이상으로 큰 단위의 물량이 꾸준히 증가한다면 매집 세력으로 판단해도 무리가 없다. 그러나 요즘의 큰손은 매매의 속임수를 많이 쓰고 있기 때문에 잘못하면 트릭에 걸리기 쉽다.
8)
어찌되었건 찜찜하면 다시 매수를 하더라도 일단은 매도하고 봐야 한다.(걸리면 벌었던 이익도 모두 날라간다.)
9)
한 싸이클의 주도주가 주봉상 6개 정도의 장대 양봉을 발생시키고 경보가 발생하면 무조건 팔고 본다.
10)
신용잔고가 100%인 놈은 필히 매도한다
11)
상당폭 오른 놈이 첫 하한가에는 공습경보를 발령하고 추격매도도 고려해야 한다.(단, 거래량의 분산 국면이 어느 정도인가를 분석하고나서 프로는 견디기도 한다.)
12)
매수후 3일 이내에 시세의 향방에 대한 확신이 없거나 손실이 계속 발생할 경우 손절수준 안에 있더라도 매도할 수 있다.
13)
하락추세가 확인되면 반등을 기다리지 말고 일단 매도!
기다리는 반등은 결코 오지 않는다.
14)
주식동네의 오동잎 하나는 온 천하에 가을을 알린다. 대장주의 하락과 상승 대세의 마무리 등은 경기에 선행하는 등 막대한 지표가 되기 대문이며, 개별적 테마의 선도, 대장주의 하락은 그 테마의 마무리를 시사하기 때문이다.
15)
매수,매도의 시점에 선행해야할 중요한 매매포인트는 자기 구좌의 관리기술이다.
[구좌관리 10원칙(기법)]
1. 어떠한 경우라도 적절한 현금을 가지고 있는다.
(강세장 20%, 조정장 40%, 약세장 60% 이상)
2. 버스가 떠나면 리무진이 온다.
(버스는 5분마다 오며 막차가 떠나도 내일 반드시 첫차는 있다)
급등주는 언제나 매일 있으므로 증거금율 정도의 매수자금은 언제나 있어야 한다.
3. 신용 매수는 철저히 피하는 것이 좋다.
주식의 확률은 훌륭한 투자가라도 50% 이상의 성공확률은 대단히 어렵다. 신용매수 수익률은 현금 매수보다 확률적으로 결코 수익율 증가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4. 매일 종목 연구를 하여 다음날 매수 후보 종목을 5종목 이내로 압축하여 다음날 가장 강한 종목 한종목만 매수하여도 확율은 50%가 되기 힘들다.
5. 실력이 모자라면 관찰 종목이 당연히 많아지고 압축하기 어렵지만 투자자의 자기 원칙이 많은 매매를 통해 쌓이면 쉽게 압축할 수 있다. 그러나 주특기 종목의 개발, 익일 매수 후보종목을 선정한다면 성공확률이 상승한다.
6. 강세장의 종목은 5~7개 정도, 조정장의 종목은 3~4개 정도를 유지한다.
(자금의 규모나 관리 능력에 따라서 좀더 조정할 수 있다.)
7. 신규종목 한종목을 매수 종목으로 편입할 때에는 반드시 현재 보유종목중 분명히 약하거나 손절할 종목이 생기게 마련이다.
8. 만약 4천만원이 있다면 1천만원으로 매일 한종목씩 3종목을 매수하고 나머지 1천만원의 현금으로 다시 종목을 골라 낸 후 신규 매수할 때는 먼저 산 종목중 가장 약한 종목을 매도후 신규매수를 해야 언제나 현금을 보유할 수 있고, 강한 놈은 계속 보유할 수 있다.
9. 자기 환경에 맞는 투자 스타일 개발을 반드시 해야 한다.
10. 직장인은 경기 관련주를 저가 매수해서 중기 보유한다든지, 매매 횟수를 줄이고, 적어도 단기 매매 시각에서 벗어야 하며, 데이트레이드나 상주투자가라면 자기와의 싸움이므로 자기의 원칙이 없다면 무조건 패배한다.
[주식을 공부하는 법]
1. 제일 중요한 것은 최고의 프로가 어떻게 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다.
2. 급등주의 문제는 엄청난 유형의 분석에서 출발한다.
3. 자신의 거래내역을 뽑아 매매 시점 분석을 한다.
1) 자신의 한 종목당 평균 수익률은 얼마나 되나?
2) 한 종목당 손실은 얼마인가?
3) 전체 투자 확율과 수익율은?
4) 매매 시점의 문제 반성...
4. 매매 일지의 철저한 작성.
5. 초보자라면 오랫동안의 모의투자가 필요하다.
[주식 투자의 원칙 10가지]
1. 미수 금지
- 대 급등주 출현시 종목 교체를 위한 미수는 예외로 인정
2. 현금유지 비율 30% 이상
3. 상한가 친 종목을 다음날 상한가 추격 매수 금지
- 단 대급등주의 초기 시세라는 판단이면 예외
4. 길목지키기 전략 고수
- 주가이평 5일선,10일선,20일선 부근
5. 이평 수렴종목 조기 발굴
- 수렴이 없으면 힘이 없다.
6. 매입후 상한가 3번이면 필히 매도.
- 단, 강세장에서는 목표 수익율 상향조정
7. 신용은 하지 않는다!!
8. 일주일 투자 수익은 수수료 공제후 5% 이상 필히 달성토록 해야 한다.
9. 종목 발굴은 매일 실시하되 매매 타이밍에 승부를 건다.
10. 단기 이격이 벌어진 종목은 필히 매도하고 역배열하에서 이격율 하위종목을 발굴하여 매수 타이밍 선정을 철저히 한다.
[다우 이론의 기본 원칙]
1. 증권시장의 장세는 모든 복합요인의 결과다.
2. 주가 평균은 전체 증권시장을 정확하게 반영한다.
3. 증권시장의 주가 흐름은 주추세, 2차추세(중기추세), 단기추세 로 분류한다.
4. 주 추세는 주가 평균이 최저치를 갱신한 때에 상향하며, 2차 추세는 최저치 갱신 직전에 멈춘다.
5. 강세국면
1) 초기 매집 단계에서는 전체 경제나 시장여건, 기업환경이 아직 어둡고 전체적인 경기도 위축상태, 투자 심리도 위축되어 있으나, 주가의 단기 반등시 거래량이 조금씩 증가한다.
2) 마크업 단계에서는 일반 투자자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자금이 시장에 대량 유입 되는 양상을 보이면서 거래도 활발하고 주가도 상승한다.
3) 과열단계에서는 증권 시장 내외 여건이 최고도에 달하고 증권시장도 호황을 누리고 신주발행이 급증하고, 매스컴의 관심도 집중한다.
6. 약세 국면
1) 증권시장내외의 여건은 아직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우세선의 상향 기울기가 둔화되기 시작하며, 높은 거래량 수준은 유지되나, 주가의 소반락시 거래량이 늘어나는 형태를 보여준다.
2) 공황단계는 일반 투자자의 매입세력이 급격히 감소하고 매도세력이 늘어나서 주가가 급락하는 특징을 가진다.
3) 침체 국면은 공황국면의 급락으로 주가는 일시적 매수세 에 의해 중기 회복국면에 접어드나 보유주식을 현금화 하려는 매도세로 완만한 하락세가 지속된다.
7. 추세
1) 주 추세 : 주가가 1년 이상 또는 수년간 걸쳐 상승 또는 하락한 경우
2) 2차 추세 : 주 추세의 진행과정에서 진행방향을 조정하려는 주가의 반동 작용으로 주로 3개월 정도 지속된다
3) 소 추세 : 거의 불규칙하고 일관성 없는 추세로 투자활동에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하는 추세
[챠트분석(이동평균선)]
챠트분석은 [챠트 분석자료] 1번 ~ 80번까지 수록되어 있습니다.
1번~80번의 챠드는 여러 측면으로 분석하여 해설이 되어 있으므로 필독 하시기 바랍니다.
제 목 : [주식투자]09. 매수신호1. 120일선이 하락에서 보합 또는 상승으로 전환하고, 주가가 이동 평균선을 상회하면 새로운 강세장 출현으로 인식
2. 120일선이 상향추세 유지하고 주가가 120일 선을 하향 돌파시 강세장의 중기 반락으로 보고 대세로 매수함.
3. 주가가 120일선 위에서 상승하여 120일선과 이격률이 높아져 일시적으로 하락하는데 120일선을 깨뜨리지 않고
상승하는 경우 강세장의 진행이므로 매수
4. 120일선 하락시 주가가 급락하면 평균선으로 상승을 위해 자율 반등하므로 단기 상승을 예상한 단기 매수..
[경기의 밑바닥에서 투자시 종목 선택 기준]
1. 전국적인 명성을 가진 기업은 생존 가능성이 크다.
2. 잘알려진 기업은 아주 유능한 주식 브로커 및 몇몇 영향력 있는 기관투자가와 이미 관련되어 있다.
3.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상표, 사업상의 강력한 특권을 가진 기업에 관심을 가져라.
4. 경영능력은 결정적 요소이다. 대표이사가 능력있는 인물로 교체되는 것은 미래를 위한 좋은 징조이며 투자의 성공 가능성을 높여준다.
5. 주요 경쟁자가 산업으로 부터 이탈하는 것에 주목하라.
(부도가 많이 난 쪽에는 분명 정부의 지원 대책이 있고...
경기가 호전되면 독점적 지위를 누릴 수 있으므로...)
6. 자산가치가 시장가치를 상회하는 기업에 관심을 가져라.
7. 수치분석도 다소 필요하다.
(기업의 이익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말)
8. 적정 차입규모에 대한 기준도 필요하다.
부채가 순자산 가치를 초과하는 것에 대하여 그한도를 정해 놓아야 한다.
9. 1년 후의 기업 이익 전망치가 낙관적이어야 한다.
10. 시기 적절한 투자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11. 기업의 주요 영업기반이 경기침체를 거치면서 손상되지 않은 종목을 찾아라.
12. 경영자의 자사주식 거래는 경기의 전환범에서 매우 중요하다.
(수많은 경영자는 거의 바닥시세에서 자사주식을 매입해 왔다.)
13. 회복기에 있어서 유무상증자에 참여하는 것은 대단히 매력적이다.
14. 동일한 조건하에서도 각자의 분야에서 발군의 힘을 발휘하는 기업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의 측정 방법중 제일 좋은 것은 매출액을 시가총액과 비교하는 것이다.
즉, 매출액이 시가 총액의 5배 이상이면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주식이라고 할 수 있다.
매도 및 손절매 방법
[매도시점 찾기]
1. 경기 관련 주중 성장주 장기 보유해도 수익이 난다.
2. 일반적인 경기관련 주는 신문지상에 성장주라 이야기 할 때가 보통의 매도찬스다.
[손절매 방법]
1. 경 기가 상승 국면으로 전환되었다고 생각했기에 그 주식을 매수했다고 생각했고, 그 원칙을 지켜라.(예상이 빗나갔으면 과감히 털어라.)
2. 이유없이 하락할 때는 이제까지의 투자판단과 느낌이 틀렸을 지 모른다는 의심을 가져야 한다.
[실적전환주의 매도찬스]
회사의 실적이 전환되고 많은 이익을 내는 시점
[실적전환주의 매수찬스]
경영자가 새로이 교체될 때 발굴한다면 최고의 수익을 찾을 수 있다
출처 : 다음카페 '폭등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