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SBS <김승현 정은아 좋은 아침>에 출연한 옥주현이 자신만의 20kg 감량 비법을 털어놓아 화제다. 옥주현이 직접 체험한 다이어트 비결을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한 것. 고등학교 시절 최고 몸무게가 75kg에 육박했던 옥주현은 데뷔 초에도 통통한 몸매의 소유자였다. 그러나 장기간의 다이어트로 지금과 같은 날씬한 몸매를 가질 수 있게 되었고, 이로 인해 데뷔 이후 가장 예뻐진 연예인하면 자연스럽게 옥주현을 꼽을 수 있게 되기도. 옥주현은 지금처럼 건강 미인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철저한 자기관리와 인내력, 그리고 체계적인 시스템 덕분이었다”고 설명한다. 먼저 옥주현은 모델 사진을 벽에 붙여 놓고 늘 그와 같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떠올리게끔 매일같이 자극을 주었다고 털어놓았다. 더불어 “소량으로 하루 5번에 걸쳐 잡곡밥으로 식사를 하고, 짠 음식을 절대로 먹지 않았다”며 “고구마와 닭 가슴살이 다이어트나 운동에 도움 되는 음식”이라고 소개, 체계적인 식단을 강조하는가 하면 헬스와 요가 등 운동의 중요성 역시 강조했다. 옥주현에 의하면 몸에서 습관이 되려면 21번을 반복해야한다고. 그가 지금의 아름다움을 갖기까지 운동은 필수적이었다. “하나만 하면 실패하기 십상이다”라며 “여러 가지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고 밝힌 옥주현은 차에 항상 줄넘기와 아령을 가지고 다니며 틈 날 때마다 운동을 한다는 깜짝 고백을 했다. 최근 솔직하고도 꾸밈없는 매력으로 많은 팬들을 매료시킨 옥주현은 이날 방송 분에서 그가 아름다워지기 위해 얼마만큼의 노력을 기울였는가 알 수 있게 했고, 그 모습을 통해 더욱 많은 팬 층을 확보하게 된 것이 아닌가 한다. 나도 살빼고 싶다!! 하시는분 ~ㅇ 저는 여기서 살뺄 기회를 제공 받아 유지 잘하고 있어요^ㅡ^17
■옥주현의 20 kg감량 비법■
27일 SBS <김승현 정은아 좋은 아침>에 출연한 옥주현이 자신만의 20kg 감량 비법을 털어놓아 화제다.
옥주현이 직접 체험한 다이어트 비결을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한 것.
옥주현은 지금처럼 건강 미인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철저한 자기관리와 인내력, 그리고 체계적인 시스템 덕분이었다”고 설명한다. 먼저 옥주현은 모델 사진을 벽에 붙여 놓고 늘 그와 같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떠올리게끔 매일같이 자극을 주었다고 털어놓았다.
더불어 “소량으로 하루 5번에 걸쳐 잡곡밥으로 식사를 하고, 짠 음식을 절대로 먹지 않았다”며 “고구마와 닭 가슴살이 다이어트나 운동에 도움 되는 음식”이라고 소개, 체계적인 식단을 강조하는가 하면 헬스와 요가 등 운동의 중요성 역시 강조했다.
옥주현에 의하면 몸에서 습관이 되려면 21번을 반복해야한다고. 그가 지금의 아름다움을 갖기까지 운동은 필수적이었다.
“하나만 하면 실패하기 십상이다”라며 “여러 가지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고 밝힌 옥주현은 차에 항상 줄넘기와 아령을 가지고 다니며 틈 날 때마다 운동을 한다는 깜짝 고백을 했다.
최근 솔직하고도 꾸밈없는 매력으로 많은 팬들을 매료시킨 옥주현은 이날 방송 분에서 그가 아름다워지기 위해 얼마만큼의 노력을 기울였는가 알 수 있게 했고, 그 모습을 통해 더욱 많은 팬 층을 확보하게 된 것이 아닌가 한다.
나도 살빼고 싶다!! 하시는분 ~ㅇ
저는 여기서 살뺄 기회를 제공 받아
유지 잘하고 있어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