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입어보는 옷이여서, 너무 크다싶어서 내 몸을 뚱뚱하게 만들어 맞쳐보기도하였고, 너무 작다싶어서 수선을해서 맞게 입어보기도 하였지만.. 이내 실밥이 터지고 말았다. 꼬맬수도 없게.. jj-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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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입어보는 옷이여서,
너무 크다싶어서 내 몸을 뚱뚱하게 만들어 맞쳐보기도하였고,
너무 작다싶어서 수선을해서 맞게 입어보기도 하였지만..
이내 실밥이 터지고 말았다.
꼬맬수도 없게..
j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