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조잘조잘 수다스러운 즐거운 분위기에 조용히 하라고 뒤통수를 때려주고 싶을 만큼? 아니면 살포시 신발한짝을 벗어 날려주고 싶을만큼?
그래도 조용히 하라고 억지로 하고 싫지는 않다
왜냐면 그것은 또다른 내가 동경하고 있는 모습이지 않은가?
사람들하고 아무 감정없이 깔깔 거리며 즐겁게 만나고 헤어지는 것은,, 아마 내가 그렇게 되고 싶어 그럴지도 모른다'
어린아이들은 하루종일 붙어 놀고 화장실까지 같이 가는 사이라도 집에갈 시간이면 몇번이고 "잘가" "안녕" "내일만나" "집에가서 연락해" 등등등 반복의 인사를 한다 그리고 나서 할말이 생각나면 문자나 전화로 또 종알 종알 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닮고싶다라고 생각이 들 때도 있다...
아 가을은 고독의 계절
가을만큼 좋기도 하고 싫기도 하는 계절은 없다
생각이 많아지니 잡념이 생기고 틈만나면 졸리고..헤아리는 잡념때문에 고민이 생기고 끊임없이 대뇌와 중뇌 소뇌를 괴롭히고 있으니 치매는 방지하는 셈인가??
에효... 미치겠다.. 인생은 생각많은 잘난이보다 바보처럼 단순히 생각하는 사람이 더 행복할지도 모르겠다..
인생은 둥글둥글 사는게 좋다지만 말이다 때로는 연필처럼 아주 뾰족한 사람이 되고 싶다 부러질때 부러지더라도 딱부러지게 멋지게
단순하게 살고싶은데...뭐 이리 복잡한 걸까?나날히
단순하게 살고싶은데...
뭐 이리 복잡한 걸까?
나날히 한숨이 는다... 이러면 안돼는데 억지로 라도 웃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날 무서워 한다고... 날 부담스럽다고... 날 잘알지도 모르잖아
하긴 세상은 겉모습의 평가 라는건 안다..
나를 위해 사는것이 난 내 인생 나대로 살란다 했지만..
지금은 남을 위해 억지로 맞추려는 블럭같다..
억지로만 한다만 깨지기 마련인데
조금만 더 자연스러워 지면 안돼는걸까?
섹스엔시티의 주인공인 캐리가 요즘 나의 공감상대다...
주인공 처럼 당당하고 싶다
엘리맥빌 처럼 인생은 드라마나 영화는 아니지만
가끔이나마 내 세상이라면 아니 하루만 그렇게 된다면
조용모드를 시키고 난 오후 늦게까지 잠이나 자볼까?
나이가 들어가면서 시끄러운게 싫다..
학생들의 조잘조잘 수다스러운 즐거운 분위기에 조용히 하라고 뒤통수를 때려주고 싶을 만큼? 아니면 살포시 신발한짝을 벗어 날려주고 싶을만큼?
그래도 조용히 하라고 억지로 하고 싫지는 않다
왜냐면 그것은 또다른 내가 동경하고 있는 모습이지 않은가?
사람들하고 아무 감정없이 깔깔 거리며 즐겁게 만나고 헤어지는 것은,, 아마 내가 그렇게 되고 싶어 그럴지도 모른다'
어린아이들은 하루종일 붙어 놀고 화장실까지 같이 가는 사이라도 집에갈 시간이면 몇번이고 "잘가" "안녕" "내일만나" "집에가서 연락해" 등등등 반복의 인사를 한다 그리고 나서 할말이 생각나면 문자나 전화로 또 종알 종알 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닮고싶다라고 생각이 들 때도 있다...
아 가을은 고독의 계절
가을만큼 좋기도 하고 싫기도 하는 계절은 없다
생각이 많아지니 잡념이 생기고 틈만나면 졸리고..헤아리는 잡념때문에 고민이 생기고 끊임없이 대뇌와 중뇌 소뇌를 괴롭히고 있으니 치매는 방지하는 셈인가??
에효... 미치겠다.. 인생은 생각많은 잘난이보다 바보처럼 단순히 생각하는 사람이 더 행복할지도 모르겠다..
인생은 둥글둥글 사는게 좋다지만 말이다 때로는 연필처럼 아주 뾰족한 사람이 되고 싶다 부러질때 부러지더라도 딱부러지게 멋지게
수미언니처럼 말이다.. 수미언니 부러워여( 울 회사 언니중에 )
아님 최화정 처럼.. 멋진 인생 너무 부럽다
공갈빵처럼 겉은 딱딱 속은 텅빈 사람 말고
호밀처럼 겉은 딱딱할지 모르지만 따뜻할땐 한없이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 아..
아.. 인생이여 제발 화이팅이다
지치지 않게.. ㅜㅜ 제발'
자연처럼 흘러가는데로 살자..
이 영화처럼 말이다 보고싶다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