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닿도록 손을뻗어. 손끝에 닿는 따뜻함. 마음의 벽에 지그시 손가락을 얹고. 웃어넘길게. 어제의 방복 내일의 반복. 과거도 미래도 없는 지금. 웃어넘길게. 모든것에 갈등하고 말설여도 손을 뻗을래. 손씉에 네가 닿을 수 있도록. 눈을감아…. 혼자가 아니야. 귀를기울여… 진실만을 말하는 목소리를 듣자. 양 팔을 벌려… 보이지 않는 날개를 느끼자. 사람은 누구나 혼자. 하지만 혼자가 아니야. 손을 뻗어 서로의 체온을 느끼며 서로를 끌어안고 사는거야. 맺고 푸는 손가락 끝으로 아무것도 두려워하지말고 너를 끌어안자.
너에게 닿도록 손을뻗어. 손끝에 닿는 따뜻함. 마음의
너에게 닿도록 손을뻗어.
손끝에 닿는 따뜻함.
마음의 벽에 지그시 손가락을 얹고.
웃어넘길게.
어제의 방복 내일의 반복.
과거도 미래도 없는 지금.
웃어넘길게.
모든것에 갈등하고 말설여도 손을 뻗을래.
손씉에 네가 닿을 수 있도록.
눈을감아…. 혼자가 아니야.
귀를기울여… 진실만을 말하는 목소리를 듣자.
양 팔을 벌려… 보이지 않는 날개를 느끼자.
사람은 누구나 혼자.
하지만 혼자가 아니야.
손을 뻗어 서로의 체온을 느끼며
서로를 끌어안고 사는거야.
맺고 푸는 손가락 끝으로
아무것도 두려워하지말고
너를 끌어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