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평등을 외치시는 여성분들....

조성래2006.11.13
조회3,409
남녀 평등을 외치시는 여성분들....

이것은 일부 여성에게 하는 소리이니 아닌 사람은 괜히 화내지 마세요

 

제거 끄적 거렷던 글이 핫이슈가 되어있더군요...

 

여성가족부라고 정정해주시던 분 감사합니다.

 

어찌되었든 3D업종에 관하여선 여성분들도 여성할당제를 말 안하십니다.

 

남자들도 가고 싶고 여성들도 하고싶고...비교적 사회적으로 인정 받는 직업에 관하여서만

 

여성분들은 여성할당제를 외치고 계십니다

 

3D업종은 남자만 합니까??

 

왜 여성분들은 그런쪽 일에선 할당제를 안외치시는 건가요??

 

그리고 툭하면 "남자가 쪼잔하게.."라는 말로 남성비하적 발언도 서슴치 않고 있으며

 

모든 데이트 비용은 대부분(요즘은 반띵하긴 하지만...) 남자가 내는 것이 일상화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생리휴가...생리휴가라는 명목으로 휴가를 만들어서 쉬는데요...남성들은 안쉬고 싶습니까??

 

중요한 일 있으면 예비군 훈련 빠지고 일처리하고 벌금내고....

 

그리고 '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여성분들은 신체적으로 못가니 가니 하시는데

 

'결론은 가기 싫다'입니다.

 

어떠한 미사어구로 치장하여도 변치 않는 현실인거죠

 

본인들은 가기 싫은데 남성들은 갔다왔음에도 불구하고 군가산점을 없애버리는 일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군대가 남성이든 여성이든 '모집', 즉 '지원'으로 하자는 여성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면 입대률이 엄청 낮아집니다.

 

대한민국은 누가 지킵니까?? 입대를 안하는데...

 

본인들이 가기 싫으시면 남성의 군가산점이라도 가만히 두세요...

 

그리고 어떤 일에 대하여 같은 학력 같은 지위 같은 입사 동기일때

 

남성의 월급이 여성분 보다 10% 정도 높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당연한거 아닙니까??

 

군 가산점이 사라진 대신에 호봉으로 쳐주지 않습니까??

 

여성분들 보다 2호봉은 더 먹고 들어가는데...당연한 겁니다...

 

그런데 군가산점을 없앤것도 모잘라서 호봉까지 없애려고 하시더군요...

 

본인들은 군대가기 싫은 여성분들이면서 남성은 군대갔다와야 정신차린다는 발언을 하시고...

 

참고로 전 지금 현역인 군인입니다.

 

또 사소한 대학입시에서도 여성분들이 더 많은 선택의 폭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대'가 있지 않습니까??

 

이화여대 숙명여대 동덕여대....기타 등등 여대가 많습니다

 

한때 남성의 소유였던 육군,해군,공군 사관학교는 개방되었습니다. 비록 10여% 뽑긴 하지만요

 

겨우 그정도 가지고 머라고 하신다면 여대도 10여% 정도 열어주시던가요

 

현대 여성분들은 본인들이 사회에서 억압 받는다고 하시지만

 

실제 현실은 오히려 남자들이 사회에서 더욱 억압 받고 있는 현실입니다.

 

혹 여성분들 중엔 남자 여자 같이 죽자는 건가?? 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 말듯은...남자만 죽어란 소리인가요....???

 

 

 

 

 

 

 "군대 다녀오신 남성분들 정말 고맙게 생각하죠. 안그래도 북한이 핵추진이다 어쩐다 말 나오는데 민간인들보다 군인들이 더 두렵고 무섭겠죠 . 근데 나라 지킨다고 신청해서 먼저 들어가셔서 훈련 받으시는 분들 . 직업군인분들 다 좋게생각하는데 여자 생리하는건 육체적인 차이라고 보면서 남성분들 군대 가는건 육체적인 차이라고 안 보시네요. 똑같이 생각하면 되는건데 나원"

이라고 리플다신 분이 계신데요...

 

왜 여성은 훈련을 받을수가 없죠??

 

여성은 행군 할수 없나요?? 발이 없습니까?? 왜 못하죠??

 

사격은 왜 못합니까?? 손가락이 없나요?? 아님 눈이 없나요??

 

이건 육체적 차이가 아닙니다.

 

생리적인 현상이 아니지 않습니까??

 

생각 좀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