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리다. 마음이 아프다 못해 저려서 아려온다 . 요사이 아들 놈의 주변이 바싹거린다. 왠지 모를 찬기류가 이곳 멀리 떨어져 있는 진주 까지 느껴진다. 아들놈 에게 무슨 일이 있는 것일까? 아니 필시 무슨 일이 있을것 같다. 딸들에게 동태를 살피는 전화도 해보곤 한다. 에미란?..... 에비란?..... 무언의 생활 속에서 도 무언가를 감지 할수 있는 주파수 같은 것일까? 남편도 집에 들어 와서는 아무 말 없이 한숨을 몰아쉰다. 나는 아무 내색없이 남편을 훔쳐봤다. 무언가 무엇인가 할말을 참고 있는듯 하다. TV를 봐도 눈만 꽂혀 있지 무엇을 보는지 모른다 . 필경 남편도 그런것 같다. 나는 애써 말거리를 참고 있다. 아들 에게 무슨 일인가 있을것 같다고 하면 또 걱정이 태산일것이다. 내가 걱정스러워 걱정 한다며 오히려 나를 핑계 삼아 걱정을 할것이다. 무엇인지 무엇인가 모르게 가슴이 아프다. 그냥 한쪽 가슴이 저려 온다. 아들에게 아무 일없이 아들놈 맘 편하게 생활 할수 있게 누구든 내 아들을 건들지 말았으면 좋으련만.... 요사이 새곡이 나왔다고 여습실 쫒아 다니고 밤늦게 까지 연습 하고 들어오는 것도 찢어질것 같은 마음인데..... 어제는 작곡가 만난다고 했었다. 무엇인가 잘 되고 있지 않는 모양이다. 남편도 자꾸 아들 놈의 전화에 집착을 한다. 왜냐구.... 아들 놈의 목소리에서 희.애.락을 찾고 느끼는 것 같다. 아들놈의 목소리에서 건강을 찾고 슬픔을 찾아 내는 것이 에비 였다. 내 아들을 건드리는 놈은 가만 두지 않겠다는 심사가 였보인다. 어찌 할수 없어면서도.....순간만은 자식의 뿌리가 되는 것이다.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것이다. 내가슴이 이리도 아프고 아려오는데 에비의 마음은 어떨까? 말이 없어 에비고 표현이 없어 에비 였다. 에미의 마음 보다 더 한 것이 에비의 마음 인것을. 강한 것이 남자고 강하게 보이는 것이 에비이고 그렇게 살아야 된다는것이 남자 였으리라. 여린 것이 남자 인것을...... 얼핏 아들 놈의 한줄의 일기를 훔쳐 봤다. 무엇인가 매끄럽지 않다는 것도 틀림 없는 것 같다. 딴에는 노력을 하고 자존심을 죽여야 하는 무엇인가가 있는 것이 있었다. 내 아들 놈의 자존심을 밟는 그무엇인가에 대해 내 아들의 아픈 가슴 때문에 저리고 저리는 가슴을 속 울음 으로 삼키고 있었다. 생각만 해도 눈물이 눈 밖으로 쏟아질 것 같은데 또 뭐라고 한소리 들을까 참느라 인상은 굳어져만 같다. 아들놈과 통화 하는 에비란 ? "니 요즈음 무슨 일 있나?" "밥은 잘챙겨 먹고 다니나?" ......... 에비는 그랬다. 아는 것도 모른척 그리곤 아들을 끌어 안고 보다듬는 것이다 . 그것이 에비 인것이다. 그저 가슴이 에리고 아려와 울컥 울컥 하는 에미의 마음과 끌어 앉는 모양새가 다르다. 아무일 없이 아픈 가슴 새털 처럼 날아기만을 기다리자. 아픈만큼 성숙 한다는 말이 있지 않나. 또 한번의 성장통이라고 생각 하자. 내 아들 답게 멋있게 에비의 아들 답게 깊고 크게 성장 할것이다. 그리고 아들 놈이 바라는 그곳을 위해.....
마음이 아리다. 마음이 아프다 못해 저려서 아려
마음이 아리다.
마음이 아프다 못해 저려서 아려온다 .
요사이 아들 놈의 주변이 바싹거린다. 왠지 모를 찬기류가 이곳 멀리 떨어져 있는 진주 까지 느껴진다.
아들놈 에게 무슨 일이 있는 것일까?
아니 필시 무슨 일이 있을것 같다.
딸들에게 동태를 살피는 전화도 해보곤 한다.
에미란?.....
에비란?.....
무언의 생활 속에서 도 무언가를 감지 할수 있는 주파수 같은 것일까?
남편도 집에 들어 와서는 아무 말 없이 한숨을 몰아쉰다.
나는 아무 내색없이 남편을 훔쳐봤다.
무언가 무엇인가 할말을 참고 있는듯 하다.
TV를 봐도 눈만 꽂혀 있지 무엇을 보는지 모른다 .
필경 남편도 그런것 같다.
나는 애써 말거리를 참고 있다.
아들 에게 무슨 일인가 있을것 같다고 하면 또 걱정이 태산일것이다.
내가 걱정스러워 걱정 한다며 오히려 나를 핑계 삼아 걱정을 할것이다.
무엇인지 무엇인가 모르게 가슴이 아프다.
그냥 한쪽 가슴이 저려 온다.
아들에게 아무 일없이 아들놈 맘 편하게 생활 할수 있게 누구든 내 아들을 건들지 말았으면 좋으련만....
요사이 새곡이 나왔다고 여습실 쫒아 다니고 밤늦게 까지 연습 하고 들어오는 것도 찢어질것 같은 마음인데.....
어제는 작곡가 만난다고 했었다.
무엇인가 잘 되고 있지 않는 모양이다.
남편도 자꾸 아들 놈의 전화에 집착을 한다.
왜냐구....
아들 놈의 목소리에서 희.애.락을 찾고 느끼는 것 같다.
아들놈의 목소리에서 건강을 찾고 슬픔을 찾아 내는 것이 에비 였다.
내 아들을 건드리는 놈은 가만 두지 않겠다는 심사가 였보인다.
어찌 할수 없어면서도.....순간만은 자식의 뿌리가 되는 것이다.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것이다.
내가슴이 이리도 아프고 아려오는데 에비의 마음은 어떨까?
말이 없어 에비고 표현이 없어 에비 였다.
에미의 마음 보다 더 한 것이 에비의 마음 인것을.
강한 것이 남자고 강하게 보이는 것이 에비이고 그렇게 살아야 된다는것이 남자 였으리라.
여린 것이 남자 인것을......
얼핏 아들 놈의 한줄의 일기를 훔쳐 봤다.
무엇인가 매끄럽지 않다는 것도 틀림 없는 것 같다.
딴에는 노력을 하고 자존심을 죽여야 하는 무엇인가가 있는 것이 있었다.
내 아들 놈의 자존심을 밟는 그무엇인가에 대해 내 아들의 아픈 가슴 때문에 저리고 저리는 가슴을 속 울음 으로 삼키고 있었다.
생각만 해도 눈물이 눈 밖으로 쏟아질 것 같은데 또 뭐라고 한소리 들을까 참느라 인상은 굳어져만 같다.
아들놈과 통화 하는 에비란 ?
"니 요즈음 무슨 일 있나?"
"밥은 잘챙겨 먹고 다니나?"
.........
에비는 그랬다. 아는 것도 모른척 그리곤 아들을 끌어 안고 보다듬는 것이다 .
그것이 에비 인것이다.
그저 가슴이 에리고 아려와 울컥 울컥 하는 에미의 마음과 끌어 앉는 모양새가 다르다.
아무일 없이 아픈 가슴 새털 처럼 날아기만을 기다리자.
아픈만큼 성숙 한다는 말이 있지 않나.
또 한번의 성장통이라고 생각 하자.
내 아들 답게 멋있게 에비의 아들 답게 깊고 크게 성장 할것이다.
그리고 아들 놈이 바라는 그곳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