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만의 노하우는 철저한 정보!!! 물론 직접 가 볼 수는 없지만, 가기 전에 인터넷이나 지인, 여행사를 통해 최대한 정보를 얻어서 정리한 다음, 같이 갈 일행과 상의를 하지요...... 준비 없이 떠나는 여행도 좋지만...... 여행의 백미는 준비 속에 피어나는 뿌듯함도 한 몫 하지용~ 자유여행은 아직 국내밖에 안 가봐서 해외여행은 주로 패키지 이용~ 나만의 해외여행 노하우를 알려드릴게요.. (노하우라고 할 건 없지만...... )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여행지 선택이지요 여행 목적과 기간에 따라 정하는 것이 좋겠죠? 기간이 짧으면 가까운 일본, 중국, 동남아가 오가는 이동 시간을 줄일 수 있으니 좋고, 기간이 길다면 큰 맘 먹고 유럽 여행이나 뉴질랜드, 호주 같은 청정지역, 미대륙도 좋겠죠?
또한 휴식, 레저, 관광, 쇼핑 등과 같은 여행 목적에 따라 여행지가 또 달라지죠 같은 나라라 하더라도 여행 목적에 따라 지역이 달라진답니다. 관광> 태국이나 중국, 유럽 휴식> 리조트, 일본의 온천 여행 레저> 남태평양 섬의 수상 레저, 스위스나 뉴질랜드의 스키나 스노보드 레저… 쇼핑> 홍콩, 태국의 방콕, 각 상품의 원산지…
또한 가격도 중요하겠죠?? 대략적인 가격을 정하자나요. 가격에 항상 +α를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지요?
2. 여행갈 곳의 정보는 모두 얻는다.
가장 손쉬운 인터넷을 통해 얻는 정보가 많지요. 지인과 여행지에 직접 다녀온 사람의 말, 여행사 등을 통해 알아봅니다. 여행지의 명소, 날씨, 화폐, 문화, 음식, 짐싸기… 간단하지만 그 나라에 대해 알고 가는 것이 더 즐거운 여행과 그 나라에 대한 예의지요. ^^ 요샌 인터넷이 하도 좋아서 왠만한 정보는 검색사이트나 동호회를 통해 알 수 있지요.
특히 여행갈 곳을 다녀온 사람의 직접 듣는 것이 가장 좋지요.. 이왕이면 같은 여행사 상품으로 다녀온 사람이라면 더 더욱 좋아요~
무조건 싼 것만 고집하지 마세요.. 신문 기사에도 나왔잖아요 싼 것 조심하라고… 싼 상품은 옵션이 많더라구요.. (저도 당해봤습니다.) 아무리 여행사에서 옵션은 해도 되고 안 해도 된다고 하더라도, 막상 여행가면 들떠서 지극히 냉정하고 이성적인 사람이 아니라면 왠만한 옵션은 다 하게 됩니다. 또 가이드들 직업이 가이드인 만큼 말솜씨 정말 좋습니다. 자연스레 넘어가게 됩니다.
그냥 처음부터 조금 비싸더라도 꼼꼼히 따져서 원하는 옵션사항이 들어간 부가 비용이 드는 여행 상품이 없는 걸루 다녀오세요..
그리고 여행 상품은 싼 것보다는 얼마나 좋은 상품이냐가 중요합니다. 같은 일정이라고 하더라도 호텔의 질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니까 미리 투숙할 호텔의 홈페이지에도 방문해 보실 것도 추천 합니다. (대신 홈페이지 상의 사진도 선전용이라는 것 생각하시고 비교하세요) 좋은 호텔의 작고 전망도 안좋은 방두 많더라구요..
여행사의 게시판이나 고객문의 게시판을 꼭 참고하시고, 가고자 하는 상품의 상품평이나 후기, 게시판은 꼭 체크해 보세요. 저도 여행가서 가장 유용했던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답니다.
4. 여행 상품을 결정한다.
위에도 말했듯이 여행 기간과 목적, 예상 비용에 따른 상품을 결정합니다. 이것만으로도 70%의 성공입니다.
나머지 10%는 여행사의 선택이지요 크고 유명한 여행사의 모든 상품이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 여행사에 대해 꼼꼼히 따져보시고 보험이나 계약 사항도 꼼꼼히 따져보세요.
10%는 좋은 가이드와의 만남. 가서 어떤 가이드를 만나느냐가 중요하죠. 좋은 가이드를 알고 있거나 추천받으셨다면 미리 여행사에 가이드를 지정하세요.
마지막 10%는 여행가는 사람의 마음이지요. 지극히 당연한 이야기지만.. 여행갈 때 마음이 편해야 더 즐거운 여행이 된답니다!
5. 즐거운 여행을 다녀온다.
가서 무조건 즐겁게, 후회 안되게, 실컷 놀다 오는 거예요. 조금 덜 자더라도 이왕 여행 갔으니 실컷 놀다오세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여행이라는 사실에 너무 들떠서 너무 심한 탈선(원나잇 스탠드, 범법행위, 나라를 흉볼 정도의 손가락질 받을 짓)은 조심하세요.
해외 패키지 여행의 선택! 으나"s 노~하우!
일단 나만의 노하우는 철저한 정보!!!
물론 직접 가 볼 수는 없지만, 가기 전에 인터넷이나 지인, 여행사를 통해 최대한 정보를 얻어서 정리한 다음,
같이 갈 일행과 상의를 하지요......
준비 없이 떠나는 여행도 좋지만...... 여행의 백미는 준비 속에 피어나는 뿌듯함도 한 몫 하지용~
자유여행은 아직 국내밖에 안 가봐서 해외여행은 주로 패키지 이용~
나만의 해외여행 노하우를 알려드릴게요.. (노하우라고 할 건 없지만...... )
YOU&나와 함께하는 여행 club.cyworld.com/UnNA
해외 패키지 여행 노하우~~
1. 여행지를 정한다.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여행지 선택이지요
여행 목적과 기간에 따라 정하는 것이 좋겠죠?
기간이 짧으면 가까운 일본, 중국, 동남아가 오가는 이동 시간을 줄일 수 있으니 좋고,
기간이 길다면 큰 맘 먹고 유럽 여행이나 뉴질랜드, 호주 같은 청정지역, 미대륙도 좋겠죠?
또한 휴식, 레저, 관광, 쇼핑 등과 같은 여행 목적에 따라 여행지가 또 달라지죠
같은 나라라 하더라도 여행 목적에 따라 지역이 달라진답니다.
관광> 태국이나 중국, 유럽
휴식> 리조트, 일본의 온천 여행
레저> 남태평양 섬의 수상 레저, 스위스나 뉴질랜드의 스키나 스노보드 레저…
쇼핑> 홍콩, 태국의 방콕, 각 상품의 원산지…
또한 가격도 중요하겠죠??
대략적인 가격을 정하자나요. 가격에 항상 +α를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지요?
2. 여행갈 곳의 정보는 모두 얻는다.
가장 손쉬운 인터넷을 통해 얻는 정보가 많지요.
지인과 여행지에 직접 다녀온 사람의 말, 여행사 등을 통해 알아봅니다.
여행지의 명소, 날씨, 화폐, 문화, 음식, 짐싸기…
간단하지만 그 나라에 대해 알고 가는 것이 더 즐거운 여행과 그 나라에 대한 예의지요. ^^
요샌 인터넷이 하도 좋아서 왠만한 정보는 검색사이트나 동호회를 통해 알 수 있지요.
특히 여행갈 곳을 다녀온 사람의 직접 듣는 것이 가장 좋지요.. 이왕이면 같은 여행사 상품으로 다녀온 사람이라면 더 더욱 좋아요~
YOU&나와 함께하는 여행 club.cyworld.com/UnNA
3. 여러 여행사 또는 사이트를 다니며 꼼꼼히 따진다.
무조건 싼 것만 고집하지 마세요.. 신문 기사에도 나왔잖아요 싼 것 조심하라고…
싼 상품은 옵션이 많더라구요.. (저도 당해봤습니다.)
아무리 여행사에서 옵션은 해도 되고 안 해도 된다고 하더라도,
막상 여행가면 들떠서 지극히 냉정하고 이성적인 사람이 아니라면 왠만한 옵션은 다 하게 됩니다. 또 가이드들 직업이 가이드인 만큼 말솜씨 정말 좋습니다. 자연스레 넘어가게 됩니다.
그냥 처음부터 조금 비싸더라도 꼼꼼히 따져서 원하는 옵션사항이 들어간 부가 비용이 드는 여행 상품이 없는 걸루 다녀오세요..
그리고 여행 상품은 싼 것보다는 얼마나 좋은 상품이냐가 중요합니다. 같은 일정이라고 하더라도 호텔의 질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니까 미리 투숙할 호텔의 홈페이지에도 방문해 보실 것도 추천 합니다. (대신 홈페이지 상의 사진도 선전용이라는 것 생각하시고 비교하세요) 좋은 호텔의 작고 전망도 안좋은 방두 많더라구요..
여행사의 게시판이나 고객문의 게시판을 꼭 참고하시고,
가고자 하는 상품의 상품평이나 후기, 게시판은 꼭 체크해 보세요. 저도 여행가서 가장 유용했던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답니다.
4. 여행 상품을 결정한다.
위에도 말했듯이 여행 기간과 목적, 예상 비용에 따른 상품을 결정합니다.
이것만으로도 70%의 성공입니다.
나머지 10%는 여행사의 선택이지요 크고 유명한 여행사의 모든 상품이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 여행사에 대해 꼼꼼히 따져보시고 보험이나 계약 사항도 꼼꼼히 따져보세요.
10%는 좋은 가이드와의 만남. 가서 어떤 가이드를 만나느냐가 중요하죠. 좋은 가이드를 알고 있거나 추천받으셨다면 미리 여행사에 가이드를 지정하세요.
마지막 10%는 여행가는 사람의 마음이지요. 지극히 당연한 이야기지만.. 여행갈 때 마음이 편해야 더 즐거운 여행이 된답니다!
5. 즐거운 여행을 다녀온다.
가서 무조건 즐겁게, 후회 안되게, 실컷 놀다 오는 거예요.
조금 덜 자더라도 이왕 여행 갔으니 실컷 놀다오세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여행이라는 사실에 너무 들떠서 너무 심한 탈선(원나잇 스탠드, 범법행위, 나라를 흉볼 정도의 손가락질 받을 짓)은 조심하세요.
YOU&나와 함께하는 여행 club.cyworld.com/UnNA
6. 여행 후기를 남긴다.
다들 다녀온 뒤 후기를 남기지요?
그래도 단순한 여행일기가 아닌 아쉬운 점이나 반성할 점을 적어 놓고 다음 여행 때 한 번 본다면 똑 같은 실수는 안하게 됩니다.
특히 여행사에 꼼꼼하고 공평한 후기를 남긴다면 뜻하지 않는 횡재가 생기는 경우가 다반수 있답니다. 다만 여행사에 글을 남길 경우 실질적인 건의와 객관적인 어투를 사용한다면 상품권이나 여행 상품의 세일, 정말 운이 좋다면 샘플처럼 여행을 무료로 다녀올 수도 있어요.
YOU&나와 함께하는 여행 club.cyworld.com/UnNA
이 글이 즐거운 여행을 다녀오실 때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여행에 대한 건의나 궁금점은 저희 클럽에 해주시면 열심히 도와드리고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활동 기대해 봅니다!
YOU&나와 함께하는 여행 club.cyworld.com/Un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