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접해본...미야쟈키의 하울의 움직이는성.. 18세

박지연200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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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해본...미야쟈키의 하울의 움직이는성..

 

18세소녀에서 80세 노인이 된 소피와....

아름답지 않으면 살자신이없다는...하울..

젊은 심장이 필요하다고 하는 황무지 마녀..

허수아비 설리만의 강아지와 꼬마소년...

 

80세 노인이된 소피..

인간의  사랑에 대한 어머니같은 희생과 굳은의지를 지닌 여인 그래서 지켜지는 정의를만드는 케릭터라 생각한다..

 

하울..

소피의 희생과 그녀를 기다리는 나약하지만 강한  그는 그에따른 책임감과 약속을 지키려하는..케릭터

 

황무지마녀..

인간의 질투심과 젊음에대한 그리움...욕심...그래서 젊은 심장을 같고자하는..마법의 힘을 잃고 자신이 저주를 건 소피에게 신세를지는 나약하지만 욕심이 많은 사람..하지만 하울에대한 소피의 마음을보고 자기욕심을 버리는 우리같은 평범한사람 이라생각된다..

 

사랑과 믿음과 용기와 욕심과 그림움 기다림의...

감정에 대한 판타지라말하고 싶고...

 

미야자키 감독의 영화는 첨이라 다소  어려웠다..

잊을수없는 OST도 기억에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