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여자같다.... 잘생겼다고 하기보단, 예쁘다.... 이런 말을 많이 듣고 살아왔습니다. 심지어 군대에있을때조차 동기며 고참 간부들에게까지 여자같다 예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가족또한 너는 너무 여자같다 감수성이 너무 풍부하다. 여동생은 장난삼아 절 언니언니 부릅니다. 한번은 택시기사분히 절가만히 쳐다보시더니 여자인줄 아랐다고 남자였네 이러시더군요... 빠에서 일할때도 뒷모습이나 옆모습 얼핏 보고는 아가씨라는 소리도 한두번 들어본게 아닙니다.ㅜㅜ 체격도 한몫했습니다. 키는176로 그리 크진 않지만 마른체형에 딱봐도 여자체형입니다. 하지만 제가 그렇다고 해서 딱히 여자처럼 행동하거나 흔히 게이??거나 여장남자?? 이런건 절대 절대로 아닙니다. 물론 많다면 많은 여자친구도 있었고 다른 남자들처럼 관계?도 좋아하고 그런 그냥 평범한 남자입니다. 흔히 크로스섹슈얼 이라고 해서 예쁜남자가 뜨니 어쩌니 하지만 전 너무너무 싫습니다. 너무 많이 듣다보면 나중엔 정말 혹시나 내가??? 이런 혼돈마저 느끼게 되니깐요. 주위의 여자들은 너나 없이 넌 여자같아~ 여자 아냐?? 우스게 소리로이러지만 전 이제 그런말이 너무 싫네요 ㅜㅜ 저는 대학에서 연기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전공이 그래서인지 몰라도 필요이상의 감수성이 절 힘들게 합니다. 물론 좋은건 아닙니다. 뭐든지 적당한게 좋은거니까요. 이제 여자 만나는 것도 점점 두려워 지네요. 얼마전 만난 여자도 넌 참여성스럽다, 그래서 여자를 너무 잘아는거 같아, 그때 전 진심으로 대한것 뿐인데,,, 그래서 그말이 너무 싫어서 다시는 안만났습니다. 제나이 이제 23둘.. 남자가~~ 남자다워야 남자지 ㅜㅜ 맞는 말입니다.. 여기까지 제 넋두리 였습니다.
이젠 여자 같다는 소리가 너무 싫어요 ㅜㅜ
어렸을때부터 여자같다.... 잘생겼다고 하기보단, 예쁘다....
이런 말을 많이 듣고 살아왔습니다.
심지어 군대에있을때조차 동기며 고참 간부들에게까지 여자같다 예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가족또한 너는 너무 여자같다 감수성이 너무 풍부하다. 여동생은 장난삼아 절 언니언니 부릅니다.
한번은 택시기사분히 절가만히 쳐다보시더니 여자인줄 아랐다고 남자였네 이러시더군요...
빠에서 일할때도 뒷모습이나 옆모습 얼핏 보고는 아가씨라는 소리도 한두번 들어본게 아닙니다.ㅜㅜ
체격도 한몫했습니다. 키는176로 그리 크진 않지만 마른체형에 딱봐도 여자체형입니다.
하지만 제가 그렇다고 해서 딱히 여자처럼 행동하거나 흔히 게이??거나 여장남자?? 이런건 절대 절대로 아닙니다.
물론 많다면 많은 여자친구도 있었고 다른 남자들처럼 관계?도 좋아하고 그런 그냥 평범한 남자입니다.
흔히 크로스섹슈얼 이라고 해서 예쁜남자가 뜨니 어쩌니 하지만 전 너무너무 싫습니다.
너무 많이 듣다보면 나중엔 정말 혹시나 내가??? 이런 혼돈마저 느끼게 되니깐요.
주위의 여자들은 너나 없이 넌 여자같아~ 여자 아냐?? 우스게 소리로이러지만 전 이제 그런말이 너무 싫네요 ㅜㅜ
저는 대학에서 연기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전공이 그래서인지 몰라도 필요이상의 감수성이 절 힘들게 합니다.
물론 좋은건 아닙니다. 뭐든지 적당한게 좋은거니까요.
이제 여자 만나는 것도 점점 두려워 지네요.
얼마전 만난 여자도 넌 참여성스럽다, 그래서 여자를 너무 잘아는거 같아,
그때 전 진심으로 대한것 뿐인데,,,
그래서 그말이 너무 싫어서 다시는 안만났습니다.
제나이 이제 23둘.. 남자가~~ 남자다워야 남자지 ㅜㅜ 맞는 말입니다..
여기까지 제 넋두리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