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4일 종마공원을 가기러 했습니다.
한데..종마공원가기전 농협대학교 개방을 하여
그곳으로 들어갔답니다.
주~욱 나뭇길 아래..노랑은행잎들이 떨어져
쌓여있더군요. 윤정이 그 은행잎을 두손
가득넣어 힘껏~머리위로 뿌리면
요렇게 신이 났습니다.
큰 나뭇잎들도 겨울을 재촉하듯..바람에 모두 떨어져
있더군요. 장난스럽게 윤정이는 젤로 큰 나뭇잎을
주어 얼굴을 가려봅니다.
낙엽청소를 위해 둔..갈고리로도 낙엽도
담아둡니다.
위 사진한장이..정말 짙은 가을맛을 느끼게 하네요.
하이앵글로 구도를 잡아, 떨어져있는 낙엽들을
배경으로 해봅니다.
그곳에....이렇게
수많은 낙엽들이 바람의 등살에~
...많이도 떨어져 있었답니다.
그리고 ..그속에 윤정이도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낙엽놀이에 흠뻑 빠져
또 하나의
추억을 기억하며 돌아왔답니다.
^^
02_윤정이와 떠난 가을낙엽놀이
11월4일 종마공원을 가기러 했습니다. 한데..종마공원가기전 농협대학교 개방을 하여 그곳으로 들어갔답니다.
주~욱 나뭇길 아래..노랑은행잎들이 떨어져 쌓여있더군요. 윤정이 그 은행잎을 두손 가득넣어 힘껏~머리위로 뿌리면 요렇게 신이 났습니다.
큰 나뭇잎들도 겨울을 재촉하듯..바람에 모두 떨어져 있더군요. 장난스럽게 윤정이는 젤로 큰 나뭇잎을 주어 얼굴을 가려봅니다. 낙엽청소를 위해 둔..갈고리로도 낙엽도 담아둡니다.
위 사진한장이..정말 짙은 가을맛을 느끼게 하네요. 하이앵글로 구도를 잡아, 떨어져있는 낙엽들을 배경으로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