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에 보고 첨엔 관심 없었는데,신ㅇ입생환영회때 우연히 같은 테이블에 앉아서 먹게 되었어요//
그때 제가 아파서 고기 먹으러 가서 잘 먹지도 못하고 구워주기만 하고 별로 말 안했어요//
술자리가서 어쩌다 보니 둘이 옆자리에 앉게 되었는데 저는 ㅇ아파서 안마실려다가 환영회니꺼 기부좋게 마셨어요//그리고 신입생들이랑 번호교환도 하고 물론 그아이랑도 햇죠 ㅋ
그랬는데 제가 취했거든요// 그리고 위가 너무 아파서 고개 숙이고 잇으니까 옆에서 누나 괜찮냐고 걱정해주더라구요//
담날 연락하는데 문자를 보냈는데 애가 문자도 잘 보내주고 대답도 꼬박꼬박 해주고 병원간다니까 검사 잘 받으라고하구 하루종일 문자 보냈어요ㅋㅋㅋ
그때까지도 그냥 좋은 앤가 보다 했는데,,점점 연락하고 볼 수록 ㅇ?ㅒ가 괜찮은거 같은거예요//
둘이 친하게 지내고 막 밤에 문자 보내고 동아리 나갈때도 서로 연락하고 그랬거든요//
하루는 제가 역에서 내려서 혼자 버스타는데 모른다고 하니까 마중나갈까요?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그럼 나야좋지만 너 피곤하지 않아? 이러니까 누나가 괜찮다면 나갈께요 이래서 마중도 나오고 되게 편한사이가 되엇어요//
마중나온날 전 기숙사에 들어갔다가 혼자 심심하다고 하니까 자기 축구숏게임할껀데 구경하러올려면 오라구 해서 놀구 밤에 동아리 후배네서 애들이랑 술마시고 그날 둘이서 밤새고 놀았구요//
잠이 많은 아이인데 그날은 안자더라구요//
그러면서 맨날 연락하구 만나고 하니까 좋아하는 마음이 더 커져버린거예요//
그래서 동아리애들 핑계삼아 밥먹고 영화보고 찜질방가서 놀구 한 3일동안 내내 같이 있었어요//
거의 4일밤을 술먹고 놀고 해서 피곤하지만 같이 있어서 좋았어요//
축제때도 같이 귀신의 집에도 갔는데 애들이랑 다같이 갔는데 둘 둘 씩 들어가야한다고해서 친구들이 걔랑 저랑 붙여줘서 들어갔는데 제가 무서운걸 끔찍히도 싫어해서 무서워서 걔 옷 붙잡고 가니까 걔가 딱 제 손을 잡고 가요 이러고 들어갔어요// 끝날때 바로 손 놓기는 했지만//
그리고 잘 지내다가 얘가 피하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애들한테 말하니까 제가 과민반응한거라고 아니래요//
그래ㅓ면서 제가 힘들어하니까 고백하라고 그게 좋을꺼 같다고 해서 친구가 자리 만들어줘서 고백했는데 하니까 하는 말이 몰랐데요//
그렇게 티가 났는데 딴 사람들은 다 알았는데 몰랐데요//
그래서 그래// 그러고 들어와서 문자 보내니까 좀 당황스럽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피곤해서 먼저잔다고 누나도 잘자라고 하더라구요//
그때 좀 안좋은 기분이였어요//
그 담날 얘기할려고 하는데기숙사 점호시간때문에 못하겠어서 기숙사 점호끝나고 목숨을 걸고 2충에서 담타서 뛰어내렸어요ㅠ
그래서 나가서 얘기 듣는데 사실 알고있었데요//
자기 눈치 빠르다고 그래서 피한적도 있었데요... 자기 아직 전에 여자친구(전에여자랑 2년동안사겼데요//이 당시에 깨진지 한달반 밖에 안됨) 못 잊엇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나 이용해도 되니까 괜찮다고 하니까 미안해서 그런 짓은 못한데요//
그리고 전에 여자친구랑 헤어질때 군대가기전까지 딴 여자 안사귄다고 했데요//
그러면서 이런 저런 얘기하다 몸이 안좋아서 다음학기 휴학할꺼라고 하니까 그런게 어딨냐고 그래도 학교 다니래요// 눈에서 멀어지면 맘에서도 멀어진다고 휴학하면 자기 못보는데 괜찮냐고 하더라구요
그 말에 또 가슴이 한번 뭉클해지고..//
그러면서 그날 걔랑 동아리 동기남자애랑 셋이서 동기자취집에서 잤어요//
동기남자아이가 하는말이 나랑 그 후배랑 얘?기하기전에 둘이 얘기했는데 솔직히 내가 자기 타입은 아니라고했데요/./그리고 소개팅이 들어왔는데 관경과에서 제일 이쁜애인데 나한테 미안해서 못하겠데요/./ 그 말 들으니까 그 동안 뭐한 짓인지 정말 짜증이 나고 열받는데 그래도 좋은걸 어떡해요//
그러면서 잘 지내다가 선거날 동물원 가자고 했어요.. 그러니까 같이 간다고 하더라구요//
동물원 가기 며칠전에 술자리에서 말 놔도 된다고 편하게 하라고 해서 걔랑 야야 거리면서 놀았거든요//
그래서 전 그날 동아리 선배집 빌려서 없는솜씨 발휘해서 생애처음으로 도시락쌋구요//근데 제가 발목을 다쳐서 붕대하고 있다가 ㄱ?ㅒ가 보면 안간다고 할까봐 푸르고 갔어요//
도시락먹으면 소개팅얘기하는데 저보고 하는말이 질투나?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아니야//내가 그럴처지 아니잖아 이랬거든요// 그 날밤에 얘기하는데,, 고백한거에대해 ㅇ?ㅒ기하다가 제가 좀 많이 아프거든요// 어쩌다 그 얘기가 나왔는데 얘가 많이 놀라는 눈치예요//그래서 말하기 싫었는데,,
그러면서 저 달래고 갑자기 손잡고 가는거예요// 그리고 기숙사까지 오고
점호 시간다되서 가는데 걔가 무슨 말을 할려다가 전호시간이여서 막뛰어가는바람에 못들었는데 나중에 문자로 생각할 시간을 달래요. 그래서 알겠다고 좋은쪽으로 생각해 달라고했죠//
그말에 기대했는데 그 담날 저녁에 문자보내니까 얘기하다가 기다리지마 미안해.. 이러는거있죠//
그 말에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어서 발목다친거 생각치도 못하고 또 2층에서 뛰어내렸어요ㅠ
나간다고 얘기하자고 하니까 나오지말래요.. 나 담넘었다고 나오라고해서 놀이터에서 얘기하다가 거의 싸우다 시피하고 헤어지고 갈려고하는데 너 어디가냐고 갈데있냐고 하는거예요 솔직히 갈 곳없죠 친구들은 다 긱사생이고 그냥 앞에서 밤샐려고 했는데 동기남자애네라도 가래요// 더이상 폐끼치기싫어서 내가 알아서 한다고 너 가라고 하는데 자꾸 붙잡고 끌고가는거예요//
그렇게 실랑이 벌이다가 걔도 화나서 집에가버리고 혼자 새벽에 학교에 버려졌죠//
저희학교 구령대 비슷한데가 3층높이에 있어요 거기서 있는데 전화기도 꺼놓고 친구는 나 무슨일 있는줄 알고 걔한테 연락해서 찾으라고 해서 걔가 다시 찾으러 왔는데 내가 자실하는줄 알았데요//
그래서 그날 결국 걔네집에서 자구 아침일찍 일어나서 왔어요//
조금씩 다시 연락하다가 예전같지는 않지만 걔가 답문은 꼬박꼬박해줬거든요//
그러다 갑자기 문자를 다 쌩까는거예요//
그래서 동기남자애한테 부탁해서 만나서 물어보니까 제가 지 대하는 태도가 남자친구하듯이 했데요 ㅡ0-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후배한테 고백했다가 차이고 다시,,
저는 대학교 2학년 여자구요,
제가 좋아하는 애는 1학년 06학번이예요//
근데 제가 빠른 생일이여서 나이는 둘 다 20살이구요,,
동아리에 보고 첨엔 관심 없었는데,신ㅇ입생환영회때 우연히 같은 테이블에 앉아서 먹게 되었어요//
그때 제가 아파서 고기 먹으러 가서 잘 먹지도 못하고 구워주기만 하고 별로 말 안했어요//
술자리가서 어쩌다 보니 둘이 옆자리에 앉게 되었는데 저는 ㅇ아파서 안마실려다가 환영회니꺼 기부좋게 마셨어요//그리고 신입생들이랑 번호교환도 하고 물론 그아이랑도 햇죠 ㅋ
그랬는데 제가 취했거든요// 그리고 위가 너무 아파서 고개 숙이고 잇으니까 옆에서 누나 괜찮냐고 걱정해주더라구요//
담날 연락하는데 문자를 보냈는데 애가 문자도 잘 보내주고 대답도 꼬박꼬박 해주고 병원간다니까 검사 잘 받으라고하구 하루종일 문자 보냈어요ㅋㅋㅋ
그때까지도 그냥 좋은 앤가 보다 했는데,,점점 연락하고 볼 수록 ㅇ?ㅒ가 괜찮은거 같은거예요//
둘이 친하게 지내고 막 밤에 문자 보내고 동아리 나갈때도 서로 연락하고 그랬거든요//
하루는 제가 역에서 내려서 혼자 버스타는데 모른다고 하니까 마중나갈까요?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그럼 나야좋지만 너 피곤하지 않아? 이러니까 누나가 괜찮다면 나갈께요 이래서 마중도 나오고 되게 편한사이가 되엇어요//
마중나온날 전 기숙사에 들어갔다가 혼자 심심하다고 하니까 자기 축구숏게임할껀데 구경하러올려면 오라구 해서 놀구 밤에 동아리 후배네서 애들이랑 술마시고 그날 둘이서 밤새고 놀았구요//
잠이 많은 아이인데 그날은 안자더라구요//
그러면서 맨날 연락하구 만나고 하니까 좋아하는 마음이 더 커져버린거예요//
그래서 동아리애들 핑계삼아 밥먹고 영화보고 찜질방가서 놀구 한 3일동안 내내 같이 있었어요//
거의 4일밤을 술먹고 놀고 해서 피곤하지만 같이 있어서 좋았어요//
축제때도 같이 귀신의 집에도 갔는데 애들이랑 다같이 갔는데 둘 둘 씩 들어가야한다고해서 친구들이 걔랑 저랑 붙여줘서 들어갔는데 제가 무서운걸 끔찍히도 싫어해서 무서워서 걔 옷 붙잡고 가니까 걔가 딱 제 손을 잡고 가요 이러고 들어갔어요// 끝날때 바로 손 놓기는 했지만//
그리고 잘 지내다가 얘가 피하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애들한테 말하니까 제가 과민반응한거라고 아니래요//
그래ㅓ면서 제가 힘들어하니까 고백하라고 그게 좋을꺼 같다고 해서 친구가 자리 만들어줘서 고백했는데 하니까 하는 말이 몰랐데요//
그렇게 티가 났는데 딴 사람들은 다 알았는데 몰랐데요//
그래서 그래// 그러고 들어와서 문자 보내니까 좀 당황스럽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피곤해서 먼저잔다고 누나도 잘자라고 하더라구요//
그때 좀 안좋은 기분이였어요//
그 담날 얘기할려고 하는데기숙사 점호시간때문에 못하겠어서 기숙사 점호끝나고 목숨을 걸고 2충에서 담타서 뛰어내렸어요ㅠ
그래서 나가서 얘기 듣는데 사실 알고있었데요//
자기 눈치 빠르다고 그래서 피한적도 있었데요... 자기 아직 전에 여자친구(전에여자랑 2년동안사겼데요//이 당시에 깨진지 한달반 밖에 안됨) 못 잊엇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나 이용해도 되니까 괜찮다고 하니까 미안해서 그런 짓은 못한데요//
그리고 전에 여자친구랑 헤어질때 군대가기전까지 딴 여자 안사귄다고 했데요//
그러면서 이런 저런 얘기하다 몸이 안좋아서 다음학기 휴학할꺼라고 하니까 그런게 어딨냐고 그래도 학교 다니래요// 눈에서 멀어지면 맘에서도 멀어진다고 휴학하면 자기 못보는데 괜찮냐고 하더라구요
그 말에 또 가슴이 한번 뭉클해지고..//
그러면서 그날 걔랑 동아리 동기남자애랑 셋이서 동기자취집에서 잤어요//
동기남자아이가 하는말이 나랑 그 후배랑 얘?기하기전에 둘이 얘기했는데 솔직히 내가 자기 타입은 아니라고했데요/./그리고 소개팅이 들어왔는데 관경과에서 제일 이쁜애인데 나한테 미안해서 못하겠데요/./ 그 말 들으니까 그 동안 뭐한 짓인지 정말 짜증이 나고 열받는데 그래도 좋은걸 어떡해요//
그러면서 잘 지내다가 선거날 동물원 가자고 했어요.. 그러니까 같이 간다고 하더라구요//
동물원 가기 며칠전에 술자리에서 말 놔도 된다고 편하게 하라고 해서 걔랑 야야 거리면서 놀았거든요//
그래서 전 그날 동아리 선배집 빌려서 없는솜씨 발휘해서 생애처음으로 도시락쌋구요//근데 제가 발목을 다쳐서 붕대하고 있다가 ㄱ?ㅒ가 보면 안간다고 할까봐 푸르고 갔어요//
도시락먹으면 소개팅얘기하는데 저보고 하는말이 질투나?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아니야//내가 그럴처지 아니잖아 이랬거든요// 그 날밤에 얘기하는데,, 고백한거에대해 ㅇ?ㅒ기하다가 제가 좀 많이 아프거든요// 어쩌다 그 얘기가 나왔는데 얘가 많이 놀라는 눈치예요//그래서 말하기 싫었는데,,
그러면서 저 달래고 갑자기 손잡고 가는거예요// 그리고 기숙사까지 오고
점호 시간다되서 가는데 걔가 무슨 말을 할려다가 전호시간이여서 막뛰어가는바람에 못들었는데 나중에 문자로 생각할 시간을 달래요. 그래서 알겠다고 좋은쪽으로 생각해 달라고했죠//
걔가하는말이 너 아프다고하면 내가 흔들릴까봐? 나도 모르겠어,,내 여자친구처럼 널 달래고 손잡고 이러는지,, 이러는거예요.//
그말에 기대했는데 그 담날 저녁에 문자보내니까 얘기하다가 기다리지마 미안해.. 이러는거있죠//
그 말에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어서 발목다친거 생각치도 못하고 또 2층에서 뛰어내렸어요ㅠ
나간다고 얘기하자고 하니까 나오지말래요.. 나 담넘었다고 나오라고해서 놀이터에서 얘기하다가 거의 싸우다 시피하고 헤어지고 갈려고하는데 너 어디가냐고 갈데있냐고 하는거예요 솔직히 갈 곳없죠 친구들은 다 긱사생이고 그냥 앞에서 밤샐려고 했는데 동기남자애네라도 가래요// 더이상 폐끼치기싫어서 내가 알아서 한다고 너 가라고 하는데 자꾸 붙잡고 끌고가는거예요//
그렇게 실랑이 벌이다가 걔도 화나서 집에가버리고 혼자 새벽에 학교에 버려졌죠//
저희학교 구령대 비슷한데가 3층높이에 있어요 거기서 있는데 전화기도 꺼놓고 친구는 나 무슨일 있는줄 알고 걔한테 연락해서 찾으라고 해서 걔가 다시 찾으러 왔는데 내가 자실하는줄 알았데요//
그래서 그날 결국 걔네집에서 자구 아침일찍 일어나서 왔어요//
조금씩 다시 연락하다가 예전같지는 않지만 걔가 답문은 꼬박꼬박해줬거든요//
그러다 갑자기 문자를 다 쌩까는거예요//
그래서 동기남자애한테 부탁해서 만나서 물어보니까 제가 지 대하는 태도가 남자친구하듯이 했데요 ㅡ0-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솔직히 아플때 생각나는 사람한테 아프다고 정신없이 보낸거라 친구한테 보낼때도 있고 그런건데.,
그리고 제가 왠만하면 잘 일어나는데 아플때 자면 아침에 못일어나거든요..
걔는 나한테 깨워달라고 부탁하면서 제가 그러는건 부담스럽데요//
그러면서 얘기하다 제가 원래 술을 마시면 안되는데 마지막으로 마셨어요..
제가 암이거든요// 위암이래요// 5년밖에 못산데요,,,
그래서 마지막일꺼 같아서,,, 여러번 사람을 좋아해보고 사겨봤지만 이번만은 달랐어요,,
정말 절실한거 있죠//
그날 술 먹고 얘기ㅏ했어요..나 5년밖에 못산다고 암이라고 //
제가 얘기하기전에 동기남자애랑 둘이 마시면서 동기애가 말했데요 제가 좀 많이 아프다고//
그렇게 말해도 걔는 아무렇지도 않더군요..
기숙사까지 걔?가 데려다 주면서 얘기하는데 얘기하는데 주책맞게 눈물이 나는거예요/그래서 우니까 질질 짜지말라고 너 울면 간다고 하면서 가버리는거 안운다고 잡았어요//
그래서 다시 기숙사 올라가는데 기숙사 앞에 도서관이 있거든요//
제가 자존심이 쎄서 왠만해서는 안 빌거든요.. 쌩까면 쌩깟지,
근데 사람들 많은데서 무릎꿇었어요// 그냥 동기남자애처럼 힘들때 옆에 있어주면 안되냐고..
갑자기 무릎꿇으니까 다ㅇ황하더라구요 알았다고 빨리일어나라고하더니 일어나니까 그것도 안된데요//
죽은사람소원도 들어준다는데 산사람소원도 못들어주냐고//
저는 접촉성알레르기라는 피부염때문에 안경끼면 알레르기나서 잘 못껴요//근데 걔가 장난하는게 아니라 안경낀게 더 이쁘다고 해서 동아리 갈땐 안경끼고가고 머리도 걔가 파마한 머리 좋아한다고해서 맨날 머리끝상해서 고데기로 말고 다니고 그랬는데,,
그러다 제 친구 나왔는데 그때까지 아픈거 참고있던데 친구보니까 긴장이 풀렸는지 엄청 아프기시작해서 고통을 호소했는데 친구는 걔한테 이렇게 아픈애 부축도 안하고 뭐했냐고하구 ㅠ 좀 미안하기도 했ㅇㅓ요.. 제가 안아프다고 됐다고 부축안해도된다고해서 안한건데//
그러고 나서 동아리에서 두번봤지만 그냥 봐도 쌩깠어요..
그러고 방학이됐어요// 전 경기도에살고 ㄱ?ㅒ는 서울에 살아요/./
이번주에 수술하러 미국가요// 가면 언제 올지도 모르고//
일단 한달 잡고가는데.. 제가 마취약이 과민반응있어서 마취가 잘 안됙 하면 안풀려요..그래서 수술도 어렵게 하는거구요//
그래서 못올지도 모르고 무서워요//
그래서 가기전에 그전에 병실에서 접은 호박세스랑 편지 주고싶어서 줄려고하는데 연락을 받을까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대로 포기해야하나요?ㅠ
하루에도 수천번 생각나요,,,벌써 안본지 한달이 다되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