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10일.. 부산 불꽃축제를 보러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 갔더랬죠. 엄청난 사람들 사이로 좋은자리를 찾기란 너무 힘들었어요. 근데 해수욕장 가운데에 떠~억!!하니 의자를 몇천개 놔둔곳이 있더군요. "아...저긴 돈내고 앉는 자린가보네.."라고 생각하고 "얼마에요??" 라고 물었는데..알고보니...몇몇 불꽃축제에 투자를한 기업들의 가족석이라더군요. 어의가 없어서 원....다음엔 그런장면을 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부산 불꽃축제^^*
2006년 11월 10일..
부산 불꽃축제를 보러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 갔더랬죠.
엄청난 사람들 사이로 좋은자리를 찾기란 너무 힘들었어요.
근데 해수욕장 가운데에 떠~억!!하니 의자를 몇천개 놔둔곳이 있더군요.
"아...저긴 돈내고 앉는 자린가보네.."라고 생각하고 "얼마에요??"
라고 물었는데..알고보니...몇몇 불꽃축제에 투자를한 기업들의 가족석이라더군요.
어의가 없어서 원....다음엔 그런장면을 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